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테슬라 관련 네이버 모 카페에서 회원이 직접 작성한 사례이고 논란이 너무 일어나자 카페회장이 직접 나서서 상황에 대한 팩트체크를 한 상황이네요.
주행거리는 1,496km 밖에 되지 않은 모델 Y 주니퍼라는데...보증이 끝나면 몇 천만원 언제든지 당첨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섭군요. 😭
최근 테슬라 관련 네이버 모 카페에서 회원이 직접 작성한 사례이고 논란이 너무 일어나자 카페회장이 직접 나서서 상황에 대한 팩트체크를 한 상황이네요.
주행거리는 1,496km 밖에 되지 않은 모델 Y 주니퍼라는데...보증이 끝나면 몇 천만원 언제든지 당첨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섭군요. 😭
단지 불량률이 차이가 나고, 제조사의 대처가 차이가 나고, 소비자/언론의 관심/평가가 차이가 나고.. 그런거죠
전 되려 굴당이 워낙 현기랑 iccu 까기 바쁜곳이라 테슬라도 저런데 이제 알았냐, 정도의 개인적인 의견을 굉장히 중립적으로 표현한겁니다만...
as기간이 지난 경우 차량 잔존가치와 배터리 교체비용이 비슷해서,
as기간이 지난 후 문제가 발생하면 폐차 수순을 밟아야 할텐데 제조업에 불량이 제로인 경우가 있느냐 와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as 기간 후 물건 잔존가치와 수리비가 비슷한 정도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해당 부품 as기간을 늘려주던, 정확한 원인을 찾아서 전량 리콜을 해야하는게 맞고 옳바른 대처방법입니다.
지금 테슬라 같은 경우는 클리앙 굴러간당에서만 봐도 iccu 보다 이슈화가 훨씬 덜 되고있고,
특유의 테슬라 소유자, 팬덤때문에 카페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라 iccu보다 훨씬 더 큰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대결이라 bms가 훨씬 치명적으로 느껴집니다.
테슬라 오너로서 iccu랑 차원이 다른 문제로 보여요.
저는 어떤게 덜 치명적이다 라고는 이야기 드린적이 없어요
제가 이 댓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치명도(?)에 대해 이야기 한 적 없음에도 지나가면서
“저 콜라맛홍삼이라는 사람은 iccu와 bms를 동급으로 보시더라” 라고 생각하시면서 지나가시는 분이 계실까봐 적어두었습니다
이천재님이 어떤것이 더 치명적인지를 적어둠으로 인해 저는 전혀 밝히지 않은 제 의견(사실 아무 말도 안했으므로 의견조차 아니죠. 그냥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것이죠.)이 왜곡(존재하지 않는데도 왜곡이 됩니다)되는 것을 막고자 작성하였습니다.
어쨋든 iccu도 현기 전기차의 고질병이고, 테슬라 bms도 해결이 안되고 있는 고질병인 것은 사실입니다.
테슬라가 더 치명적이라고 해서 iccu가 고질병이 아니게 되는게 아니란 얘기죠.
아마 이천재님도 제가 치명적인 결함이 무엇이냐에 대해 언급했다고 생각해서 쓰신것은 아니겠으나,
지나가면서 보시는 분들은 제 댓글과 이천재님의 댓글을 같이 보면서 마치 저의 생각인 것 마냥 오해를 하시고 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모쪼록 오해 없으면 좋겠습니다.
보증기간을 손봐주는것만으로도 안돼죠.
보증기간내에 문제가 생겨도 중고부품으로 교체해준다는데요.
현기 내연기관차량 타다가 보증기간 내에 엔진/미션에 문제가 생겨서 교체받는데 중고 엔진/미션으로 바꿔준다고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세타2 엔진 평생 무상보증 새제품 교환인데도 한없이 까이는게 현실인데 말입니다.
원인계가 같은지 여부는 파악이 되지 않았기에, 모두가 두려워 해야 할만큼 다발하는 리스크인지는 앞으로의 발생 통계를 더 지켜 봐야겠지요.
테슬라 대응은 좌시할 문제가 아니죠.
그런데 발생률은 더 지켜볼 일입니다.
메모리 고장으로 블루스크린이 다발하던 노트북의 차기작이 그래픽카드 불량으로 1건 발생했다면 그 둘이 같지 않듯.
a079는 다양한 원인계에서 나올 수 있는 하나의 증상 코드일 뿐입니다.
21년식 Y의 추정 원인은 개별셀이 여러개 죽어 나가고 있다는 것인데(원인이 셀 개별의 문제인지 투습인지 여부는 아직 모름), LFP 각형이라면 설계가 완전히 달라서 결함의 설계 취약점이 같을 수 없습니다.
주니퍼 오너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이번 문제도 함께 해명해주면 좋겠지요.
재차 말하지만 테슬라의 대응 문제이고, 주니퍼 구매자분들이 너무 앞서서 걱정할만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존 구Y에서와 다르게 주니퍼 차주는 저전압 배터리 방전일 때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났기 때문에 진단 오류일 가능성도 있거든요. 대부분의 차들이 저전압 배터리가 방전 나면 온갖 모듈에서 에러를 내뿜죠.
그냥 전기차의 한계점입니다.
특정 부품이 물건값의 50%쯤을 차지하는 한계점이죠.
한가지 예로 oled tv 혹은 모니터가 보급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제품 가격이 비싸서도 있지만,
제품가격의 대부분인 패널 자체의 (번인)내구성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은것처럼요.
일반적인 전자제품이든, 내연기관 차량이든 특정부품 어셈블리가 구매 가격의 50%쯤을 차지하는 제품은 그 리스크를 소비자가 감당을하든 제조사가 감당을하든 하이리스크를 져야하는건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자동차 제조사들은 제조사가 책임을 안지려고 하니 iccu든 bms든 소비자의 신뢰를 잃어가는것 뿐이죠.
원래 21년식 Y롱 배터리 가격은 1500만원대였고, 차값이 7000이었기 때문에 192000km를 탄 뒤 1500만원이면 운 나빠 교체하게 되면 지비로 고치고 더 탄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리매뉴팩처드 배터리로 바꿔주면서 가격은 거의 3천에 육박한다고 하니 상황이 크게 달라졌죠.
전기차라서 문제가 아닐라 테슬라가 크게 잘못하고 있는거라고 생각 됩니다.
예로부터 비싼 차들은 오디오만 고쳐도 천만원대 견적 나오는 차들도 있었는걸요. 배터리가 1500이고 불량률도 일반적인 수준이라면 이렇게 이슈가 되지도 않았을거에요. 그냥 어쩌다 나오는 운 나쁜 사례로 취급되고 오너들 전체가 걱정하진 않았겠죠
글세요.
2021 모델y 20만키로 탄 차량 잔존가치가 얼마나될까요?
대략 찾아보니 3천만원쯤 하는거 같은데, 배터리가 1500이라도 이미 잔존가치 대비 50%에 육박하는 가격입니다.
20만키로 타고 고장의 원인도 제대로 모르는데 배터리를 1500만원 주고 갈아서 탈 사람은 흔히 이야기하는 테슬람 말고는 없을거 같습니다.
1500주고 배터리 교체하면 배터리 한정으로 신차보증기간 만큼 보증기간 적용을 해주면 모를까요.
내연기관이야 엔진이 부서지든 미션이 박살이 났든 가성비를 따지려면
보링을 하든 중고부품을 구해서 싼가격으로 고쳐서 타는 옵션이라도 있지,
전기차 배터리는 그런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특정 부품 어셈블리가 비싼거에 대한 리스크는 분명히 존제하는겁니다.
그 리스크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려고 하냐, 제조사에서 책임지려하냐의 차이일 뿐이죠.
전기차 배터리가 그런게 불가능한게 아니라 그런 작업이 필요할만큼 시장 규모가 커지지 않은 것입니다. 미국 유럽 등지에서는 사설 부분 수리를 하고 있죠. 전손 차에서 배터리만 빼서 중고 부품으로 거래도 되고 있구요.
아이고 그런 소리는 하시면 안되죠.
우리나라는 주거환경 특성상 안그래도 배터리 화제로 민감한데,
전기차 배터리를 사설에서 부분 수리를 허용해준다는건 끔찍한 이야기입니다.
스마트폰 배터리도 사설에서 정체불명의 배터리로 교체해서 사용하는거 보면 미친짓이라고 생각하는데,
전기차 배터리는 생각만 해도 끔직하네요.
영세한 업체에서 배터리 교체나 수리를 한 후 문제가 생겨도 보상을 해줄리도 없을테니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교체는 사설에서 취급 불가능하게 법으로 꼭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테슬라는 전장 조금만 건들여도 보증수리 거부당하는 차량인데,
사설에서 고전압 배터리 교체하고 오면 유상수리도 거부 할 기업입니다.
전장 조금만 건드려도 보증수리 거부가 사실인가요? 고장과 인과관계 없는 부품은 보증 거부 안되는걸로 알고 있고 제 차도 여러 튜닝이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보증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걱정하시는 문제라면 굳이 테슬라 뿐만 아니라 전기차 전체를 걱정해야 될 판인데, 불량률이 충분히 낮아야 그런 걱정이 불식될 수 있을 것 같네요. 21년식 사례는 분명히 심각한 문제고 아직 다른 차종에서 그 정도 빈도는 나온 사례가 없는듯 하여 전기차의 문제로 일반화 하긴 어려운것 같습니다.
님의 차량은 고전압 배터리에 문제가 없으셨으니 여러 전장 튜닝이 되어있어도 보증에 문제가 없으셨겠죠.
고전압 배터리에 문제가 생겼는데 아주 사소한 전장튜닝이라도 되어있으면 보증거부 당하는건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인데 이걸 부정하시니 할 말이 없습니다.
jb테슬라 같은건 탈착 기록이 로그에만 남아있어도 보증거부 당해서 탈착시에 고전압배터리 케이블 탈거한 상태에서 설치까지 하는데요 ㅎㅎ
시거잭 y잭 만으로도 문제 삼는다고 하는데 무슨 할말이 더 있나 싶네요.
테슬라 전장 튜닝은 무조건 시거잭 직결이 국룰이란건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 아닙니까?
아뇨 BMS a066 에러로 팩 교체 받았고 당시 오토프렁크, 룸미러블박, 시거잭 Y케이블, 보조배터리, S3XY 커맨더 등 다양한 부품 달린 상태로 입고 했고 커맨더로 진단된 상태로 대화도 나누고 했습니다. 아무 문제 없이 보증수리 받았습니다. 오토프렁크 상태에서 헤파필터 레트로핏 장착도 했습니다.
JB모듈로 보증 이슈된건 카컴 이슈였고 이건 카컴 케이블을 건들기 때문에 다툼의 여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JB모듈을 이유로 고전압 배터리 보증을 거부하는건 테슬라가 인과관계를 설명하지 못하는 한 불가능합니다.
전장 설치로 보증이 안되는건 대부분 저전압 배터리 보증 정도입니다.
기본적으로 미국 본사 정책을 따르고 있고 미국에서는 보증거부 입증 책임이 제조사에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부당한 대우 받아 소비자원 조정이든 민사까지 가면 패할 일이 없습니다. 어드바이저가 개인 의견으로 겁주는걸 정책으로 오해할 필요는 없죠.
네. 그럼 내일 테슬라 본사에 전화 한번 하셔서 나 전장튜닝좀 할건데 고전압 배터리 보증에 문제가 없나요?
물어보면 테슬라 코리아에서 뭐라고 답변이 오는지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님은 나이브한 테크니션을 만나서 잘 교체를 받으신건지,
테슬라가 전장튜닝하면 보증안해줄거야라고 겁만 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공식적인 답변은 전장튜닝되어 있으면 보증 불가라는게 공식적인 답변이자 입장입니다.
/Vollago
/Vollago
위에도 답변 달았지만, 내일 테슬라 코리아에 직접 전화하셔서 공식적으로 질의해보십시오.
공식적인 답변은 안된다는데 전장튜닝해도 고전압배터리 보증받는데 문제없었던 사례만 가지고 전장튜닝을 할 강심장만 하는게 현제의 테슬라 전장튜닝입니다.
자신의 조금의 편의성을 위해서 고전압 배터리가 3천만원 (차값이 50%쯤)하는 보증수리 이해관계를 가지고 도박하실분들이 분명히 계시니 전장튜닝 하시는분들이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도 있는거겠죠.
/Vollago
당연히 공식적으로는 전부 안되겠죠.
그럼 공식적으로는 안된다는게 실사례에서는 보증수리가 가능한 경우가 있었다면,
전장튜닝을해도 100% 고전압 배터리 보증수리가 가능하다고 장담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까?
그래서 위에도 말했듯이 나이브 하게 생각하고 설마 이거때문에 보증수리 안해주겠어? 라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은 별 걱정없이 전장튜닝 하시는거고,
보수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은 전장튜닝 안하는거고 간단한 문제입니다.
테슬라 카페만 가봐도 서비스센터 들어가야하는데 전장튜닝한거 뭐뭐 때고 가야하나요? 라는 질문 한가득입니다.
그분들도 속으론 일정부분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전장튜닝 했단 이야기겠죠.
공식적으로 제조사에서 안된다는데 실제로는 해주는 사례가 있으니 문제가 없는거다라는 이야기는 전혀 합리적이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그걸 님께서 대신 책임져줄게 아니라면요.
전장튜닝을 떠나서 주제는 고전압 배터리 사설수리인데, 엉뚱한 전장튜닝에 포커스가 맞춰지는게 참 재밌네요.
사설에서 고전압 배터리 수리를 하거나 교체를 해도 테슬라 공식센터에서 보증수리나 유상수리 해줄거라고 생각하시는거겠죠?
그리고 사설에서 배터리를 고치면서 타는게 옳바르고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도 하시고요?
대뜸 나 전장튜닝할건데 고전압배터리 보증되냐고 하면 뭔 전장 튜닝할줄알고 보증된다고 안내를 해주나요?
그리고 전장 건드리면 보증 다 안해준다는 가짜뉴스 꺼내셔서 그거 답변단건데 무슨소릴하시나요?
그리고 테슬라 고전압배터리 사설수리가 되긴하나요?
억지를 부리는것도 적당히 입니다 뇌절까지 가지마시구요
/Vollago
ㅎㅎ 리누님과 댓글로 이야기도중 뜬금없이 님께서 끼셔놓고 뇌절이라니요 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058594?c=true#150439364CLIEN
테슬라 전장튜닝 보증에 대해서 이야기가 시작된 시발점이 링크한 댓글입니다.
누가 뇌절인지 잘 생각해보시고 다음부턴 댓글 다시던지 눈치보시고 댓글다세요.
그리고 가짜뉴스는 무슨 가짜뉴스타령을 하시는지 ㅋㅋ
테슬라 코리아 공식 입장이 전장튜닝하면 고전압 배터리도 보증수리거부 될수 있다는데 누가 가짜뉴스인지 모르겠네요.
테슬라 코리아에게 연락해서 님 댓글 링크 보내주면서 이분은 된다고 하는데 무슨 소리냐고 이야기해봐도 되겠습니까?
뇌절은 혼자서만 하시고 전장튜닝 마음껏 하시고 테슬라 타시면서 잘 즐기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테슬라 싫어하는 사람이고 억까하는 사람이라고 님이 뇌절하시는거 같으신데,
계약금 500만원 내놓고 5개월째 기다리는 중입니다.
뇌절은 님깨서나 적당히 하시고 지나가시던길 잘 가세요.
인과관계를 따지기 전까지는 될수도 안될수도 있으니 제조사는 "안될 수도 있습니다"라고 보수적으로 안내할 수 있죠. 그러나 튜닝과 인과관계 없는 부품의 보증거부는 불가능하고 매뉴얼에도 보증거부 사유는 제한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전장튜닝 아무거나 다 해도 보증해준다고 단정적으로 안내하면 사제 V2L 장치나 고전압 커넥터에 직접 연결하는 인버터까지도 수용해야 하는데 전장이라는 모호한 단어에 다 된다고 안내할 수는 없죠.
그런데 이런 사례를 제외하면 저전압 계통에 물린 액세서리로 고전압 배터리 고장을 걱정하는건 황당한 이야기이고, 저전압 액세서리를 이유로 고전압 보증 거부한 사례도 들어본 바 없습니다.
설치할 경우라는 조건부가 아니라 "설치하거나 개조함에 [따라] 발생하는 손해"로 인과를 기재하고 있습니다.
이건 어떤 제조사든 스탠스가 비슷하게 나오는 부분이고 소비자가 권리를 찾아야 하는 문제입니다. 제조사가 일방적으로 보증 거부하면 그냥 억울하게 당해야 합니까? 수천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하면 소비자원 구제신청을 하고 민사소송을 하든 해야죠. 그런 절차가 번거롭고 겁나니 더럽고 치사해서 튜닝 안한다면 그건 각자의 판단입니다만, 남들한테 실제 발생하지도 않은 (인과관계 없는 부품으로 인한) 보증거부 사례를 들며 보증 안된다고 괴담을 퍼뜨리면 안되죠.
고전압배터리가 있는 전기차라 해서 저전압 배터리 액세서리 다루는데 있어 내연차보다 더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무지에서 나온 미신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고장이 생길수 있으면 내연차에서도 사제 블박 때문에 엔진이나 미션이 고장났다고 제조사가 주장하면 그냥 당하라는 이야기랑 똑같은데요.
님이 말씀하고 계신게 가짜뉴스고 뇌절이에요
애플에서 소비자가 납득이 불가능한 이유로 보증수리 거부 사례가 허다하게 발생하는데,
아마 어제도 클리앙에 글 올라왔었죠.
님 말씀대로면 애플은 우리나라에서 소송당해서 저런짓 못해야 정상이지만, 아직까지 버젓이 장사 잘 하고있고 아직도 저런 방식으로 근거없는 보증수리 거부합니다.
애플도 님이 말씀하시는 "미국기업"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7557?combine=true&q=%EC%95%84%EC%9D%B4%ED%8F%B0+%EC%88%98%EB%A6%AC&p=0&sort=recency&boardCd=park&isBoard=trueCLIEN
보증수리거부를 당했다고해서 일반적인 소비자가 대기업의 상대로 소송을한다?
현실성 있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테슬라든 다른 대기업 자동차 기업에게 민사소송하려면 소송비용만 몇억 생각하고,
소송기간만 몇년으로 생각하고 시작해야 하는데 소송이 간단한거마냥 이야기 하시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전장튜닝하다가 법적으로 소송해서 내 권리를 찾겠다라는 개념을 가지고 전장튜닝하시면서 테슬라 타신다고 하면 말릴 생각도 없고, 제발 누구든 전장튜닝해도 제조사가 명확한 인과관계를 찾지 못하거나 증명해내지 못한다면 보증수리 거부를 하지 못한다는 판례 하나 만들어준다면 참 고맙겠습니다.
소보원이든 어느 국가기간이든 이런걸 가지고 해결 해 주는곳도 없고요.
설사 소송으로 간다고해도 아마 패소할 가능성이 더 높을겁니다.
민사소송에 몇억이요?? 또다른 괴담을 만드시는군요.
보증거부 사례랑은 좀 다르지만, 동일에러코드 반복으로 GM을 상대 소송해서 차 반납하고 환불 받으신 분을 알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진입 장벽이 높지 않습니다.
일단 실제로 저전압 액세서리로 고전압 배터리 보증거부를 당한 사람이 나와야 소를 제기할 수 있곘죠? 애초에 이런 사례가 있다는 주장 자체가 거짓 아닙니까? 사례가 있긴 합니까?
테슬라 상대로 민사소송하려면 거짓말안하고 몇억가지고도 안될수도 있습니다 ㅎㅎ
소송은 한번이라도 해보시고 변호사 선임은 한번이라도 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또다른 괴담은 근거도 경험도 없는 님이 만드시는거겠죠.
전장튜닝 많이하시고 타시다가 혹여라도 문제생기시면 민사소송하셔서 좋은 판례하나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장튜닝으로 논제를 흐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님이 주장하신 고전압 배터리 사설 수리에서 파생된 이야기가 전장튜닝인데,
사설에서 고전압 배터리를 수리해도 테슬라에서 문제를 안삼는다는 근거부터 들고오셔야 논의가 되죠.
전기차의 본질적인 문제는 배터리 관련 문제가 생기면 어셈블리 통교체 밖에 해결이 안되고,
그래서 소비자가 져야하는 비용부담이 크다는 이야기가 주된 주제였는데,
님의 주장인 사설 배터리 부분 수리, 혹은 중고 배터리 어셈블리 교체로 시작된 이야기에서 파생된 전장튜닝 하나가지고 이런 왈가왈부를 할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님은 저전압 액세서리만 달아도 전장 개조라서 보증 무효라는 주장을 하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정하는데 반박을 하시니 이야기가 길어진겁니다. 먼저 전장개조 시 보증무효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으니 그 사례를 먼저 들고 오셔야지요?
고전압 배터리는 사설수리하면 외부에서 손댄 배터리팩은 당연히 테슬라가 보증하지 않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 그 부분은 추가로 댓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현재 없지만) 인증부품이 있어 교체한다면 그 부품으로 인한 다른 보증 무효는 불가합니다. 자동차관리법에도 명시된 내용입니다.
그럼 제가 처음에 주장한거에 대한 문제가 뭐가 있는거죠?
전기차는 특정 부품(배터리팩)이 어셈블리라 차량 잔존가치에 50%에 육박하는 부품이 존재한다 = o
전기차는 배터리팩이 무조건 들어가고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다 = o
그래서 잔존가치의 50%에 육박하는 부품을 보증 이후에 수리를 하려면 소비자에 부담이 커진다 = o
애프터마켓에서 중고 배터리를 공급/수리를 하는곳이 현재는 없을 뿐더러,
있다고해도 애프터마켓에서 유통되는 배터리팩은 신뢰성이 없다 = o
bms문제가 터져서 배터리팩 어셈블리 통체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테슬라는 대응하고 있다 = o
정확히 무엇 때문에 bms 모듈에 문제가 생겼는지 아무도 모른다 혹은 알려주지 않는다 = o
아마도 사설업체에서 고전압 배터리를 교환했거나 수리한 증거가 남으면 고전압 배터리 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의 유무상 수리를 거부 할것이다 = △
이미 애플은 사설에서 부품교체를 하면 이력이 남게되고, 이력이 남은 핸드폰은 모든 유무상 수리 거부당합니다.
보증 끝난 차량이 bms 문제가 터지면 배터리팩 어셈블리로 교체를 하지 않고, bms 모듈만 교체를 해줄것이다 = x
결국은 전기차 특성상 배터리팩이 핵심부품이자 안전에 제일 귀결되는 부품이고,
그것을 애프터마켓으로 조금 저렴하게 해결한다는 발상은 전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주된 저의 주장입니다.
님은 근거도 없는 내용으로 어떻게든 문제가 생기면 소비자가 큰 금액을 드리지 않고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셨지만,
전혀 현실성도 없고 오직 님이 혼자만 생각하시는 추측만으로 쉴드를 치시는게 님이 주장하시는 내용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테슬라는 전장 조금만 건들여도 보증수리 거부당하는 차량인데,"가 틀린 이야기라고 지적한거고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더 반응하지 않았는데요.
나머지 주장은 동의 하거나 관점이 다르거나 한 부분이라 대꾸하지 않았는데, 저전압 액세서리로 관련 없는 부품 보증이 깨진다는 실체 없는 주장을 반복하셨습니다?
BMS가 진단했다는 의미의 코드의 분류이고 고장 원인계는 배터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BMS가 고장이라면 부분 수리가 가능했겠지요. 배터리는 밀봉 되어 있고 레진 또는 폼 충진재로 둘러싸여 있어 깔끔하게 떼어내기도 어렵고, 열화도가 다른 배터리를 모듈보다 작은 단위 브릭이나 셀 단위에서 섞어 버리면 전체 배터리 시스템 성능이 급격히 나빠지기 때문에 부분 수리 가능성도 제한적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21년식 문제는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고장난게 아니라 이 시스템이 배터리 고장을 진단해 낸겁니다.
잘못 이해하셨거나 카페에서 말하는 사람들이 틀리게 알고 있는겁니다.
주니퍼 사례에 배터리팩을 교체해야 한다고 진단이 나왔다던가요? 이건 이 글 본문에는 없는 내용이네요
그럼 테슬라측에서 잘못 진단한건가요??
제가 링크 글을 안 눌러봐서 본문에 없는 내용을 이야기 하시길래 21년식 이야긴줄 알았네요 죄송합니다.
차주 입장에서는 부분수리보다는 보증으로 새 팩으로 교체가 더 나은 상황이라 생각되고 저 배터리는 수거해서 리매뉴팩처드로 다시 나올것 같습니다. 팩을 따서 수리는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보증만료 이후에는 부분 수리를 안해주면 곤란해지겠네요.
본문에 링크가 있었다면 눈에 띄어 확인했을텐데 출처로 걸어둔거라 놓쳤네요.
모델3, Y의 BMS 모듈은 독립되어 있으며 정비가 가능한 팬트하우스 영역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같은 BMS 통신 이슈의 경우는 BMS 모듈을 교체하고도 팩안의 센서와의 통신 이슈의 다이그노스를 진행하여 문제되는 셋팅값을 찾아야 하는데 여기에 몇일의 시간이 더 걸리는 이슈가 있습니다.
일단 신차의 이슈기도 하고 차주가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측면에서 배터리 통교체로 빠르게 진행해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카페장 작성글에 일체형이라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전한 부분이 오해를 사는 것 같네요. 향후 부분 수리를 해줄지 안해줄지 여부가 좀 더 명확해지면 좋겠네요.
테코 화성 센터가 배터리 수리를 한다고 하니 BMS 부분 교체수리도 가능하다고 입장을 밝혀주면 좋겠습니다.
자동차 회사들의 수리매뉴얼은 갱신 됩니다. 고장이 반복되면 팩 전체를 교체해주는 것보다 부분수리가 싼데 부분수리로 개정할 수 있는거죠.
그리고 타사 수리 경험에서도 사소한 내부 부품 하나 때문에 통교체 해야 한다고 안내하다가 나중에 번복하고 수리하는 경우더 비일비재합니다.
다시 보니 BMS모듈쪽에 문제가 있어서.. 는 정확한 진단이 아니네요.
BMS모듈이 센서와의 통신이 끊겼다고 하는데, 이건 센서의 고장을 BMS가 진단해 낸 것인지 BMS의 고장으로 센서가 살아 있는데도 값을 못 받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태군요. 이거 원인 찾는다고 시간 지체하느니 통교체를 결정한거 같구요.
BMS가 고장이라면 부분수리가 쉽겠지만 센서 고장이라면 수리가 용이한 곳에 있는지를 알 수 없고, 만약 수리가 어려운 위치에 있다면 비교적 저렴한 센서 고장으로 팩 교체를 해야하는 불합리가 있겠습니다.
와이프가 타고 있는 Volt에서 배터리 온도센서 오류가 진단 되었었는데, 이 문제는 팩 섀시를 열어 센서만 교체하는 수리를 했었거든요. 테슬라도 수리가 용이한 위치에 달려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통교환 기준도 제대로 파악 안되는건 두번째 문제구요
대량 발생하는 이슈가 아니었다면, 보증기간 내에는 통교환 해주는게 땡큐고, 보증기간이 지나면 부분수리 해주는게 땡큐죠..
만약 21년식 대규모 문제가 터지지 않은 상황이라면 1500km도 안 탔는데, 오랜 시간 들여 배터리팩 헤집어서 부품 하나 교체 해 주는 것보다, 빠르게 팩을 교환해주는걸 더 좋은 서비스라고 평가 했을지도 모릅니다.
23년도에 21년식 문제 터지기 시작했을 초기만 하더라도, 배터리팩 통교체에 대해 다들 개꿀이라는 반응이었고, 지금처럼 우려가 크지 않았었습니다.
기존 21년식 파나소닉 배터리를 사용하던 차량들에서 발생하던 배터리 이슈가 아니고,
BMS 모듈의 통신 불량으로 발생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a079 증상은 BMS가 배터리의 임밸런스를 발견하고 충전 한도를 낮추는 대응을 하지만,
BMS가 지속적으로 배터리를 모니터링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의 주행은 허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의 증상은 BMS가 센서와의 통신에 문제가 생긴경우로,
당연히 정상이 아니니 충전한도를 낮추는 대응을하고,
BMS가 지속적인 배터리의 모니터링이 되지 않아서 주행도 불가하게 조치하고,
고전압 배터리의 릴레이 스위치도 열어버려 12V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아 차량이 블랙아웃된 다른 증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존의 a079 같은 배터리 불량 이슈가 아님이 센터의 정비에서 밝혀졌습니다.
모델3, Y의 BMS 모듈은 독립되어 있으며 정비가 가능한 팬트하우스 영역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같은 BMS 통신 이슈의 경우는 BMS 모듈을 교체하고도 팩안의 센서와의 통신 이슈의 다이그노스를 진행하여 문제되는 셋팅값을 찾아야 하는데 여기에 몇일의 시간이 더 걸리는 이슈가 있습니다.
일단 신차의 이슈기도 하고 차주가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측면에서 배터리 통교체로 빠르게 진행해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공유된 내용은 정비 내역서를 모두 공개하지 않고,
카페 관리자를 통해서 일부러 a079 애러 코드도 뜨기는 떳다는 부분만 잘라서 공개했습니다.
이 이슈가 처음 올라온 이후에 글을 올리신분 본인도 부담을 느끼시고 직접 공개하거나,
많은 내용을 모두 밝히는 것을 원치 않으셨고 처음에 애러코드를 제대로 봤는지 오해 부분만 해소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당 내용은 센터에서 카페 관리자가 직접 확인한 내용이 아니라 구전으로 카페 관리자를 통해서 정리되어 올라왔고,
그 과정에서 구체적인 내용들은 간접적으로 전달받아 올려진 내용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모델3, Y의 BMS 모듈은 독립형으로 팬트하우스에 별도로 위치합니다.
때문에 일체형이 아닙니다. 모듈만 교체하는 정비 가이드도 따로 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저도 카페 관리자들에게 더 구체적인 정보를 물어보고는 싶지만,
문제를 겪으신 차주님이 더 밝히지 않기를 원하는 부분들도 있으실 거라 따로 물어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불량의 원인이 BMS 모듈이라는 부분은 확인된 상황입니다.
독립되어 있는 BMS 모듈의 이슈로 왜 전체 교체로 진행 되었는지를 두고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 것이죠.
좀더 나오고 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해 보자면,
독립되어 있는 위의 사진의 BMS 모듈이 아니라,
배터리블럭의 버스바에 붙어 있는 BMS 센서보드가 이상이라면 배터리팩 안에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통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BMS 모듈이 아니라 센서보드이기 때문에 원문의 명시된 내용과는 다르죠.
때문에 몇가지 내용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뒤섞였을 것으로 보고들 있습니다.
이걸 bms 모듈 불량이라고 확인된 상황이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죠.
iccu는 iccu 부품의 문제가 맞는건가요?
똑같이 bms 모듈도 어떠한 영향으로 인해서 모듈이 망가졌는지 명학한 원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iccu처럼 몇년이 지나도 명확한 원인을 못찾을수도 있고요.
ICCU가 ICCU의 부품이 문제가 아니라면 ICCU 모듈을 교체해서 해결하지 못하겠죠.
동일하게 BMS가 정상적인 모니터링 기능이 작동을 하고 기존 같은 임밸런스 문제라면 차량의 주행은 지속적으로 가능해야 하겠죠. 그러나 이번에 발생한 증상은 그것이 다른 것이고 다른 증상이 나온 이유에 대해서도 센터의 진단이 나온 것이고요.
BMS 모듈의 불량은 이번에 처음으로 사례가 나온 것이고,
앞으로 반복되는 이슈가 된다면 발생의 원인에 대해서도 접근하게 되겠죠.
그러나 현재로서는 한건의 이슈이기에 다른 원인이 되는 영향이 있는 것인지 반복될 이슈인 것인지까지 확장이 안되고 있는 부분이죠.
아니요.
iccu 모듈을 교체해서 문제가 해결이 되지만,
iccu가 고장나는 이유가 iccu 모듈자체가 불량인게 맞냐는 이야기 입니다.
같은 설계로 만들어진 정상적인 iccu 모듈이 달린 차량은 문제가 없을까요?
iccu도 명확한 원인은 안밝혀졌지만, 기타 외부적인 요인으로 iccu 모듈에 영향이가서 iccu 모듈이 고장난다는게 평론입니다.
적어도 현대정도 되는 기업에서 iccu 모듈 일부 불량품의 문제 또는 설계결함 정도였으면 아직까지 해결못했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요.
bms도 같은 상황이란 이야기입니다.
말씀하시는 바는 이해했습니다.
고장의 발생지점은 알겠지만 고장이 발생하는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지적이시죠.
ICCU에 대해서는 고장 발생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5년에 걸쳐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이슈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죠.
때문에 원인이 무엇인지 왜 고치지를 못하는 것인지 미스터리가 많은 것은 이해 합니다.
반면에 모델3, Y의 BMS 모듈은 2017년부터 지금까지 8년이 넘게 동일 부품이 사용되어 700만대가 생산되어 왔죠.
그리고 BMS 모듈의 다발성 고장 사례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발생되면 어떻게 될까를 미리 걱정하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발생 기록을 보더라도 이경우는 단발적인 모듈 불량으로 보는 것이 더 확율이 높겠죠.
앞으로 BMS 모듈 고장이 다발적으로 발생된다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ICCU 고장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투습/부식 같은 진행성 문제이든, 오류로 비정상적인 전압/전류가 회로를 태우는 것이든, 항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불량충전기가 문제든 못 막아낸 설계의 문제가 아닌지요?
원인을 못 밝혀낸다는 것은 같은 설계로 만들어진 정상제품이라는게 존재할 수 없는 것이지요.
반면 주니퍼 BMS 문제는 까봐야 알겠지만 단일 부품의 제조 산포로 발생한 고장일 수도 있고 설계 취약으로 향후 다발할 수 있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아직 샘플이 부족해 같은 유형의 이슈라고 단정짓긴 이른 것 같습니다.
21년식 문제는 ICCU처럼 당시 설계나 제조공법 자체가 취약점을 갖고 있어 동일 기간 생산된 모든 팩이 비슷한 리스크를 갖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마 어느 시점 이후로 잠수함 패치를 했겠지요.
어느 부분에 설계의 문제가 맞겠지만, 그것이 iccu 모듈의 설계의 문제냐는게 핵심인겁니다.
iccu 모듈이 나간다는건 배터리의 최종 연결단 일반적인 전기구조로 따지면 두꺼비집에 있는 차단기 역할을 하는거죠.
그런데 그 설계결함인 외부적인 요인이 무엇인지 몇년이 지나도 못찾으니 iccu는 해결을 못한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건 iccu 모듈의 고장원인은 iccu 설계결함이 아닐수도 있다는 이야기인거구요.
이글에 본문은 21년식 이야기도 아닌데 21년식 이야기를 뭐 때문에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시점 이후로 bms는 잠수함 패치를 해서 해결을 했다는 아무런 근거 없는 믿음은 테슬람 그자체 아니곤 설명이 안됩니다.
21년식 이후 22년식에서 발생률이 현저하게 낮아졌으니까요. LFP로 전환되기 이전 연식.
그리고 차량 부품이 다른 외부적인 요인으로 고장나는걸 차단하는 방어선이 없으면 그 자체로 설계결함 아닌지요? 퓨즈 개념처럼 교체수리 가능한 부품이 반영되지 않아 비싼 ICCU가 망가지는걸 막아주지 못하고 있는데요..
1. 기존 18650/2170 기반 배터리팩 (Model S/X, 초기 Model 3/Y)
팩 안에 들어가는 BMS 보드는 개별 PCB 형태로 존재합니다.
팩을 분해하면 BMS 보드를 분리해 교체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테슬라의 서비스 정책은 팩 단위 교체가 원칙이고, BMS 모듈만 따로 판매하거나 교체해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는 팩 전체 교체로 진행되며, BMS만 교체하려면 비공식 수리 업체나 리빌드 업체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2. 4680 기반 구조적 배터리팩 (신형 Model Y, Cybertruck 등)
배터리팩 자체가 섀시에 접착·용접된 구조라, 팩을 열거나 보드를 교체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BMS 보드도 팩 내부에 깊게 통합되어 있어서, BMS만 별도 교체는 불가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팩 전체 교체가 이루어집니다.
3. 실무적으로 보면
공식 서비스 센터: BMS 모듈 단독 교체 ❌
비공식 리빌드 업체: 일부 모델(18650/2170)에서는 팩 분해 후 BMS 보드 교체 ✅ 가능, 하지만 보증 무효 & 고위험 작업
이런 부류의 정보는 AI가 잘 틀리는 부분이기도 하죠.
차량 모델의 연식별 차이를 구분 못해서 잘못된 답변이 되어있네요.
독립된 유닛으로 배터리팩 밖에 있는 모델3, Y의 BMS 모듈에 대해서는,
테슬라의 서비스 매뉴얼에 교체가이드도 잘 나와있습니다.
교체가 가능하죠.
AI가 잘못된 답변을 한 부분은,
팩 안에 BMS 모듈이 들어가서 모듈러 배터리팩 구조로 개봉수리가 가능했던,
레거시 모델S, X의 배터리팩에 대한 내용으로 후방의 Rapid mate쪽의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이 레거시 모델S, X 시절의 테슬라는 배터리셀의 모듈 교체가 가능한 배터리팩 구조로,
배터리팩의 오픈도 가능하고 부분수리도 가능했습니다.
그러다 모델3, Y로 넘어가면서 셀투팩 구조의 배터리팩이 되어 개봉수리가 불가능하게 밀봉되었고,
대신에 배터리팩 안에 있던 BMS 모듈, 릴레이 스위치, 퓨즈 등이 모두 배터리팩 밖으로 빠져나와,
팬트하우스라는 열수있는 독립된 구조에 모아두어 배터리와는 별도로 수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AI는 위에서 처럼 모델별 정비구조 차이도 구별 못하고 정비 가능한 매뉴얼도 못찾으니까요.
검색하면 센터에서 워런티로 해당 파츠만 교체받은 사례가 나옵니다.
특정 연식의 제조불량으로 배터리 문제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솔직히 어느정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납득은 못하겠지만요. 뭐 제조상 불량이고 제조사의 역량문제니까요.
그럴 수도 있는 문제죠.
근데, 수리가 아닌 무조건 교체라는 것은 솔직히 이해의 범주가 아닙니다. 이건 이해가 안되요.
BMS모듈 고장으로 팩을 전체 교환해준다.. 이건, 좋게 말하면 서비스지만, 21년식 문제들에 대한 대처를 감안하면,
그냥 배터리를 수리할 능력 혹은 의지가 없단 이야기나 마찬가지죠.
중국제 테슬라 차량들도, 나중에 보증기간 지나 문제가 생기면 수리 방법은 몇천만원짜리 팩 전체 교체 말고는 없다.
BMS모듈이 고장나도 팩 전체 교체밖에 없다는..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뭐 호스 부러졌다고 팩 교체 해야 한다는 회사니까... 지금이야 잘 팔리긴 하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수리를 요구하면 보증 지난 차들 많이 나오는 2028년? 2030년? 이 즈음에는
테슬라는 사면 안되는 브랜드 취급 받을지도요.
고장=폐차일테니까요.
대차 조차 제대로 안되고 있고
배터리 교체는 누구는 LFP고 누구는 재생 배터리고
테슬라 코리아의 악명은 익히 들었지만
진짜 상상 이상이구나 절감했네요
더 큰 문제는 해결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거고요
이제 21년식 테슬라는 딜러들이 매입도 꺼린다는데
주니퍼에도 BMS 결함 떴다는 사실만 해도
오너들분들 상당한 스트레스 받겠습니다
워낙 심각한 사안이라
쉴드쳐 봤자 조막손으로 강물 막긴데 애들쓰시네요
이대로 파국으로 끝날런지..
전기차가 시기상조아닐지
일반차들도 보증끝나면 큰 돈들어가는건 마찬가지고.
이어서 있는 문제는 보증기간안에 문제에 리만이라고 부르는 수리/재생배터리를 쓰고 연속 문제도 보고되는 상황인데 보증기간 및 거리를 늘려주지 않는 것도 이슈인것같습니다. 당장 보증 만기 직전에 수리 받았는데, 보증 지나고 얼마 되지않아 바로 문제가 터지고 수천만원의 청구서를 받는다면 그리 정상적인 서비스라고 보이진 않을 것 같아요.
전자는 그래도 감안하고 감당이 가능하다면, 후자는 그냥 폐차가 이득인 상황이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제가 rwd로 연 3.5만 타는데 구매 4년 이후부터 2~3천만원 폭탄을 안고 있는거죠.
장거리 이동, 유지비 등 생각해서 전기차 타는건데 겨우 4년쓰고 시한폭탄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보증 끝난 내연차 엔진교환은 약 5백만원 입니다. (올 3월 K5 기준, 재생엔진은 3백)
신품도 아닌 재생배터리 2~3천만원과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1. 전기차 기준 19만 키로 정도 운행한다고 해서 감가가 그정도로 드라마틱하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2. 전기차 배터리는 사설로 싸게 고쳐서 탈 수가 없습니다.
3. 수리 비용이 내연차량 대비 너무 드라마틱하게 차이가 많이 납니다. (현재 테슬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2020~2021년식 파나소닉 배터리의 경우)
위 3가지 이유로 생각하신 부분과 괴리가 큰 것 같습니다.
일반인이면 8년 타는 경우가 많을까요..18만킬로 채우는 경우가 많을까요. 상식적으로...
정답을 정하고 거기에 상황을 끼워 맞추지 마세요.
별개로 말씀하신 것이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18년식 니로EV(7만) - 1900, 18년식 코나EV(7만) - 2100, 코나EV(11만) - 1900 정도로 중고 매물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 가격에 많이들 구매하시는 것 같네요.
거기에 리만베터리를 주는 것까진 이해하지만 보증 문제도 있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테슬라는 원인 규명과 그 대안책을 마련해야할텐데 국내법상 제조사가 과연 그걸 입증할까요?
현기 ICCU보다 더 큰 베터리 게이트가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국내여론과 유저면에서 강력하게 제조사와 정부에게 원인규명과 대책에 대해 말해야한다고 봅니다.
/Vollago
ICCU도 보증안에 일어나면 문제없다로 귀결되는 사안이 아니듯이 보증이 안끝나도 수리내용(재생배터리로 교체), 대차(대차 불가 사례). 수리기간(2달 사례)등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
좋겠습니다.
1. 기존 18650/2170 기반 배터리팩 (Model S/X, 초기 Model 3/Y)
팩 안에 들어가는 BMS 보드는 개별 PCB 형태로 존재합니다.
팩을 분해하면 BMS 보드를 분리해 교체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테슬라의 서비스 정책은 팩 단위 교체가 원칙이고, BMS 모듈만 따로 판매하거나 교체해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는 팩 전체 교체로 진행되며, BMS만 교체하려면 비공식 수리 업체나 리빌드 업체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2. 4680 기반 구조적 배터리팩 (신형 Model Y, Cybertruck 등)
배터리팩 자체가 섀시에 접착·용접된 구조라, 팩을 열거나 보드를 교체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BMS 보드도 팩 내부에 깊게 통합되어 있어서, BMS만 별도 교체는 불가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팩 전체 교체가 이루어집니다.
3. 실무적으로 보면
공식 서비스 센터: BMS 모듈 단독 교체 ❌
비공식 리빌드 업체: 일부 모델(18650/2170)에서는 팩 분해 후 BMS 보드 교체 ✅ 가능, 하지만 보증 무효 & 고위험 작업
보증기간을 감안하면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테슬라가 다른 레거시 브랜드에 비해서 중고차 감가방어가 좋은 편이긴 합니다만
보증기간 끝나고 수천만원 들여서 배터리를 자비로 부담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 되고
그걸 중고로 처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차를 폐차해야 된다는 얘기가 되는데
이걸 쉴드치면 안됩니다
주니퍼 RWD는 그렇다 치더라도 21년식은 명백히 문제가 있는데도 테슬라 코리아든 미국 본사든 대응 자체가 ‘전혀’ 없다는게요.
미국 NHTSA에서 리콜이 전혀 없는것도 의아하고 이렇게 그냥 보증내 차량만 리만배타리로 수리해가며 묻을 건은 아닌거 같거든요.
전기차에서 고전압 배터리 결함이면 차로 치면 엔진
결함인건데..
/Vollago
저 차주만 운이 나쁘게 걸린 불량인걸지
BMS 문제가 해결이 안돼서 점점 문제가 생기는 차량이 늘어날지
이렇게 보니 현대가 iccu 문제를 계속 어영부영 끌어가는것도 이해가 되네요
bms 문제가 우리나라에서만 생긴것도 아닐테고 분명 미국에서도 엄청 생겼을텐데
대충 넘어가는게 보이니까 iccu도 대충 넘어가도 큰 문제 안생기겠구나 싶었던게 아닐까요
말씀하신대로 현대도 iccu 고장 원인을 정확히 모르는 것 같긴 한데
v2l 기능을 뺀다던지 obc ldc를 분리한다던지 하는 조치 없이 계속 통합해서 가는걸 보면
그냥 터진 차들만 교체 해줘도 큰 손해가 아니라고 계산한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iccu에 문제가 없는 상태를 기준으로 하면 당연히 손해겠지만
불량률이 1%라는 말이 있던데 그럼 5000만원짜리 차 100대 팔고 200만원짜리 iccu 하나 덤으로 주는 수준?
게다가 딱히 정부에서 제재 들어오는것도 없고 마침 옆에 테슬라는 더 큰게 터지네?
다음 세대 부품도 아니고 기존 차량을 위해서 굳이 새로 개발하는데 돈 쓰느니
그냥 대충 교체해주고 넘기자~ 이렇게 판단한거가 아닐까요
원인파악을 어디까지 했나 궁금해지네요.
상황해결은 당연한거고
주니퍼도 15000대 이상 팔렸는데
확률 적어서 괜찮다 해버리면 더짜증날거같습니다
제가 연 3.5~4만km 타는데 장거리 이동에 따른 유류, 정비, 세금 등 유지비용 심사숙고해서 전기차(테슬라)를 선택한겁니다.
그런데 배터리 보증은 차종에 따라 16만/19만km이고
제 경우 보증이 16만이니 만 4년 이후 배터리보증 끝난 순간부터 bms모듈이던, 배터리던, bms079 관련 경고등이 뜨는 순간 차는 멈추고 자비로 2~3천만원을 들여 배터리를 통으로 교체해야 한다는겁니다.
광고, 홍보에서 테슬라 수십만 마일리지 동안 배터리 열화적고 성능좋고 배터리 관리시스템이 세계최고다 아무리 떠들어봐야 현 테슬라코리아 AS 정책으론 보증 이후부터 시한폭탄입니다.
그 어떤 내연차도 16만km나 8년타고 엔진경고등뜨면 무조건 2-3천만원 엔진 (신품도 아닌) 재생품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호갱님... 하면 그차가 팔리겠습니까?
테슬라 구매하시려던 분들은 심사숙고 하세요.
이건 테슬라 오너분들이 진짜 강하게 나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