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했던 틴팅이 생고뱅 파노라마인데 중가필름 치고 나쁘지 않아서 그걸로 다시 할까 고민중인데요..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더니 13/7 농도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고 충격먹었습니다.. 이게 맞는건지 어질어질하네요
글 나오겠네요.
아 낮에만 운행하나 보다 합니다
진짜 무섭구나 입니다
13% 가 잘 보인다니 무슨 올빼미 눈입니까
70%*13%= 9% 투과율이에요 ㅋㅋ 미친듯합니다ㅋ
차량 검사에서 적극 단속 해야 합니다.
법만드는 국회의원 본인들 조차 찐해서 힘들거에요
잘만 멈춘다면야
커텐이나 암막쳐서 피하더라고요 ㅋㅋ
인식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진짜 심한 차는 핸드폰마저 켜진건지 아닌지 안보일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간간히 와이프가 조수석에서 핸드폰 하는 사람들 찍어서 신고하는데
폰 켜진게 안보일 정도로 어두워서 포기한 케이스가 한두번이 아닌게 공포입니다...
다만 애매한 암부들이 훨씬 어두워질텐데 꼭 밝은데만 보고 "잘 보인다"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문제입니다
근데 야간 주행이나 빗길 주행에서는 쥐악입니다...
뭐 길바닥에 이런것들이 널려있죠..
잘 보인다잖아요~ 눈깔 메커니즘이 저희랑 다른 외계인들인가 보죠..
나참 ㅋㅋㅋ
틴팅 필름 구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겟네요..
자동차검사때 투과율검사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런 말도안되는 농도는 차량용으로는 판매금지를 시키던 시공업자한테 책임을 물리던해야죠...
투신안을 가지고 있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