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이력을 보다가.. ㅎㅎ
작년 좋았던 드라이브 코스 추억에 잠깁니다 ㅎㅎㅎㅎ

강원 영월 조양강 동강 드라이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724096CLIEN
여기 동강로는 정말 멋진 장소였지만..
고속도로에서 나와서 국도로 이 안까지 가는 길이 쉽지 않아서
다시 가고 싶은데.. 좀 망설여지는 그런 곳입니다 ㅋㅋㅋ

애니 한 장면 같은 드라이브 ( 강원 동해시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759423CLIEN
여기는 거의 고속도로를 통해서 갔던 곳이라
위에 장소보다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다시 갈수는 있겠다 싶어요 ㅎㅎ
두번째 오달쪽은 고속도로로만 거의 가는 코스라서 갈만했습니다..
그런데 첫번째 동강은.. 좋은 독특한 장소지만.. 다시 갈려면 용기가 안 나요
추곡약수터길은 저는 아직 안 가봤는데..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부산 - 주문진까지 해변 도로를 쭉 타는 드라이빙 했던 생각도 나는데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ㅎ
당시 포항에서 고래 고기를 먹고 최악의 고기라 생각했던데 수년뒤 포항 갈때 다시 먹어본 고래 고기는 한번 경험해서 그런지 먹을만 했습니다.ㅎㅎ
평범한 루틴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느낌입니다.. 업무가 여유가 있고 쉬는 날에 한번 떠나볼만합니다
묵호에서 멀지 않아서 식당도 많아서 가끔 가보는 곳입니다.
동강로쪽은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나..신기한 지형이구요
동해시 어달동은 투썸 커피 뷰도 좋고 자판기 커피 한잔하면서 바다 보는 낭만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