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애플워치 스테인리스 모델로 선택하면
- 장점 : 스테인리스 특유의 간지, 사파이어 글래스
- 단점 : 무거움, 2배 가까이 비쌈
알루미늄 모델로 선택하면
- 장점 : 훨씬 저렴함, 가벼움, 운동할 때 부담적음, 알루미늄 재질로 잔기스가 잘 안보임
- 단점 : 일반 글래스, 스테인리스 모델에 자꾸 미련이 감
정도입니다.
막판에 뭘 선택해야 하는지 망설이게 되네요..
약 40만원을 더 주고 스테인리스 모델을 더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Vollago
/Vollago
쓰면서 다짐하는건 다음에는 무조건 무슨일 있어도 스뎅이상으로 간다 이지만....
사용중인 워치가 없거나 처음 입문이라면 알류미늄으로 시작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구입할때도 알루로 갈꺼 같습니다...
어차피 전자제품인데 기능이 같다면 비싼걸 쓸필요가 있나 싶네요...
기변하더라도 부담도 적구요 ㅎㅎ
단순 운동용으로는 알루미늄이 좋지만
패션용으로는 스테인리스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지금 사야되는거 아니면
새로운 디자인으로 새로나오면 그때 구매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스댕에 눈 안 돌리실거같으면 알루미늄이지만 한 번이라도 돌아가면 계속 눈에 밟힙니다.
확실히 스타일은 스테인레스가 좋은데, 운동할때 애플워치와 에어팟만 들고 나가는 저는 체감이 꽤 나더라구요.
그리고 반드시 생기는 스테인레스의 스크래치에 무던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하지만, 스테인레스로 가실거면 에르메스를 추천합니다.
일단. 스뎅이 무조건 더 예쁩니다. 볼때마다 만족스럽습니다. 밴드 갈아끼우는 맛이 있어요.
무게 차이? 적응 되면 티도 안납니다.
가장 만족스러운건 4부터 알루 액정 기스가 너무너무 거슬렸는데. 스뎅은 그럴일 없습니다. 본체 기스? 1년 넘게 생기지도 않고 제가 실내 클라이밍을 할때 벽에다 몇번 찍었더니 이제야 조금 납니다 (대신 실버는 바람불면 기스난다 해서 그라파이트로 왔어요)
가격? 40만원이지만 2년동안 매일 쓴다고 생각하면 하루 600원 정도 더 지불한다고 생각하세요. 스뎅이 주는 만족감은 그것보다 무조건 더 큽니다.
결론은 무조건 스뎅가세요!!!!!
예전에 쓴 비교글입니다 ㅋ (이 글 쓰고 1년인데 여전히 후회 없고 8 업그레이드 한다면 무조건 스뎅갑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applewatch/15977784CLIEN
오래찰거면 스뎅 저처럼 매시리즈마다 갈아타면 알루미늄이 좋지않을까 싶내요.
5km 런닝 주2,3회, 풋살, 골프, 등산 등등 운동시에 항상 사용 합니다.
딱히 스댕이 무겁다는 모르겠고, 확실히 이뿌긴 합니다 ㅎㅎ
운동시에 항상 착용 하기에, 무게 고민 하다가 스댕으로 왔는데, 1도 후회 안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병 걸리셨으면 스댕으로 가시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