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현충일이라 그런지 새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ㅎㅎ
귀가해서 가방에 소지품들 꺼내는 김에 사진 한 장 올려봅니다.

1. 맥북프로 : 배터리 갈아야 하는데 돈이 없네요, 배터리 교체하면 2020년까지 존버 갑니다ㅋㅋ
2. 파나소닉ZS110 : 일상/여행용 카메라로 어떨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RX100에 비해서 4K촬영시간이 길고 광학 줌이 더 됩니다. 사용해보니 4축인지 5축 손떨방기능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3. 소니X3000 : 액션캠입니다. 구입당시에는 사용처가 있어서 뽕 뽑았는데, 최근에 와서는 사용처가 없어져서 놀고 있습니다. 차에 블박이 없어서 가끔 달고 다니거나, 아버지 등산용으로 사랑 받습니다. 이건 중고로운 평화나라행~~
4. 멀티툴과 라이트 : 멀티툴은 레더맨 마이크라, 라이트는 예전에 여러 개 구입해둔 나이트코어 짝퉁제품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게 똑같은 검정색 라이트였는데, 꼬마아이 달랜다고 줘 버렸더니 마지막 주황색 하나 남았네요.
5. 알토이즈 : 빨간통은 페퍼민트, 녹색통은 스피아민트. 제 입맛에는 녹색이 더 맛있네요.
6. 가죽커버 수첩(B5)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1609970CLIEN
이 게시글의 다이어리 작성법 팁을 보고 일부분 활용하고 있습니다.
7. 지갑 : 여름철엔 카드지갑을 따로 사용해서 민증/면허증/보안카드만 보관하고, 가방에 보관만 합니다.
8. 필립스 전동칫솔 : 원래 집에서만 사용하는데 외부에서 일반칫솔로 양치질하면 개운하지도 않고 치석이 생기는 것 같아서 최근에 휴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칫솔모랑 본체랑 분리해서 작은 치약과 함께 지퍼백에 휴대해서 다닙니다.
양치질 후 개운함은 최고입니다. 乃
요즘 액션캠 하나 들이고 싶어 근질근질 한데 아무래도 일회성이 될거같아서 참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ZS110이랑 LX100이랑 고민 좀 했는데 주간이면 빛은 충분하니 차라리 줌 더 되는게 좋겠다 싶어서 ZS110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 영상용이였는데 LX100은 손떨방이 없어서...ㅎㅎ 야간이나 실내에서 사용이 많거나하시면 센서가 더 큰 LX100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RX100 MK6가격이 1000파운드였나요..? 140만원 ㅎ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