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험한 일인데요
GoPro Hero 8로 촬영한 동영상을 아이패드 프로 3세대로 옮겼습니다(GoPro 전용 APP 이용)
영상 사양은
- 4K / 60F / HEVC
구요 연속 촬영을 할 경우 파일이 나뉘어서 저장 되는데 파일은 개당
- 5분 20초 / 4.01Gb
입니다
파이널 컷으로 영상 편집을 위해 아이패드에서 맥북에어(M1)로 에어드랍을 통해 전송 하였습니다
iOS 기기끼리 주고 받을때보다 전송 시간이 꽤 오래 걸리길래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는데 그냥 넘어 갔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에어드랍이 실패해서 파일 사이즈를 보다가 발견한 점인데
실제 맥북으로 들어온 파일은
- 4.01Gb(아이패드) >> 1.51Gb(맥북)
으로 줄어 있더라구요??? 아이패드의 파일은 고프로 원본 파일과 동일 했습니다
전 에어 드랍 전송 시 당연히 원본이 전송되는줄 알았는데 이상해서 그간의 다른 고프로로 찍은 파일들을 살펴보니 모두 같았습니다
차이점은 코덱이 다르더라구요
- 원본 : HEVC
- 맥북으로 에어드랍 전송 후 : H.264
의아한 점은
왜 원본이 아닌 코덱이 변환되었을까요??
그리고 원본인 HEVC가 압축률이 H.264보다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용량이 오히려 더 줄어든 것인지??
어떤 사유로 영상의 경우 에어 드랍 전송 시 인코딩이 이루어진 것 같은데 조건이 별도로 있는 걸까요??
혹시 위 현상에 겪어 보신분 사유 알고 계실까요
[해결]
댓글에도 달려있지만 원인은
설정>사진>mac또는pc로전송>원본유지
가 체크되어 있어도 실제 공유버튼을 누르고 상단 파란색 옵션을 눌러보면
모든사진데이터
항목이 꺼져 있습니다 이게 켜져 있어야 원본이 전송되는 개념인데
이게 사진 설정에서 바꿔줘도 매번 꺼져 있네요
버그인지 원래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집에 있는 ios기기 5대가 모두 같은 증상이네요
이럴거면 원본유지 설정이 왜 있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댓글에 어느정도 설명이 되어있는 듯 하네요.
꽤 오래된 글이네요 한번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확인해보니 원본 유지로 되어있네요 기본이 자동 인걸까요?
원인을 찾은것 같은데요
아이패드 사진 >> 설정에는 [원본 유지] 로 되어있는데
공유 버튼을 누르고 옵션안에 보니깐 거기는 [모든 사진 데이터] 항목이 꺼져 있네요 왜 두개가 따로 노는건지;;;
이 옵션은 한번 활성화해도 매번 공유 할 때마다 꺼져있네요 버그인지 원래 그런건지...
매번 켜줘야 하는게 맞군요 ㅠㅠ
속도조절 편집이 됐는데 이제는 안되더라구요.
특별히 만진것도 없는데 말이죠.
뭐가 바뀐건지...
그건 경험해보진 못했는데 버그가 아닐까요?
옵션 타이틀은 mac 또는 pc로 전송 이라고 되어 있긴합니다
아 유선 연결시 적용되는 옵션인가요;;;
저도 오래전에 이 문제로 한참 테스트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전송시 원본유지 옵션과는 별개구요.
아래 두 곳 참조하시면 대충 감이 오실거에요.
https://www.tapsmart.com/tips-and-tricks/sharing-options-protect-privacy-sharing-photos/
https://www.iphonehacks.com/2020/08/best-easiest-way-share-multiple-photos-iphone.html
자료 감사합니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