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출퇴근 및 주말 나들이 주행을 하면서 저 나름대로는 의식 하면서 위반하지 않으려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반면, 많은 운전자들이 잘 지키지 않는 부분들인데요 몇가지 정리를 해 봅니다.
1. 차선변경(진로변경)위반.
터널이나 교량등 흰색 실선 구간들이 있는데요,
이 구간에서는 차선변경을 하면 안되지만 위반하는 차량들이 많습니다.
2. 라이트 미점등
터널에서는 주간이든 아간이든 라이트를 켜줘야 하는데
요즘 대부분의 차량에서 오토라이트를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차폭등 조차 켜지 않는 차량들이 많습니다.
3. 지정차로 위반
고속도로의 지정차로는 어느정도 지켜지고 있는 분위기를 보입니다만
시내 도로에서의 지정차로는 없는것과 다름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승용차량이야 신경쓸게 없지만 1톤포함 화물차량등은 시내 도로에서도 지정차로가 정해져 있음에도
지키지 않는 차량들이 많습니다.
제가 주로 다니는 경로에 터널이 많다보니 더욱 눈에 보여 그럴 수 있습니다.
중점적으로 단속을 하지 않는 것 에도 나름의 이유는 있겠지요.
저는 3번은 해당없고, 2번은 늘 오토라서 신경을 안쓰고 있고,
1번은 나름대로 지키며 다니고 있는데요
평소 다니시는 도로의 주변 차량들은 어떤가요?
이게 진짜 사람들이 잘 못된 것을 모르죠
여기 굴당에서도
방향지시등 한 번에 2차로 이상 변경하는 것이
잘못된건지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 <- 진입만 가능
인데 지키는 사람 10%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도로 합류할때 바로 합류되는 일정구간은 두줄 실선인데
합류구간 나오자 마자 진로 변경하는 사람도 많지요.
교량터널실선외 이 실선이 가장 멍청한 실선이죠.
걍 점선으로 만들면 되는데 여긴 들어오는차만 나갈수있어! 또는 반대거나요. (민원 들어오는곳에 따라 걍 점선으로 수정되는곳도 많음)
이 실선은 교통흐름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도 하는데요
IC내에서 서로간의 입체교차가 차들끼리의 소통으로 이루어지는것인것을... 차선변경 위치를 정해주니.. 말이 안되죠.
대각선 방향에서 합류하는 구간은 합류 후 안전지대에서 어느정도 앞으로 나아가면서부터 점선으로 바뀝니다.
그만큼 직선으로 나아가야 본선에서 차량이 오는지 시야 확보가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도 대각선 방향에서 본선을 살피지도 않고 실선 구간에서 바로 꺾어서 본선으로 진입하는 차량과 사고날 뻔 한 적 있습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대형사고였기에 신고했더니 과태료 날아가더라고요. 그런 경우로 사고가 잦았는지, 지금 그 구간은 실선구간에서 바로 진입하지 못하게 유도봉을 몇 미터 박아놨습니다.
서로 교차하는 구간이라고 적었는데 이해가 부족하셧나 봅니다.
합류차선에서가 아닌 엇갈림이 이루어지는곳에서의 실선을 언급하고 있는겁니다
새로 생긴 터널에 점선인 곳이 점점 많아지던데, 이 참에 싹 다 바꿨으면 좋겠네요.
터널 전 후에 나들목이 있을경우는 터널내 일부 구간을 점선으로 해주긴 하더라고요.
터널이나 교량에서 사고가 나면 또 다른 대형사고 발생의 우려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차선변경으로 인한 사고가 얼마나 날진 모르겠지만요.
해외쪽은 대부분 점선이라고 국내도 점선으로 바꾼다는 기사를 본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대부분은 실선이고 가끔 점선이 보이더라구요.
실선 구간이라 앞 차와 거리가 멀어져서 가속을 하려는데 그 틈새로 치고 들어오는 것들 때문에 사고 날뻔 한적 몇 번 있습니다. 고속도로 진출입로에 모오오닝님 말씀처럼 이중실선도 아예 신경도 안 쓰는 운전자들이 대다수고요. 제 앞에서 그러면 무조건 신고입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진업 전후를 구간단속으로 묶어버리던지 하는게 낫지 않나 합니다(현실성이 낫긴 하지만..). 단속이라도 적극적으로 하던가..
실선구간을 지키려는 자와.. 어떻게든 비집고 빨리가는 차가 뒤엉켜 더 위험해지는거 같아요 -_-
터널지나자마자 출구가 있는 경우도 위험하고 -_-;
조금이라도 빨리 가려고 살짝이라도 안막히면 휙휙 끼어드는 차량들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제 앞뒤양옆 실선 차로변경 무조건 신고합니다.
다 큰 성인이 줄도 못 서면 돈으로 치료받아야죠.
합류 후 진출로가 있어서 l:에서 :l로 바뀌는 구간이 있는데 점선에 들어가려고 해도 실선부터 차로변경한 뒷 차들때문에(순서대로 안가고 저를 추월하려고.. ㅎㅎ) 사고위험이 더 생기더군요.
자기가 직진이라고 자기 먼저라고 우기는...
이거 왠간한 회전교차로 진입 전에 표지판으로 써 있는데도 잘 안지켜지는것 같더라구요.
과잉규제거든요
터널은/다리 위는 위험하니까 차선 바꾸지 마라....?는걸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4642486CLIEN
겨울에 결빙문제 사고나면 대형사고 나는 문제등 안전 문제 때문에 가능한 차로변경을 제한한다는 취지 인듯 하더군요
항상 그렇듯이 일부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피해 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버스전용차로 시간 아니더라도 파란 실선은 넘어가면 안된다는 것에 충격받았는데
모든 실선을 없애는 건 위험한 것 같습니다.
그거 왜 지켜야 하냐고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미국처럼 그냥 발금 맞으면 도로가 안전해지는데....현실은 단속이 없으니 그냥 먹 운전하는거죠.
썬팅만해도 답이 안나옵니다. 예전 정부때 자동차정기검사 때 썬팅 단속 안한다고 하니, 야간이나 우천시 사고 늘어나고, 선팅집 돈 벌고요
조금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제한속도는 의미가 없어 지는 경우가 상당 하더군요
하물며 스쿨존에서 30킬로 단속카메라 없으면 안지키는 차이 더 많은게 현실 입니다.
단속 카메라 없는 초등학교 앞 도로 30킬로 지키며 가다가 너무 느리게 간다고 욕 먹었은적도 있습니다.
제가 수도권 운행하는데 차 밀린다고 해서 과속하는 상황이 안 생기는 게 아닙니다..
자기 좌회전 신호 맞추겠다고 직진차로 막고 2-30으로 가는건 잘못됐다 생각합니다.
하루에 1시간정도 운전하는데 매일 2-3명씩은 봅니다..
시내 시외 관계 없이 껀수로만 본다면 이게 젤 많을것 같긴 합니다 ㅎㅎ
실선 차선위반, 2차선씩 한번에 변경, 밤에 라이트 안켠 것 기타 등등
블랙박스로 신고하면 다 수용되고, 과태료 날아갑니다. (종종 복불복으로 계도도 되지만요)
정말 터무니없이 위험하게 운전한다 싶은건 번거롭더라도 다 신고 날려주시면 됩니다.
저희동네는 실선위반은 교통흐름에 방해없으면 계도하더라구요.
칼치기급으로 들어와도 제가 감속없이 주행가능하면 계도해주더란.
과속에 관대한 부분도 있지요.
저 역시 제한속도 칼같이 지킨다곤 못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이 외에도 지켜지지 않는건 많지요.
저도 해당되는 위반들은 신고 하기도 합니다.
금융지료 된 경우도 가끔 보이기도 하구요.
신설 고속도로는 상당한 구간이 교량이나 터널인데 다 실선이라 1차선으로 들어가면 2차선으로 변경하려면 5분 넘게 주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종 통영 고속도로 같은 곳은 과장이 포함이겠지만, 50퍼센트 이상은 실선 같습니다.
고속도로 1차로(추월차로)에서 실선 들어가서 직진하는 건 문제가 안된다고 봅니다.
뒷차들이 난리치는게 오히려 잘못.
지금은 구간단속이 보편화되서 극적으로 잠잠해져서 그렇지, 예전에는 터널내 카메라 속도 단속이 안 되는점을 악용하여 과속 칼치기 배틀장소로 이용하면서 큰 문제가 생겼던 시절이 있어 칼치기 방지를 위해 그냥 보수적으로 실선으로 밀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칼치기 차량들이 거의 사라진 것 같습니다.
저희 동네 근처의 긴 터널은 슬그머니 내려막에 커브길이라 실선에 구간단속이 없으면 대형 참사가 나기 딱 좋은 곳이라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RK/OTKCRK180281/OTKCRK180281.pdf
실제로 해외 터널(지하차도) 및 대형 교량의 경우 거의 대부분 추월 허용이고, 국내도 도로공학적으로 문제 없으면 추월을 허용해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막연하게 위험하니까 못하게 할거라는 것도 결론적으로는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공무원식 해석을 하자면 공학적 판단이라는 별도의 절차를 밟지 않았다면 괜히 하지 말란 의미가 되겠죠. 그러다보니 달리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책임 부담이 없는 실선으로 짓게 될 겁니다.
그러니 고양이 목에 방울 달려는 공무원 잘 없을 겁니다.
이번에도 https://www.fnnews.com/news/202508070842012552 이 사건 처럼 익사사고도 공무원 책임이라고 저 난리 치는 현실이니까요
그리고 지금도 양양터널 구간단속 있는 곳은 전체 다 실선이고,
요즘 많이 생긴 지하차도/터널도 출구나 입구가 같이 있는 곳은 차선변경하게 되어있습니다.
터널에 점선 있다고 연쇄추돌 사고가 나는건 아니죠..
그리고 50키로 도심도 정체되는 구간에서 터널이나 지하차도 끝나고 다음 우회전이나 좌회전일 경우 정체가 더 발생합니다. 점선이 추월만 하는 곳이 아니라서요..
그게 오비이락 처럼 운 나빠서 바꾼 후 얼마 되지 않아 사고 나면 바꾼 공무원에게 다 책임 전가가 되니까요
공학적인 이런 저런 문제를 현실에 그대로 대입 못하는 것이죠
시내 도로 어느날 갑자기 30킬로로 제한 하는 곳이 많아 졌습니다.
초등학교나 어린이 시설이 없는데도
그냥 무단횡단 하는 노인이 많아도 주민이 많아도
무단횡단 하는 사람 막을 생각 보다 그냥 차 보고 조심하라고 책임 묻는게
편하거든요 이게 현실 입니다.
나쁘지만 지키는게 좋은게 제한을 한다는 것은 위반한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묻겠다는 의미 이더군요
너에게 책임을 모두 지울 거니 알아서 다녀라 이것이죠
어린이 보호구역 30키로 제한은 그 속도로 가면 왠만한 돌발 상황에도 충분히 멈출 수 있는 속도니까 제한하는거지
모든 책임을 묻겠다라고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별개로 터널 내에 점선으로 바꿔놨는데 차선변경을 하다가 안전거리 유지 안하고 딴짓하던 차로 인해 사고가 났는데 실선을 점선으로 바꾼 공무원이 책임을 진다는 건 좀 너무 멀리 간게 아닐까 싶습니다.
익사사고로 공무원에게 책임을 무는 것도 어이는 없지만 저건 물에다 고소를 할 수 없으니 괜히 다른 곳에 책임 전가하는 거고,
도로에서 사고 나는 건 사고를 낸 주체가 뻔히 있기 떄문에 둘은 비교할 예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거 자주 봅니다
저도 더러 봅니다
T자 도로에서 제가 본도로로 진입하는 입장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데요
본 도로에서 직진하던 차량이 직진신호에 걸리자 제가 신호 대기하던 길로 우회전 들어와
제 뒤에서 유턴해서 다시 본도로로 나가더군요 ㅎㅎㅎ
터널 내부라도 비교적 안전이 확보된 곳은 실선에서 점선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지성도 있지만 유럽사람들 운전을 참 잘하죠.ㅂㅏㄹ 비교해보면 규칙도 훨씬 잘 지킵니다. 면허도 대충 주는 나라에서 규정도 대충 만들어 놓으면 큰 일이 벌어지죠. 비만 오면 차선도 안보인다고 1차로에서 기차놀이하는 한국과는 상황이 다르답니다.
그냥 신고당하면 돈 낼래요
무슨 실선을 말같지도 않게 그어놔서요
도로 교통법에는 터널, 교량에서 추월을 하지 마라고 되어 있죠.. 그 옛날 길 좁을 시절 왕복 2차로 수준의 길이 대부분일 때 만들어진 법일 겁니다.
저 문구로 터널, 교량에 실선을 깔아버린 거죠. 추월을 하지 말랬지 차로 변경을 하지 말라고는 안했는데 말입니다.
최소한 하위차로로 변경하는 방향으로는 점선:|실선 그어 줘야 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실선은 지키는 편인데 답답한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양양고속도로 터널에서 앞에 차가 느리게 가서 추월하려고 해도 실선이 너무 길어서 속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정체되는 도로에서 지하차도 지나고 우회전해야하는데 지하차도 끝나고 나오는 실선구간이 너무 짧아서 빡센 경우도 있구요.
연신내에서 DMC가는 방향으로 직진은 2차선인데 지하차도 진입하면 지하차도는 우측에서 합류하는 차선 포함해서 3차선이 됩니다. 근데 끝날때까지 실선이에요.
월드컵터널 전에 우회전해야하는데 출근길 정체될 때는 진짜 땀 삐질삐질 납니다.
터널-다리-터널-다리 이런 경우 많고 아주 긴 터널도 많은데
무조건 실선은 좀 너무하더군요.
그리고
터널 나오자마자 IC 빠져나가야 하는데 점선구간이 500미터도 안되요. 터널 안에서 미리 점선 했으면 하는 곳이 있습니다.
횡단보도 위반... 어린이구역 속도제한/주차위반.. 썬팅위반..
운전조심히 한다는사람들도 죄다 위반 기본탑제인거 같아요ㄷㄷㄷ
사고나면 차대사람이라.. 심각한데 말이져 ㄷㄷㄷ
또한 신고가 더욱 쉬워졌으면 합니다.
요즘 블랙박스는 핸드폰과 연동이 되는 것도 있지만
조금만 구형이어도 메모리 빼서 PC에서 영상 확인하고, 신고하는게 번거로워서 저 또한 그냥 넘어가는게
대부분이거든요. 블랙박스가 차량 또는 핸드폰과 연동되어서
AI로 위반 즉시 자동으로 신고되는 시스템이 구현된다면 (사실 지금 기술이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한국의 교통문화도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사회의 질서는 '선'한 마음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강력한 규제에서 나오는 겁니다
동감해요. 베트남도 벌금을 월급만큼 올려버리니 정돈 되던데요. ㄷㄷ
일본의 음주운전도 마찬가지 사례고...
도로에서 남에게 피해주며 운전하는 사람들은 과태료 몇 만원 따위 신경 안씁니다.
과태료, 벌금이 비싸져야 신경 쓰게 되고 그래야 도로 문화가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정체구간 얌체 끼어들기 한 번 하면 과태료 100만원 정도는 해야 안하죠.
남에게 피해 안줄려고 30분 넘게 정체되는 구간 기다려서 가는 수십대의 차량에 대해 보상하는 식으로 해야한다고 봐요.
1차선 정속충과 터널 내 실선의 콜라보가 만드는 유령 정체도 만만치 않습니다.
교량내 실선 터널내 실선 취지는
터널내는 갓길차로도 없어지고 사고시 위험성이 보다 증가해 하지말라는 취지와
교량내 실선은 고속항행시 이음새 부분의 미끄러움 때문에 그러한것인데요
도로 신설시 교량내 실선은 이음새부분만 실선이거나 그나마 없어지는 추세입니다만
(왜냐면 외곽순환 중동구간만 봐도 약 9km짜리 교량인데 이곳을 모두 실선으로 긋기엔 한계가 있음)
터널내 실선은 삭제는 되려 안전과 거꾸로 가더군요. 진출로가 가깝단 이유로 점선이 허용되서
사람이 동공이 축소 확장되는것을 고려하지않은 터널내 입출구 실선 확대와 터널내 실선 폐지가 답입니다
현행은 과학과 실험 근거 모두 없는 실선 긋기에요.
그리고 21세기 들어 화물 물동량이 철도에서 도로로 많이 넘어 옴으로 써 터널내 차선변경을 많이 요구되고 있는편 입니다. 아무래도 저속차량은 추월할수 있어야 하죠.
비정상적인 상위차선 저속 정속 주행은 둘째 치더라도요.
99% 위반
저도 앞에 느린차량을 만나도 같이 느리게 따라갑니다.
국내 도로에 돌아다니는 대다수의 차량 (특히 현기차)는 악천후에 약속이라도 한듯이 라이트 다 끄고 다닙니다.
이땐 수동으로 켜줘야죠.
맞습니다. 어중간한 밝기에선 작동을 안하니 수동조작을 해야 하지요.
저도 가끔은 수동조작을 해야 할 경우가 생기긴 합니다.
독일산 차량을 운용 하는데요,
현기차량 보다는 좀 더 민감? 한 듯 하기도 하고 안개등을 켜면 라이트도 자동으로 켜지기에
미등+안개등의 이상한 조합으로 다닐 일도 없긴 하네요 ㅎㅎㅎ
짙은 틴팅의 순기능?이군요 ㅎㅎㅎ
흐린날씨의 낮에는 난 보이는데? 하면서 점등을 하지 않고,
밤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고 상향등을 켠다는게
물론 동일한 사람이 그러진 않겠지만 혼란합니다.
아니요.
일년에 고속도로만 7만키로 탑니다.
밖에서 비가 쏟아지면 꺼지고
터널들어가면 켜집니다.
한 번에 여러차선 이동해야 하니 방향지시등 계속 켜고 있다고 설명하는 바보나
왼쪽 방향지시등 켜놓고 우회전 하는 ㅄ이나
다 뇌가 없는 애들이죠 그냥
저는 좀 놀랐던게, 일시정지 표지판 앞에서는 일시정지 하고 주위살피고 저속으로 출발한다는거 면허시험 칠때나 봐서 알고만 있었지 실제로는 한번도 한 적도 본 적도 없었던거 같은데,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 진짜 일시정지 표지판 앞에서는 무조건 속도0까지 완전 정지 후에 출발하더만요.. 그게 맞죠.. 운전문화가 확실히 다르긴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가 나온다음 :|로 바깥으로 나가야 하는데, l:에서 들어가지 않으면 :|에선 이미 차가 꽉차서 끼어들기 위반이 되는 경우요.
실선 변경이나 끼어들기나 어차피 둘다 끼어들기 위반인데, 어차피 위반할거면 실선위반하는거죠...
또 안전거리 위반과 추월차로 위반입니다.
안전거리는 100kph에서 100m를 지켜야 하는데, 다른 차의 안전거리도 침범하지 말아야죠.
여기에 깜빡이 5초전(100m)를 켜야 하는 규정도 있고, 여기에 점선이 거의 안나오는 최근 고속도로에선 더 심해집니다.
터널/교량 나오다가 점선 구간 500m남짓 나오는데, 점선 나오면 깜빡이 켜서 100m그냥 보내고
200m정도 거리 벌린 차 사이를 들어가야 추월차로에서 주행차로로 복귀하는데..
이거 다 지키면서 복귀가 가능한가... 글쎄요.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