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전기차 보조금을 꼼수 쓰지 말고 전기차 구매 고객들에게 공평한 정책으로 나눠주자라고 하고 싶었는데,
중국에 우리나라 국민의 세금이 흘러간다, 테슬라한테 다 흘러 들어간다. 이렇게들 생각하시니,
그냥 전기차 보조금, 즉 국민 세금을 기업들 보조금으로 주는 행위는 이제 멈췄으면 합니다.
특히 현대 기아 고연봉, 고 성과급을 받는 사람들 매년 연봉 더 올려주고, 성과급 유지시켜 주는데 목돈으로 찔러주는 이런 보조금 지급 형태는 중단했으면 합니다.
국가 핵심산업이면, 스스로 열심히 기술력으로 이겨야죠.
충분히 회사가 가지고 있는돈도 많고, 그동안 여러방법으로 많이 도와 줬습니다.
이제는 전기차 보급을 하고 싶다면,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고, 충전시설 보급이나 전기요금 지원등등. 전기차를 구매한 차주들이 실제 운영하면서 드는 비용에 쓰던가요.
말씀대로 충전료 감면 같은거에 돈 쓰면 차를 많이 운영할수록 이익이고, 차를 짧게 타는 사람은 이익이 아니니, 친환경 측면에서도 돈값하는거고요.
싸지않아도 구매력있게끔 만들아여하는데(테슬라)
그렇지 못할거라면 포기하겠죠..포드
이번에 자율주행 헛발질한 투자금액 회수할때까지 지원해 줘야 할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들만 더 배부르게 잘 살 뿐이고, 나머지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그냥 버려지는 느낌입니다
이번에 에너지 1등급 가전 환급사업 할때 보니
귀신같이 가격 올렸다가
사업 끝나고 나니 원래 가격으로 내려오는거 보고
이러면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긴 했습니다 ㅋㅋㅋㅋ
본문 내용에 공감합니다
국내생산 배터리를 사용한 전기차에 주던지,
보조금을 폐지하고 그 돈으로 충전요금을 200원이하로 유지할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국산차 전기차들 보조금 퍼주는건 상관 없는데 그만큼 충전 인프라를 늘리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니까요.
보조금 없으면 차량 제조사들은 전기차에 꽤 소극적이게 될겁니다. 마진이 내연차가 훨 좋다고 들어서요.
초창기 148키로 가는 쏘울에 보조금을 2천만원 넘게줬던덕에 지금은 현기가 많은 기술력을 갖추고 뒤쳐지지 않게 되긴 했죠. 좋은 기업들이 많은것도 국가 경쟁력이고 국가가 그에 투자를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 하이닉스, 현기차 휘청이면 세수도 박살납니다.
안주면 현기는 좋아라 할것 같은데요. 환경부만 :( 죠
한편으론 세상 편하게 사시니 정말 좋겟네요
현대 기아애 더 도움 되는 길인데 정부가 막고 있는 현실이니 빨리 폐지해야 우리나라 기업이 더 잘되는건데요
테슬라가 가져간 보조금은 10%전후일텐데요
차량 보조금 줄돈으로 모든 주차면에 충전설비(콘센트 라도)를 깔아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전기차 소유자로써 충전기가 늘어 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바라는 바이지만, 결코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아파트 주차면 전체는 커녕 그 반의반 인 25% 이라도 충전가능한 콘센트를 설치한다고 할 때 비용을 고려한다면, 차라리 전기차 보조금이 싸게 먹힐꺼라 봅니다.
혹여나 신축 아파트여서 처음부터 그런 설계가 반영된다면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뭐 건설비가 오르고, 그건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지겠지만 사소한 문제이고.) 기존에 건설된 아파트에 전기 설비를 추가로 설치하는 것은 결코 만만치가 않습니다.
일단 "전선을 콘크리트 안에 매립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그냥 방법이 없어요.
그렇다고 전기선을 지하 주차장 콘크리트 벽면에 주렁주렁 매다는 것도 안됩니다.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전기안전관리법 위반하지 않는 조건으로 설치하라고 하면 매우 곤란한 견적 비용이 나올 것입니다.
실외의 노상 주차장은 그런 면에서 조금 나을 수는 있겠지만, (까짓거 보도블럭 한번 갈아 엎은 뒤 전선을 땅에 매립하면 되죠.) 여긴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비오는 날 감전되면 안됩니다. 이 역시 법을 온전하게 준수해서 설치하려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 나옵니다.
...
신축 아파트를 좀더 전기차 친화적으로 설계하는 거라면 조금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기존 아파트라면 쉽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ps1> 빌라는 일단 규모가 작아서 비교적 쉽습니다. 그나마 온전히 주차면이 확보 되어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ps2> 단독주택은 집주인이 알아서 하면 됩니다.
ps3> 사무용 건물은 아파트와 매우 유사합니다.
당연 중국부품으로 제작된 충전기 역시 관세 3~40% 이상 붙여야 하겠죠
우리나라 수출로 먹고 사는데 역풍 무서우니 어쩔 수 없다는 말은 현기에서 알아서 할 것이니까 걱정할 이유가 없을 것이고
현기 망하기를 아주 열심히 기대 하는 사람들 많으니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에 걱정은 할 필요가 없죠
중국 보조금 뿌려서 산업적 피해 보지만 우리나라 산업에 보조금 주는 것은 아깝다 생각 한다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중국에 충성해서 잘사는 인간들 보다는 잘 살아야 겠지요
지역차별은 좀 없앴으면 합니다
서울 세종사는게 죄짓는건가요.
지방형님들 민팃급 중고전기차 주시면 감사히 타겠습니다 해야하나요..
전기차 1대사봤는데 미친거 같아서
이제 중고로만 사려고합니다
국민 세금 보조금 가장 많이 받으면서
가격 인하는 가장 안하는게 문제죠
보조금 못받는 차들은 할인해서 팔고있고요
보조금 없어지면 가격 경쟁력 가장 상실하는게
보조금에 가장 의지하는 현대 기아 차죠
보조금만을 받기 위한 이상한 트림 만들면서
실제는 가격은 계속 인상하잖하요
실제 보조금 지급 가격 기준이 낮아져 왔지만
현기 전기차는 가격이 계속 상승해 왔어요
그 다음이 대기질 개선 목적이고 세금으로 산업경쟁력 확보는 부수적인 효과죠. 중소기업에서 탄소랑 대기오염물질 뿜뿜하는 배출시설 개선하겠다고 하면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이 50%에요 전기차는 많이 지원하는것도 아니죠.
그냥 현기차만 많이 받고 중국차 적게 받아서 화가 나신건 아니신지
얼마전 대통령이 직접 버스전기차 보조금을 중국에서 휩쓸어가 국내 업체들이 도산직전이라고 지적을 했었죠.
환경부는 환경부일을 했으나 산업부가 국내 산업발전을 신경쓰지않았다고요.
아마도 국내기업(이라 읽고 현기라쓰지만) 을 위한 보조금육성정책은 강화될것같습니다.
저도 친 현기 보조금 정책이 그리 달갑게 생각되진 않지만
현기가 내는 세수를 생각하면 뭐.. 그럴수도있지않나? 싶기도 합니다.
조금이라도 중국 타겟되면 바로 쉴드치시네요 ㅋㅋㅋㅋㅋ 댓글 반응이 참...일관된건 본 받을만 합니다.
그냥 제발 중국차 사서 잘 타고다니세요
누가 욕하는 사람도 없는데요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제조사 위주로 지원금 주는게 그렇게 억울하시면 보조금 없이도 싸다는 그 좋다는 BYD 타시면 되죠.
중국 공산당이 자국 BYD 기업에 보조금 줘서 자유경쟁 교란하는건 정당한거고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들 세금으로 자국 제조사 위주로 지원금 정책 짜서 근로자 고임금으로 가는게 그렇게 억울하신가요?
현대 기아가 충분히 가성비 좋게 오면 현대기아에 엄청 관심을 갖겠죠? 물론 ICCU 이슈 해결도 되어야 하지만요 이해 좀 가요?
현기차 직원들이 무슨죄인가요?
그들이 보조금 달라햇나요?
본인도 현기차들어가지 그러셧어요?
본인 월급은 보조금 없어서 그월급인건가요?
많은 중소기업들이나 큰기업들도
정부사업따고 세금으로 운영되기도합니다
늘 부작용은 있지만 긍정적인측면도
있죠 노동자가 노동자 공격해서
무얼얻고싶으신건가요?
다들 본인 월급만큼 받길 바라세요?
현기차 들어가시든 서울대나오시지 그러셧나요
비약도 정도가있습니다
남의 밥벌이 욕할거면 본인 밥벌이도
욕들을 각오하세요
오해하실까봐 저는 개인사업합니다
페어 플레이 할 가능성이 없긴 하죠
왜냐, 내연차에 비해 생애주기가 짧아요.
7,8년 이후 배터리/충전모듈 등에 문제가 생길 경우 그 비용이
7,8년 이후 내연차의 정비비용보다 압도적으로 비싸거든요.
그 결과,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기대수명을 꽉 채워서 쓰질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레이전기차... 그거 이제 10년 근처 왔을텐데, 주변에 보시나요???, 남아있는 녀석들 다 멀쩡해요. 녹도 안슬고, 바퀴도 멀쩡하고. 그치만 배터리와 전기 관련 부품 수리비가 차량가액을 훌쩍 넘어 벌써 생애주기를 마감했다고 봐야죠)
- 내연차는 구매자/2차구매자/n차구매자 까지 가면 적당한 관리만 된다면 15년정도는 자동차로서 역할을 할수있다 봅니다.
- 반면 전기차/수소차는 8년 - 15년 사이에 무조건 핵심 부품(배터리,전원관련)에 문제가 생기고, 그 비용이 해당 시점 차의 가치와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 물리적 수명 이전에 경제적으로 수명이 제한되어, 비교대상인 내연차 대비 15년까지 사용하기가 힘들어보입니다(아직까지는).
사회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더 비싼 소비자가격
그로인해 보조금내줘야하고(전기차를 사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혜택 - 그러나 모두가 낸 세금)
결정적으로 수명이 짧다!!!
(제조하는데 발생한 탄소 를 차량의 전체 수명까지 생각해보면 계산좀 잘 해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결국 이러한 '모자란 상품성'을 보조금으로 매꿔주고 있다는 얘긴데, 저는 제 세금이 이렇게 보편적이지 못한 곳에 , 그리고 붋합리해 보이는 곳에 쓰이는것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전기차라는 시대적 흐름을 거부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보조금만큼은 안줬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썼던 비슷한 생각 링크를 첨부해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088644CLIEN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아직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