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7184647854 일전에 고속도로 사고현장 덮친 gv80 졸음운전 + 크루즈 컨트롤이었네요. 정지된것은 인식 못한다는 것을 좀 더 홍보해야 하나요.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주행보조를 따위를 자율로 포장하면 안됩니다.
주행보조를 쓰면서 전방주시하기 싫으면
혼자 죽기 바랍니다.
죄없는 사람들은..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반자율이라는 말자체가 뭔가 착각하기 쉬운 용어죠
다른 업체는 한적 없는 것 같고요
가급적이면 공식에서는 쓰지 않는게 좋지만...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story/CONT0000000000000634
예전에 저 웹페이지를 캡쳐하여 굴당에 HDA는 “자율주행”이라고 글을 올리신 분이 계시기도 했죠. (2021년 당시까지도 저 웹페이지는 살아 있었습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770106CLIEN
명칭이 중요한 건 아닌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운전자들은 어쨋든 차가 알아서 간다고 인식하고 있고 기업들도 기능의 한계를 적극적으로 고지하기 보다는 이런 과대평가를 부추기는 방향으로 마케팅한 건 부인할 수 없다고 봅니다.
법적으로 간다면 당연히 운전자의 책임이지만 기업들의 홍보가 바뀌지 않는다면 이렇게 허무한 죽음은 이어지겠지요
Adas든 크루즈든 안되는건 똑같아요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오토파일럿은 아무것도 없는데서 혼자 풀브레이킹 하는 팬텀 브레이킹이 유명하잖아요.
오토파일럿이나 HDA2나 주행보조일 뿐입니다. 조작을 보조해줘서 손발이 편하자고 사용하는 기능인데 국내 환경에서 편의성이 뭐가 좋냐고 하면 HDA2가 월등히 낫습니다.
어쨌든 고속에서 정지한 차 못보는건 똑같고요
차라리 단순 스마트 크루즈였으면 곡선 이탈 경고라도 받았을텐데요..
본문 어디에도 테슬라 언급이 없는데도.. 참 종교입니다
그러게요. 저도 갑자기 오토파일럿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당황스럽던 참이었습니다. 주행보조에다가 오토파일럿이라는 거창한 이름 붙인건 오히려 테슬라가 원조인데 말이죠.
이게 쉽지가 않은게... 그럴 경우 길가의 광고판에 있는 자동차를 보고도 서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테슬라 fsd가 대단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