아이폰15 출시일 (10월 13일)에 애플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아셈타워, 애플스토어 명동과 강남점 앞에서 나의 찾기 관련 1인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https://discussionskorea.apple.com/thread/254427259
위의 내용은 시위 피켓에 적혀 있는 QR코드 링크입니다. 동일 질문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discussionskorea.apple.com/thread/255066322
이것은 이 시위 전에 했었던 시위입니다. 누군가가 이 글에 애플코리아가 있는 아셈타워 앞에서 시위 하는게 어떠냐 해서 직접 그쪽으로 시위하러 갔습니다. (보안상 이유로 건물 안에는 시위 목적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다음은 각각 애플스토어 명동점과 강남점에 3시간찍 밤 10까지 시위하였습니다.


비록 1000명 중 한명 정도로 관심을 가지시긴 했지만, 적지 않은 시민분들과 애플 유저분들께서 관심을 가지셨고 지지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미국 애플 지원 포럼에 영어로 대한민국 내에서의 애플 나의 찾기 서비스 제한에 대해 항의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iphonien/18369490
이 다음으로 같은 글을 팀쿡 이메일에 보냈습니다. (팀쿡 회장님은 이메일을 다 확인 하고 드물게 답장까지 하는 걸로 압니다. 아직 답장은 없었습니다.)
다음은 유명 유튜버와 IT 관련 기자분들께 나의 찾기 서비스에 대한 부당함을 알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미안한 마음이네여 ㅠㅠ
서명을 할 수 있다면 서명이라도 하고 싶네요
/Vollago
멋지네요.
응원합니다!
구글 길찾기 처럼 해외기업에 휴전 나라 보안 특성상 GPS 데이터 사용을 제한해서 그런거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요?
국내에서 위치 서비스를 하려면 위치 서비스법을 지키면 할 수 있습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에서 이미 서비스 중이기도 하고요. (Ex: 구글 지도 타임라인, 구글 내 기기 찾기, 마이크로소프트 내 디바이스 찾기 등)
일본쪽에서 지진경보시스템 만들었는데
이걸 구글이 "글로벌하게" 안드로이드에 선탑재해놓은게 있습니다.
근데 이게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습니다.
한국이 벽치고 있는거 맞는것 같은데요.
국내법상 6개월 보존. 애플은 2주 또는 그 이하..
이 간극 떄문입니다.
역으로 말하면.. 왜 내 정보를 6개월간 저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이건 애플의 문제라기 보단 국내법의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런 법은 한국밖에 없다는 이야기니..
법률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응원합니다!!
이거랑 셔터음만 해결 되면 진짜 속이 시원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