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전기차들은 주행거리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거라 생각합니다
작년 2월즘 캐스퍼 일렉으로 평택서 부산 왕복했었습니다
우선 부산갈때 칠곡서 한번 충전했습니다 밥먹고 나오니 충전 다 끝나있더라고요 여튼
캐스퍼 일렉으로도 엄청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10분이상 휴게소에 있어야하는게 거부감이 크시거나 충전한다고 대략 20분이상 소모하는게 싫다면 전기차는 아직 안맞으시는거니 하이브리드나 순수내연 가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전기차들은 주행거리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거라 생각합니다
작년 2월즘 캐스퍼 일렉으로 평택서 부산 왕복했었습니다
우선 부산갈때 칠곡서 한번 충전했습니다 밥먹고 나오니 충전 다 끝나있더라고요 여튼
캐스퍼 일렉으로도 엄청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10분이상 휴게소에 있어야하는게 거부감이 크시거나 충전한다고 대략 20분이상 소모하는게 싫다면 전기차는 아직 안맞으시는거니 하이브리드나 순수내연 가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안전성이 좀..
요즘 시대에 유로 앤캡 별 4개 라는게 좀 그래요
예를 들어 1월1일날 해돋이 여행의 경우 추워서 주행거리는 다 줄어드는데 충전을 해야할 전기차가 많으니 휴게소 마다 다 Full로 차 있어서 충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런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휴게소 두어개만 패스하면 보통은 다 충전자리가 비워져 있으니 크게 문제는 안될듯 합니다.
kw당 5km간다고 쳐도 10분이면 250km를 갈 수가 있어서... 10분이면 됩니다
다만 국내 환경이... 경쟁이 부족해서인지 빠른 충전기엔 큰 관심도 없고 노력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국내선 어렵지만요.
신형들은 대다수가 500A를 받는데 현대에서 안나와서 그런지 아직 이 급 충전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겨울 충전 < 같은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겨울은 또 다른것 같아요.
시간을 내서 주유소를 가서 (저렴한데를 찾으면 더 불편하고 멀리가야할 수 있음) 주유를 하고 온다는게 불편해요
고급유 차량이고 연 3만키로정도 타니 매주 주유를 해야하는데 고급유 비싼걸 떠나서 일단 고급유를 파는 곳을 찾아가야하는게 영 귀찮습니다. 저번에는 급하게 지방에 다녀오는데 전라도-서울쪽 휴게소는 대부분 고급유가 없더라구요..
옥탄부스터라도 사가지고 다녀야하나 싶습니다
요즘은 고속도로 휴게소 밤에 가면 충전속도도 빠르고 비워져있느경우도 많아 오히려 전기차가 더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은 전기차 탈때는 집에 있을 시간에 충전이 되니 정말 운전만 하면 되었으나, 기름차로 가니 주유소 찾아가고 주기적으로 국물류 교체하는게 영불편하다 입니다ㅠㅜ
다시 전기차 가고 시퍼요~~~ㅠㅠ
1. 두 명이 교대로 운전하며 쉬는 시간 거의 없이 다닌다면 여전히 엔진차가 편함
2. 충전기가 꽉차면 문제 시작
정도가 문제점이지 않나 하더군요. 이 때는 저 혼자 여유있게 다녀서 혼자서 쉬엄 쉬엄 다니고 휴대소 충전기 여유가 있다면 엔진차나 전기차나 큰 차이 없이 움직인다는 점엔 동의합니다.
물론 충전소 현황을 알려주는 일부 앱들이 있긴한데.. 충전기 상태와 비용정보가 제대로 연동아 안된다던가, 충전소 검색과 네비연동 간의 사용이 불편하는 등.. 휴게소 등 다양한 위치에 충전소가 많음에도 제대로 활용이 안되는듯한 느낌이에요.
충전 포함 경로와 시간을 제대로 여정을 플래닝 해주는 앱도 잘되어 있으면 좋겠고요
이런것이 잘 되어 있어도 지금의 충전인프라에서 전기차 경험을 훨씬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충전환경이 좋으면 상관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