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승용차 시동 후 5초 이내 100km/h 도달 가속 제한 계획

🚨 급가속 제한으로 운전 재미에 제동을 걸다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면서 평범한 패밀리카조차 슈퍼카급의 가속 성능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새로운 차량 규정 초안이 이러한 '급가속의 재미'에 제동을 걸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정부가 제안한 국가 표준 개정안에 따르면, 모든 승용차는 시동을 걸거나 전원을 켠 후(자동 시동-정지 기능 제외) 수동으로 설정을 바꾸지 않는 한 100 km/h(62 mph)에 도달하는 시간이 최소 5초 이상 걸리도록 기본 설정해야 한다는 규제가 도입될 수 있습니다.
이 규정 초안은 "동력 구동 차량의 도로 운행에 관한 기술 사양"이라는 제목으로, 도로 안전 및 주행 행태 개선을 위한 광범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이는 기존 표준 GB 7258-2017에는 없던 새로운 제한입니다. 제안서 10.5.4조는 "승용차는 전원을 켜거나 시동을 걸 때마다 100 km/h 가속 시간이 5초 이상인 상태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고성능 전기차(EV)에 가장 큰 영향

이 성능 제한 모드는 대부분의 EV에서 볼 수 있는 출력 제한 '에코 모드'와 유사하게 소프트웨어를 통해 관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전자는 물론 더 빠른 모드로 전환할 수 있지만, 차량의 전원을 켤 때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이 규정이 승인될 경우, 파워트레인과 관계없이 모든 승용차에 적용되지만, 샤오미 SU7 울트라(1.98초), 지커 001 FR(2.02초),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2.1초) 등 번개같이 빠른 EV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 리무진을 겨냥한 속도 경고 기능 의무화

한편, "도로 운행 동력 구동 차량의 안전 사양"이라는 또 다른 초안에는 긴 차체를 가진 차량을 겨냥한 속도 관련 규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5.1조는 길이가 6m 이상인 승용차는 최대 허용 속도(100 km/h를 초과하지 않음)를 초과할 경우 시각적 또는 청각적 신호를 통해 경보를 울리는 과속 경보 기능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대부분의 대형 SUV와 미니밴은 6m 미만이지만, 이전 세대 롤스로이스 팬텀 VII 익스텐디드 휠베이스(6,092mm)와 같은 스트레치드 리무진이 이 규정의 적용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5/11/china-plans-to-limit-car-acceleration-at-startup/
iterator 님의
중국, 제로백 5초 이상 제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093607CLIEN
에 부합되는 내용이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6미터 넘는 리무진은 과속경보기능이 들어가겠네요.. 마이바흐 62 이런것도그렇겟죠..
🤖 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테슬라 스타일 레이아웃에 네이버 AI 통합

🧠 AI 기반 개인화로 스마트 모빌리티 경험 선도
[굳이 불편하신분들은 영상을 안보셔도 상관없습니다.]
현대차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운영 체제인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를 곧 선보이며, 운전 경험에 새로운 차원의 지능, 개인화 및 연결성을 가져올 예정입니다. 이전 플랫폼인 '플레오스 플릿' 대비 더욱 부드러운 성능, 직관적인 테슬라와 유사한 레이아웃, 그리고 원활한 AI 통합이 특징입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AI 기반 개인화로, 운전자의 프로필에 맞춰 콘텐츠를 조정하여 사용자 중심의 고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네이버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 지역 날씨 정보, 위치 기반 데이터, 오디오/시각적 브리핑 등을 차량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제공합니다. 운전자는 대시보드를 원하는 콘텐츠로 맞춤 설정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예약이나 일정이 차량으로 즉시 전송되어 내비게이션 경로로 이어지는 등 모바일 디바이스와 완벽하게 연결됩니다.
🗺️ 네이버 지도와 CCNC의 선택적 제공
요고 운전대가 그대로.. 싼타페랑 아이오닉3 에 들어가다니..ㄷㄷ
내비게이션 기능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내비게이션 플랫폼 중 하나인 **네이버 지도(Naver Map)**가 기본으로 탑재됩니다.
이는 한국 사용자에게 익숙한 현지화된 정확성과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동시에 현대차는 자체 내비게이션 앱인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도 계속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두 시스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부여합니다. 네이버 지도는 몰입감 있는 시각적 경험을 위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전체 화면 모드를 지원합니다.
🚀 테슬라와 유사한 UX/UI와 성능 향상


초기 시연에서 플레오스 커넥트는 매우 부드럽고 반응성이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전 플랫폼보다 훨씬 빠르고 유동적으로 작동하는 이 인터페이스는 도어 잠금, 서라운드 뷰, 심지어 화면상 변속 기능(Drive 및 Reverse)과 같은 필수 차량 제어 기능을 보여주며 테슬라의 미니멀한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UI/UX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안드로이드 기반 플랫폼에서 실행되어 유연성과 사용 편의성을 확보했습니다.
🌐 네이버 통합을 통한 한국 시장 최적화

플레오스 커넥트의 디자인 철학은 테슬라의 미니멀리즘을 따르지만, 네이버 지도와의 깊은 통합은 국내 사용자들에게 큰 이점입니다. 이는 계정 관리, 즐겨찾는 목적지 등 한국 시장에 특화된 맞춤형 내비게이션 설정 및 원활한 사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현지화 전략은 글로벌 경쟁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방식으로 현대차의 디지털 생태계를 국내 서비스와 연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칼렉스 '아주라 빈티지' G-바겐: 투톤 컬러와 레트로 감성으로 재탄생

💎 카를렉스 디자인의 레트로 럭셔리 G-바겐
폴란드의 튜너인 칼렉스 디자인(Carlex Design)이 메르세데스-AMG G 63을 기반으로 한 최신 커스텀 모델, **'아주라 빈티지(Azzurra Vintage)'**를 공개했습니다. 이 차량은 '나를 보라!'고 외치는 듯한 완전 맞춤형 인테리어와 외관을 갖춘 극도로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상부의 화이트 색상과 하부의 블루 색상을 결합한 투톤 페인트 마감은 일종의 마이바흐(Maybach)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빈티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새로운 바디 키트와 레트로 요소들이 적용되었습니다. 전면에는 튜너 로고가 장식된 새로운 그릴과 범퍼가 장착되었으며, 펜더가 확장되어 차량이 훨씬 근육질로 보입니다. 후면에는 커스텀 스페어 휠 홀더, 레트로 스타일의 새로운 합금 휠, 풍부한 크롬 요소들이 더해져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파워트레인은 튜닝되지 않아 순정 G 63과 동일한 577마력, 850 Nm의 4.0리터 바이터보 V8 엔진을 유지하며, 0-100 km/h 가속 시간은 4.5초입니다.
🛋️ OEM 품질을 뛰어넘는 인테리어 마감




칼렉스 디자인의 작업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OEM 품질을 뛰어넘는 매우 정교한 인테리어를 자랑합니다. 아주라 빈티지 G 63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스티어링 휠, 대시보드 패널, 시트, 도어 카드, 센터 콘솔 등 차량 내부 거의 모든 곳에 새로운 가죽 실내 장식이 적용되었습니다. 특별한 스티칭과 파이핑이 눈에 띄며, 필러와 헤드라이너는 알칸타라로 다시 감쌌습니다. 센터 콘솔의 특수 명판을 포함해 여러 곳에 칼렉스 디자인 로고가 새겨져, 이 차량이 매우 특별한 프로젝트임을 강조합니다. 이 특별한 모델의 가격은 **50만 달러(약 6억 9천만 원)**를 훨씬 넘어설 것으로 추정됩니다.



[잼미니 해석 요약본입니다.] LINK
자유롭게 안드 앱 설치가 된다면 최고 ㅎㅎ
제조사(현대/기아차) 순정 실시간 내비게이션 정도라는 표현이 맞겠죠.
그간 순정 내비의 장점은 차량의 기능과 연동되는 점이었는데
통합OS 기반의 플레오스에선 협력 내비게이션에 얼마나 연계/지원할지 궁금합니다.
지금과 같은 형식이라면 참 아쉬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