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에 OTA 기능이란
리콜및 고장이슈에
업데이트로 땜빵한다는 개념입니다
gv80 에 awd가동현황 구형차량에 업데이트 배포하다가
별의별 버그 발생으로
중단후 재배포하겠다고한지 3년이 흘러가니깐요
하필 전장 소프트웨어담당을 왜 엘지와 협업을 했는지
엘지가 왜 휴대폰사업 접었는지
잘 느끼게 해주는 ota사건이죠
네비 업데이트후 별의별 버그발생으로
1년 2번 겨우 업데이트 해주는거도 덤이죠.....
대표적인 OTA및 네비업데이트후
버그및 고장증상으론
전장절전슬립불가로 배터리방전이슈
브레이크등 한쪽만 점등 안된다든지
엠비언트조명 점등안됨 등등이 있죠
저때까지 현대 구매본부는 전략적인 정책 없이 입찰가 싼 업체에 몰빵해서 실적 채웠던걸로 기억합니다.
맵없어서 내비가 하늘을 날라다닙니다
OTA로 네비정도 업데이트 하는게 그나마 최선인데
현기는 그마저도 여러버전으로 관리를 해서 못하고 있죠
테슬라같이 통합OS나 OTA업데이트
똑같이 해주는건 무리인거같구요
테슬라 OTA업데이트 발가락만치만 따라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IT강국이란말이 부끄러울지경이죠
IT 구성 요소에 반드시 들어갈 대처 불가능의 하드웨어를 유일한 경쟁자인 미국 기업조차 한수 접고, 대만 UMC가 더 잘 나갈 시절 TSMC CEO는 이미 30년전쯤 대만 난야나 엘리트 CEO에게 앞으로 한국 기업에게 당신들이 건드는 사업이 무참히 작살 난다고 시장에서 발 빼라고 권면 했을정도로 지금도 마땅히 대처할 방법이 없는 독보적인 IT 강국 맞습니다.
IT 업계는 이상하게 하드웨어를 등한시하는 괴이한 풍조가 일찍부터 유행하는 바람에 당시 우리나라같은 개도국같은 곳은 하이에나마냥 제대로 물어 지금까지 이들이 함부러 날뛰지 못하게 제어하는 도구로 잘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이런 와중에 하드웨어를 매우 중시하는 미국 애플같은 기업이 있다는 것도 참으로 특이하고요.
인터넷 속도도 무선은 6위, 유선은 26위로 떨어졌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40709000264
그런거? 안해도 자국내에선
대안이 없기도하구
알아서 잘사줘서 잘팔리니깐요....
치명적인 사건은
네비 OTA 업데이트후
운전자프로필날라가서
운전자세팅및 차량설정 다시 세팅한기억도 있네요 ㅎㅎ
물론 조직단위에서 연구개발 실적들은 있죠. 그런데 그게 시판차량들에 확대적용이 되느냐? 또 그것을 할 수 있느냐는 완전히 다른 문제라서.
현기차 호실적이 공허한게 말이 좋아 "협력"업체 들이지 업체들 다 죽어 납니다 ㅎㅎ
삼성은 google이라는 용병을 써서 플랫폼 성공 했지만 현기는 플랫폼을 잘하는 파트너를 빨리 찾아야 될것입니다
(애플 이라던지)
국내 대기업은 10년이고 20년이고 기다릴수 없기 때문에 플랫폼 만드는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차세대 OS는 이미 준비중이고 플렛폼 이야기는 그건 좀 아니구요. 하드웨어 플렛폼은 이미 테슬라와 현대가 타사들의 교본이 되는 중입니다. 정확하게는 전체적인 아키텍쳐라고 봐야하고 현대는 플렛폼은 준비됐고 그걸 아우르는 전체적 아키텍쳐를 완성할 OS가 없는 상태죠. 그 AAOS는 2026년에 GV90과 함께 나옵니다.
맵 업데이트는 1년에 2번 정도 입니다. ㅠㅠ
테슬라도 맵상에서 허공을 떠다니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기대를 가지고 미리 구매하는것보다 FSD가 열리면 그때 생각하는게 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HW버전도 자꾸 바뀌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FSD 열어주면 다시 사볼 생각 있습니다.
저는 이미 초기에 모3를 사서 2년 넘게 굴렸습니다. 사실상 초기에 기능이 없거나 좋지 못한 상태로 판매한 후에 완성 시켜주는것이 가장 컸습니다.
이후 리콜이 가장 컸고 자잘자잘하게 바뀌는 소소한것들은 사실상 크게 와닿지 않았구요. OS UI 판올림 이후에 더 안좋아지고 조금씩 다시 고쳐지고 이런것은 현존 모든 OS들이 처음에 다 겪는것들이라 불편함 이외에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고요. FSD를 위한 UI로 바뀌는 판올림인데 사실 한국에서는 크게 못느끼죠.
SW는 HW에 종속되어 있고 HW가 못따라가면 결국 업데이트는 중단 내지 많은 기능이 삭제되서 들어갑니다. 만능인줄 아시는분들이 많아서 댓글을 답니다..
출시때부터 무선 OTA업데이트 강조하며
상품설명 홈페이지및 팜플렛에 광고로 강조하던걸
실소비자가 OTA때문에 실사용에 버그및 미미한 적용으로
사용에 불편을 느끼는 상황인데
출시된지 5년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지금 현재 OTA 안된다 어쩐다 하는게 좀 웃긴 겁니다란말은
전혀 웃기질않는군요
회생 제동 강도, 느낌이 달라지는 등 다양한 기계적인 부분의 개선도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OTA 라는건 그 범주가 중요하구요. 지금 현재도 거의 모든 제조사들이 OTA 가능 범주가 정말 한정적입니다. 현대 전기차 기준으로만 보면 22년 7월 전과 이후가 OTA 범주가 다르구요. OS가 달라졌죠. 이것도 기존 네비와 인포테인먼트쪽 OTA 업데이트만 되는것에서 추가로 구동계, 운전자 보조 시스템, 에어백 등으로 넓어졌죠. 모든 제조사들은 그냥 된다고 하지 그 범주까지는 상세히 설명은 안합니다. 물론 어디에 설명 된게 있긴 할겁니다. 그리고 OTA로 인한 버그는 어떤 차량, 어떤 스마트폰, 어떤 PC 등 다 있습니다. 유명 브랜드가 수년간 안고쳐주는 것도 많고 많습니다. 어떤 브랜드를 콕 집어서 말하기엔 전쟁 날듯하여 줄입니다.
이미 테슬라 많이 타본 사람이라 잘 알구요. 그런 OTA 범주는 이미 위에 적어놓은거 있습니다. 그리고 HW 성능을 타지 않는 그런 회생제동 등의 세팅 조정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의 사용감 혼동 때문에 거의 건드리지 않습니다. 손에 꼽을 정도는 보정이 좀 된 경우가 있는데(회생제동 감도 낮춤) 그외엔 안건드립니다. 보통 개인적인 느낌상 바뀌었다 이런 뇌피셜이 많습니다.
삼성전자 휘청이는 것만봐도 시장흐름 한시라도 바삐 따라가는게 중요한게 시장경제인데, 우린 내년에 할건데 왜 지금 따지냐하기엔 소비자들은 기다려주지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다른 레거시 브랜드도 다 안되고 테슬라만 되는데 왜 우리만 가지고 그러냐라고 한다면 그 기업은 정말 답도 없이 도태될 기업이겠죠.
그냥 테슬라만 빨랐을뿐입니다. OTA 하나로 지금 전체 자동차 시장을 판가름 하는건 말이 안되구요. OTA가 만능도 아니고 테슬라가 SW를 미완성인채로 차를 먼저 팔고 기능을 활성화해준것 때문에 사람들이 환상에 젖은적이 있었고 테슬라가 많이 팔리면서 이미 그 환상이 깨진지 오래죠.
OTA는 스마트폰과 같이 HW가 할수있는 범위에서 SW가 업데이트 되는것이지 만능이 아니죠. OTA의 가장 중요한건 버그를 잡는것과 리콜에 관한 편리함이 가장 큰겁니다. 레거시 자동차 기업들이 기존것을 버리고 전환하는건 애초에 테슬라처럼 비용절감에서 시작한 것과 달리 어려운 문제입니다만 현대가 그나마 빠른것이고 유럽이 가장 늦고 중국업체들은 빠르게 하는것 처럼 보이나 수박 겉핥기식으로 일단 보여주는데 급급하죠.
OTA는 어느 업체나 이제 다 되는게 현실이 될것이고 그게 좀더 빨리되나 늦게 되나 시장에서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이미 많은 전자제품들이 OTA가 되고 있고 차량에 적용하는게 정리해야될 부분이 많으니 그 정리 과정에 있다고 보면 되구요.
그리고 자율주행 마저도 오래전에는 어느 브랜드가 먼저 완성하게 되면 그 브랜드가 더 큰 기업으로 우뚝 설것이다라고 예상했지만 지금의 양상은 또 달라졌죠. 이미 많은 중국 회사에서 자율주행 SW를 어느나라보다 개발 환경이 좋게 되어있어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그걸 그냥 투자하거나 돈 주고 탑재하여 나중에는 내재화 하면 되는 시대가 됐죠. 추후에는 결국 배터리 수명좋고 저렴한 전기차가 많이 팔리거나 제어기술이 뛰어나 본연의 운동성능이 뛰어난 전기차가 잘 팔리거나 명성을 얻을겁니다. 직빨, 제로백만 내세우는게 아닌...
지금 현기를 포함한 모든 제조사가 통합메인보드 체제로 전환을 위한 계획을 27년까지 한다는 둥..하는게 원가 절감때문이아닙니다.
통합 메인보드로 바꿔야 테슬라처럼 기능 충돌없이 깔끔한 작동이 되기때문이고, 차량의 모든 데이터 수집등등을 지금 차 가격으로 만들수있기때문이죠..
통합메인보드로 바꾸는게 뭐 대단한거냐? 기술적으론 대단한게 아니지만, 협력업체와 이해관계를 푸는 문제 등등 큰 숙제입니다.
테슬라 초기에 어땠는지 역사를 모르면 님 같은 말을 합니다. 테슬라가 왜 15인치 1080p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는지 왜 X86 CPU를 써서 통합적으로 제어 하고 인포테인먼트 개념을 넘어 OS를 자체적으로 만들었는지를 말이죠.
15인치 1080p 디스플레이가 노트북용으로 굉장히 많이 나갔고 제일 흔하고 저렴했기 때문에 하나로 퉁쳐서 만들었고 제어도 다 디스플레이로 하는걸로 만들었고 아톰 CPU가 그때 당시 제일 흔하고 싸고 재고도 많아서 썼구요.
이외 초창기 모델S 때 벤츠 부품 여러개 공유해서 쓰기도 했고 더 이전에는 첫 전기차였던 로드스터 시절에는 아무도 테슬라에게 소량으로 저렴하게 부품을 줄려고 하질 않았던 경험 및 경영적으로 실패를 거하게 겪어보고 모델3부터는 철저히 빼는것 부터 시작해서 부품을 최대한 안쓰거나 SW로 다 제어를 하면 부품이 적게 들겠지 돈이 덜 들겠지 라고 해서 시작한게 지금의 모습입니다.
반대로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은 기존에 협력업체들을 최대한 끌고 가야하기 때문에 전기차 전환에 있어서 협력업체들에게 기술 이전을 해주고 장비 지원 등의 많은 과정이 필요하고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걸리죠. 그리고 처음부터 SW 기반의 회사가 아닌 거의 모든 브랜드들은 OS를 자체적으로 만드는건 시간이 매우 오래걸려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구요. 이런게 다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업들이라 일반인들이 왜이렇게 오래걸리냐 뭐하냐 라고 말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판을 바꾸는 큰 작업인겁니다. 이 작업이 끝 난 이후에는 빠르게 방향이 잡혀 돌아가겠지요.
공감합니다
계기판 테마 추가 OTA가 유일하게 잔버그없이
진행된 기억나는군요
색칠놀이....
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클러스터 사망, 빌트인캠 사망, 스피커 앰프 사망 등 옵션 구성 유무에 따른 버그도 많습니다.
제가 21년도에 썼던 OTA글 입니다.
지금 나오는 차량들은 대부분 구조적으로 테슬라같은 OTA가 불가능 합니다. (저 글 댓글보면 이미 나온다는 글들 많은데 아직은 없다시피 하죠..)
지금 OTA는 각각 하나의 단락/유닛 정도만 가능합니다.
글쓴이가 말씀하신 것 처럼 일부 유닛에 대한 버그수정 정도만 가능한 상황이죠.
재규어 랜드로버도 LG와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ivi pro는 상당히 다양한 부분에서 업데이트를 지원합니다.
https://www.ovalnews.com/category/pivi-pro-release-notes
릴리즈 노트만 봐도 차량의 전반에 대하여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아이폰같은 개념이라 파편화가 안되어있어 몰빵이 가능한 반면
현대는 갤럭시 S, A, 퀀텀, M, J 등 마냥 별의별 시리즈 다 있습니다. 그마저도 옵션별로 국가별로 다 다름......;
아예 api를 열어주던가... UI 같은걸 수정할수 있는 유료옵션이라도 있었음 좋겠네요.
지금 현대의 OS상 대부분의 브랜드들과 같이 SW를 완성해서 차를 판매하고 버그 수정 정도만 가능합니다. 클러스터 그래픽이나 인포테인먼트 버그 수정, 구동계, 운전 보조시스템, 에어백 등 수정 정도죠. API 이런 개념으로 못갑니다. 26년 되서 AAOS로 넘어가야 API 단으로 가능 합니다. 열어줄지는 당연히 모르겠고요.
반면 경쟁사는 끝판왕 경쟁자가 오랜 세월 걸쳐 만든 신기술을 적당히 "열화 카피"하며 대응했고, 하드웨어가 더 좋다는 괴이한 선동 마케팅을 선공했으나 세월이 지나 너무나 크게 벌어지고 그동안 R&D에 인색한 원가절감으로 인한 하드웨어 격차도 일반인들이 슬금 슬금 눈치를 체는듯 합니다.
이는 저가형 모델을 보면 아주 중요한 센서같은 기능을 싸그리 빼면서 원가절감의 극치를 달리며 LG 저가형폰과는 매우 대조적이죠.-_-
끝판왕같으면 막대한 R&D 투입과 원가절감 따위는 무시하고 남들은 고가라 탑제하기 어려운 부품까지 일찍부터 과감히 탑제하여 차별화를 두었는데 이는 하이엔드 모델에서 극명한 차이가 나죠.
소프트웨어는 말이 필요 없고 게임같은 분야는 이들이 실제로 버는 수익이 PC 게임 + 콘솔 게임보다 더 큰 자기만의 독자적인 시장을 갖고 있으며, 자기들이 직접 설계한 CPU,GPU,NPU뿐만 아니라 NVMe 컨트롤러까지 일찍부터 만들어 이정도로 광범위한 최신 기술의 시스템 반도체릍 갖고 있는 경쟁 회사도 전무한데다, 자체 OS까지 갖고 있어 외부에 휘둘리지도 않으며 심지어 구글은 이들에게 매년 돈을 갖다 줄정도로 비지니스에서도 갑이죠.
시계같은 분야도 스위스 모든 시계보다 매출 약 2배에 연간 3천만대이상씩 파는 곳이고, 경쟁사와 성능차이는 5배쯤 나서 넘사벽으로 경쟁하죠.
물론 앞서 말한 첫번째 경쟁사는 애플의 LTPO 기술을 제공받아 애플 워치 AMOLED 패널을 공급하고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 모듈을 조립하며 돈을 벌고, 두번째 경쟁사는 아이폰를 위한 최급 AMOLED 패널을 일찍부터 납품하며 매우 공을 드리고 있죠.
두회사 모두 자체적인 모델로 나왔던 1500만 화소의 27인치 5K 모니터는 단종 시키고 209만원짜리 애플 스튜디오 디스프레이 패널을 치열한 경쟁속에 공급하는 것 같고요.
애플의 OTA는 어설픈 하드웨어는 처음부터 배제 시켜 칼같이 자를정도로 아주 비정한 곳입니다.
갤럭시 s24가 AI 마게팅으로 성공하고 S23,s22까지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허나 애플은 갤럭시 s24가 나오기전 아이폰 15 프로에만 강력한 성능의 NPU를 넣고 AI 프로그램 베타 테스트용 기기로 대략 1년이상 버티며 완성도를 높히고 있고, 당연히 아이폰 15 프로 모델말고는 기능 지원이 안됩니다.
큰 성능 향상 없이 아이폰 16 시리즈가 발표되었고 그후부터 AI 기능을 조금씩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 2017년 아이폰 X에 NPU를 탑제하고 페이스 ID 기능을 처리하는데 활용하다 그 다음에 8배 성능 향상 시킨 아이폰 XS는 OS 업데이트때마다 NPU를 이용하는 최신 기능이 탑제되었으나 하드웨어가 후달리는 아이폰 X는 철저히 버림 받았죠.ㅎㅎ
애플은 AI라는 말을 꺼내지 않고 신경망 처리 유닛이라 직명으로 기능을 언급하고 AI도 애플 인텔리전트라고 혹여 AI 유행이 사라질 것을 대비하죠.
물론 2번째 언급한 제조사도 향상된 인텔리전트라고 AI라는 말을 실제 기기에서 쏙 빼놨습니다.
유지 보수하는데 들어가는 돈은 너무 아까운가 봐요....
아이폰 구형폰들 iOS 지원하는거 보면 결국 그 유지보수가 충성고객을 만드는 것임을
2025년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