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전기차는 배터리를 바닥에 깔다보니 시트가 낮을 수 밖에 없쟎아요
앞자리야 큰 문제가 없는데
뒷자리의 경우 많은 차들이 허벅지가 붕 떠버려서 엄청 불편하더군요
생각 같아서는 차고를 좀 높이고 시트 높이도 높였으면 싶습니다만
뭐 어른의 사정으로 어쩔 수 없다 쳐도
진실의 막대기 같은 걸로 각 차별로 시트 높이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Ps. 타 보신 전기차 중에 뒷 시트 방석 높이가 가장 높았던 차는 어떤 차 인가요
뒷쪽이 껑충한 니로 플러스는 뒷 시트가 높나요?
SQ6가 뻥안보태고 진짜 어지간한 스포츠카 시트보다 더 딱딱한데, 거의 공원 나무 벤치 수준입니다.
그래서 높이는 2차 문제고, 허벅지를 꽉 눌러서 2열 거주성은 진짜 별로입니다.......... 1열도 마찬가지구요.
요즘은 그냥 무슨 차건 바닥이 높은게 뉴 노멀인것 같습니다... 마치 물리버튼 없어지는것처럼요..
객관적으로 불편한게 맞는데 딱히 아무도 언급도 안하고 특정 차만 그런것도 아니고요..
앞자리는 그래도 발을 길게 뻗어 조작해야 하니 상대적으로 덜하더라구요
승차감도 빡세고...
EV5 전시회 가서 비교 해 봤는데
제 느낌에는
EV5 >>>EV6 >EV3
였었습니다
다만 발만 편하고 그냥 좁아요ㅎㅎ
때문에 시트가 높고 차체도 높아서 의외로 뒷좌석이 편합니다. 다만 뒷바퀴 현가가 토션바라 과속방지턱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