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A라는 기술이 사실 갑자기 테슬라가 만든 기술도 아니고,
예전부터 있던 기술입니다.
차에 적용을 적극적으로 한게 테슬라일 뿐이죠. (테슬라를 사게된 가장큰 두가지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기술의 난이도만 보면 그렇게 어려운 기술도 아닙니다.
단, 이게 차에 들어오면서 난이도가 아주 급격하게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인 차량들의 대략적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메인프로세서 : 인포테인먼트 + 네비게이션 등등
- 카메라 모듈 : ADAS인식등에 사용 되는 프로세서 + 카메라등등의 조합
- 각종 센서류 : 서브프로세서(차량제어, 초음파, 레이다, 등등)
일반적인 차량회사들이 차를 만들때 저 위의 3가지중에 직접 만드는건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 서플라이어들이 만들어서 가지고 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죠.
A : “소비자들이 원하니깐 OTA를 넣자”
B : “OTA를 어디에 넣을껀데?? 통신모듈 어디에 넣을껀데?? 누가 주관해서 전체 시스템 인터페이스 맞출껀데?? 누가 업데이트할껀데??”
A : “이제부터 고민해보자…”
일반적으로 통신모듈은 메인 프로세서에 자동차 제조서에서 달고 나옵니다.
OTA는 메인 프로세서에서 진행이 되고, 이 프로세서만 업데이트하는 OTA는 가능합니다. (이미 어느정도 하고 있죠, ie. 네비게이션)
그런데 소비자들이 테슬라 전체 시스템이 바뀌는걸 봐 버렸으니, 눈이 높아졌습니다.
ADAS성능이나 버그도 고쳐졌으면 좋겠고, 그러려면 센서류들의 mcu들에도 firmware가 수정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에는 기존차량 업체들이 서플라이어들에게 확실한 interface를 제공하고, 이게 관리가 되어야 유지보수가 되는데 사실 이게 관리가 어렵다고 봐야합니다.
한 부품이 차량의 다음 시리즈, 다다음 시리즈에도 모두 동일하게 또는 비슷하게 유지해야하는데, 서플라이어들을 장시간 계약해야하고 유지해야 하는게 문제죠. 그리고 형상관리와 여러가지 SW개발 시스템에 대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복잡하고 긴얘기)
OTA는 소비자 입장에서 원하는 기능이지만,
제조사 입장에서는 제대로 구현해서 넣자니 지금 있는 시스템을 갈아 엎어야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유지 비용도 더 많이 들어갑니다. 사실 해줄 이유가 딱히 없긴 합니다.
감히 예상해 보자면, 향후 5년 이내에는 전체시스템을 OTA로 업데이트가능한 회사는 없을 것 같긴합니다.
(그 이후에는 시대변화가 빠르다보니 어떻게 다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쓰다보니 내용이 깔끔하지 못하긴 한데,
3줄요약 하자면,
- 차에는 여러 시스템들이 얽혀있다.
- OTA로 이 모든걸 update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많이 필요하다.
- 한동안은 OTA가 전체 시스템에 적용하는건 쉽지 않다.
다른업체는 뭔가 내연기관차의 전자화라 한다면
테슬라는 바닥부터 전자화 되어있는 전자기기의 느낌
타업체에서 OTA를 하려면 현대 아이오닉5/VW ID4처럼 바닥부터 변경한 차부터 가능한거죠
별개로 항상..테슬라는....차가아니라...주식을 삿어야 ㅠㅠ
네 맞습니다. CAN / Flexray 들로 엮여있는데, 이게 프로토콜이 다 다르고, 한쪽 프로토콜이 어긋나면 이게 다 밀리고 난리나는 구조들이라, 유지관리가 쉽지않습니다.
그런데 테슬라는 아예 시스템 설계자체를 이 부분을 고려하고 한 시스템이다보니 전체 OTA가 가능한것 같습니다.
돈의 문제가 맞죠. 그런데 제조사에서 큰돈들여서 하려고 하는 제조사가 누가 될지가 관건입니다.
글쓰다가 오류가 났었는데, 썼던부분이 지워졌었네요ㅎㅎ;
내용 수정했습니다.
감삼다!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아닌
극단적으로 고속도로 주행중에 누군가 해킹해서 막 튜닝을 한다던가 ..
이런 안전과 관련된 업데이트를 막 해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 아찔하긴 ㅎㅏ네요. ㅋㅋ
일반적인 차량들의 내구성인 20년 목표를 두었을때 내장 낸드플레쉬가 멀쩡하면 다행인데 가끔씩 맛탱이이 간 차량이 하필 내차가 되면 AVN을 뜯어서 고치던 교환하든 속 썩일 확율이 대단히 높지요.
그러니 뺏다 꼽을수 있는 외장 SD 메모리라면 이런 고장은 간단히 처리될수 있는 장점을 얻는대신 용감하거나 경험이 부족한 업체가 아닌이상 OTA를 포길할 수 밖에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라 애매하죠.
뺏다 꼽을 수 있는 저장 장치를 메인으로 쓰는 기기는 아마추어 장비나 통용되는 것이지 3~5년간 AS를 무조건 해주늗 업체에게는 유리에 글씨에 쓰는 수준의 안정성을 갖는 SD 메모리는 도박수준으로 부담이 되긴하죠.
그래도 기술이 발전하여 기판에 부착되는 대용량 낸드플레쉬의 안정성 대비 AVN AS기간과의 관계를 계산하여 적당히 타당하다 느끼어 요즘은 네비게이션정도는 OTA로 나오는듯 합니다.
자동차는 폰이나 PC마냥 고장난 부분만 쉽게 들고 가기가 매우 애매하고 사용 환경도 영하 20도 ~영상 70도의 극한의 환경이라 우습게 접근했다가는 AS 해주냐고 판나는 동네이죠.
세월이 흐르면 통신 모듈과 주파수 그리고 서비스도 바뀌니 제조사가 영세하거나 먹튀하면 몇년뒤 OTA 업급레이드도 사라지며 고아로 남을 듯 합니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또... 여기에 교환가능한 규격을 써도 문제인게
만일 교환가능한 SATA 포트라고 하면
요거 덤프뜨는 사람도 분명 나올테고
PC연결해서 튜닝하는 사람도 나올테고
원래 순정SSD는 당연히 저온 고온 동작가능일텐데
마음대로 사제 (심지어 알리발!)SSD로 교환했다가 전장 셧다운되고
교환이 쉬워도 문제네요
그래도 안전에 직결이 되는만큼 임베디드가 낫겠습니다
테슬라 모델 s 2016년에 나온 차들 그 구린 eMMC로도 잘버티는거 보면 10년은 무리없지 싶은데
20년은 모르겠네요
요즘 SSD는 내구성이 좋아서 제 840evo 는 25TBW를 향해 달려가고있습니다만 아직 잘 작동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온도 환경은 ASIL이라는 자동차 동작환경에 대한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이부분을 테슬라도 받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
SATA나 NVMe의 SSD가 수명과 상관없이 콘트롤러와 낸드메모리가 냉납으로 고온에서 어이없이 쉽게 잘 죽고 년간 2천만대씩 맥북을 파는 애플같은 곳은 일찍부터 SSD를 썼기에 대거 리콜로 끔찍한 고통을 받았죠.
샌디스크와 도시바 그리고 삼성같은 제조사에 납품받은 SSD로 고통을 받는 것을 참다 못해 2016년부터는 자체 콘트롤러를 개발하고 낸드 플레쉬 메모리를 거대한 로직보드(메인보드) 양쪽에 배치하고 바로 옆에 쿨러가 있는 위치에 배치한 뒤부터 더 이상 리콜은 사라졌습니다.
2015년도 나온 맥북프로 15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단일 SSD를 삼성이 특주품으로 납품되었는데 얼마후 과열로 데이터가 날아가는 사태가 보고 되어 사용자 동의와 상관없이 통보만하고 macOS가 강제로 펌웨어를 업그레이드를 할정도로 매우 심각했었습니다.
판매량이 많은 곳에서 표본 데이터가 직접 나오고 분석되는 것이 헐씬 정확한 것 같습니다.
구형 모델S emmc 때문에 문제 되서 교체까지 한 사례가 있습니다. 문제 있습니다. 용량도 작고 수명 문제도 되서 반응이 느리거나 터치 안되는 결함으로 135000대 리콜 했습니다. 8G 에서 64G로 무상리콜 했습니다.
테슬라의 경우엔 어차피 고객이 기존 테슬라 사용자가 아니라 내연기관 타던 분들이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OTA를 도입해도 손해볼 게 없었는데, 전기차 전환이 어느정도 마무리되는 시점이 오면 신차 수요가 줄어드는건 감당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충전소와 구독형 서비스 사업에 힘을 기울이는 것이겠죠. 그런데 기존 자동차업체들은 신차 수요가 줄어들 때 매출을 유지할 수단이 있는가? 이걸 먼저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차를 바꾸실때 어떤 기준으로 바꾸시는가요?
OTA가 날고 기더라도 하드웨어적인 성능 차이는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OTA로 인한 업데이트가 신제품의 구매를 포기할 정도로 되지는 않습니다.
오~ 말씀하신 내용이 딱 OEM들 메니저들급에서 나올법한 내용입니다.
소비자들이 새로운 시스템과 SW들에 대한 옵션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 이 부분을 새로운 세일즈 포인트로 삼자.
FSD구매 고객에 한해서는 HW를 무상 업그레이드를 해주기도 했었죠.
더 중요한건 "신기능을 쓰려면 차를 사라" 와 "한번 구매하면 계속 업데이트해주겠다" 는 메시지의 차이라고 봅니다.
OTA가 만능이 아닙니다
하드웨어적인 차이가 있으면 OTA 할아버지가 와도 어쩔수가 없어요
OTA가 되는게
신기능을 쓰려면 차를 사라 vs 한번 구매하면 계속 업데이트 해주겠다
라는 메시지 차이가 아닙니다
문제가 발생 했을때 OTA를 이용한 업데이트가 더 유지보수적인 부분에서 강점이 있으니 선택한거죠
전통적인 제조사 보다 상대적으로
경험이 적은 테슬라이니까요
뭐든 남은 쉽게하는것 같더라도 기반에는 노하우가 있기에 쉬운거라 봅니다.
저도 저분 영상 몇개 봤는데, 저는 아무리봐도 저분이 현업에 계신분이 맞나 싶습니다.
적어도 전장쪽은 잘 모르시는것 같더라고요.
E-GMP 통합 OS 이야기 1편만 보셨군요. 2편 소프트웨어편에서 왜 OTA로 가기 함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소요되는 비용에 비해 이득될 부분이 없다고 기존 차량 제조사는 판단 했을겁니다
사실 굴당에 계신 분들이야 차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다른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OTA에 대해 알고 계시는거지
저 같이 단순 이동 수단으로 차를 생각하는 다수의 사람들은 굳이 비용 들여가며 이런걸 해야 되는건가... 싶을꺼에요
네 맞습니다. 차종이 적은 테슬라는 유지 관리하는게 수월합니다.
반면 차종이 많은 업체들은 이게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초반에는 이걸 강점이라고 부곽시켜야해서 업데이트 주기도 빨라졌고, 그러다보니 검증도 잘 안되고 했죠.
이제 어느정도 이미지를 심어뒀으니, 업데이트 주기는 길어지고 내부 검증도 더 하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리콜 해주는 것 보다, 이미 계획해둔 프레임워크를 변경하는게 돈이 훨씬 많이 들것 같습니다.
테슬라 방식은 말하자면 애플이나 삼성 방식을 따라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게 장점도 많지만... 연관 산업 육성 효과나 고용 효과가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제조사는 나라를 옮겨다니기도 쉽고, 제품 기획도 쉬워서 좋으나
해당 국가 정치인과 그 정치인에 기대를 거는 소비자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요즘 ASML이 화제인데
이런 방식으론 ASML 같은 강소기업 육성은 어렵고요.
앞으로도 내 수입은 보장되어 있다는 전제로
내가 사는 물건이 좀 더 제조사가 통합 관리하는 제품 (애플 처럼)이면 좋겠다는
소비자 심리는 당연한데,
그 대전제, 즉 내 수입이, 나비 효과로 이런 저런 문제로 영향을 받으면
구입할 돈이 있다는 대 전제가 무너집니다.
그러면... 조용히 타 마켓으로 이동해야 되지요.
공돌이는 이해를 다 하지 못하는 심오한 경제적인 문제가 있군요.
어디 제조사인지는 아직 대외비겠죠?
모든 시스템에 대해 OTA적용 하는게 맞나요?
제가 알기로는 없었는데..
일반사용자들은 네비맵 최신 업데이트외에는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아합니다.
스마트폰 업데이트 환영하시나요? 윈도우 업데이트 환영하시나요?
전 짜증부터 납니다ㅎㅎ
매번 이런말을 하죠. 첨부터 좀 제대로 만들어서 업데이트 없게하라고...
업데이트가 되는순간 출시전 사전테스트가 소홀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대충 만들어서 출시후 ota로 수정해준다가 되니까요..(실제 it개발환경이 이렇습니다.좋은예는 사이버펑크ㅋ)
그래서 솔직히 별로 환영하지 않음. 버그 엄청 많아질테니까요.
핸드폰을 샀는데, 업데이트하면 폰카메라 화질이 좋아진다면, 그래도 업데이트안하시나요?
뭐 익숙함이 변경된다는걸 싫어 하실분도 있겠지만, 기능적인 향상이나 문제 개선의 접근이라면 싫어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화질 좋아지는것보다 버그가 없거나 버그가 생기지 읺는것이 낫습니다.
청소기가 업데이트로 출력이 좋아졌어. 근데 갑자기 지맘대로 꺼지네? 이러면 안하는게 낫단 얘기죠. 특히 자동차처럼 안정성이 중요한 경우에는 더더욱이요.
일반사용자가 타는 일반차는 네비말곤 딱히 기능이 없어서 아닐까요..?
DMB기능 있는 차 에 유툽되고 넷플릭스 넣어준다는데 안받을사람 있을까요..?
보통 폰이나 윈도 업뎃은 보안패치가 주류인데.. 이걸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라고 할수 없는데..
우리 사람도 살면서 백신주사 맞고 그러잖아요..^^;;
태어날때부터 면역 갖고 태어나던가~ 할수 없듯이요
말씀하신 내용이 매우 이상적인 방향이긴 합니다. 충분한 검증과 최대치의 성능을 뽑은 뒤에 release..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이 부분을 어떻게 매꿀껀가. 잠수함 패치를 할껀지, 리콜을 할껀지, OTA를 할껀지.
그리고 유툽이나 넷플릭스같은건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오토가 낫겠죠ㅎ
그러면, 안드로이드 오토가 안되던차에 업데이트로 안드로이드 오토가 된다면?? 이래도 안받으시게요 ?ㅎㅎ
뭐 말꼬리 잡자는 얘기는 아니고, OTA나 업데이트는 기본적으로 소비자에게 좋은게 맞지 않나 하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완벽한 SW를 가지고 나오는 제품은 없다고 봅니다.
근데 ota때문에 그걸 소홀히 하고 출시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ota는 신기술의 빠른출시 원하는 제조사가 원하는기능이에요.
공급계약 모델 범위따라 다를꺼에요.
그런데 기술적인 문제보다, 제조사에서 굳이 해줘서 문제 만들기 싫어하는 성향이 많기도하고,
해줄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
그나마 연식 갭이 적은 건 사설마켓을 찾아서 비용을 지불하고 공사를 하면 되긴 할텐데
갭이 큰 차는 아예 불가능해요. 중국산 올인원 이런거 커스텀해서 붙이지 않는이상..
DMB 기능 있는 차에 유튜브 되고 넷플릭스 되게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ㅎㅎ
그렇게 하려면 통신 모듈이 있어야 되고 그 모듈은 HW이기 때문에
OTA로 될수도 없으며
이미 모듈은 내장 되있는데 SW적으로 안되는거면
애초에 되게 만들었으면 훨씬 좋았겠죠
그냥 비유이지 모듈관련 진지 드시면;;
다른 예시를 들어드릴게요.
유투브만 되던거에 업뎃으로 넷플릭스랑 디즈니+ 되게 해준다면 이라고 하지요
??? : 다 들었는데... 외주업체 이용해서 비용 낮춰서 기능 추가할 수 있지 않나? 한 번 기획해보라고
이런 사람들 꽤 있죠 ㅋㅋ
특히 자동차 업계에는 꼰대들(?!)이 많고 SW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지를 잘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죠.
SW는 그냥 어디서 뚝딱 나오는줄 알고 있는 사람들 많습니다.
글 쓴분은 아실텐데, 너무 긴 이야기라 대충만 말하자면...
자동차 업계에 OTA 적용하려면 UN 규제(...) 를 맞춰야 합니다. 무지막지하게 길고 지루한 서류싸움이고, 진짜 중요한건 이야기 되지도 않아요. 하아. 이런 서류작업에 발목잡히는것만 해도 산더미 같은데 테슬라처럼 제깍제깍 업데이트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괴리감이 너무 크죠.
진짜 꿀일거에요.
돈도 벌고 칭찬도 받고 세금 지원도 받고
눈팅으로 여기 댓글이나 글을 읽어 보면 OTA, 자율주행, fsd, 새로운 기술을 환영 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눈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2007년 아이폰2G 나왓을때…
누구는 환호 하였고.
누구는 두려워서 막은거 처럼요.
7년 전 ..
https://www.tesla.com/ko_KR/blog/software-v60
내년 정도에 나올 거예요. 여러분이 아는 대부분의 메이커는 준비하고 있고 양산 목표가 내년 정도입니다.
1. ota를 위한 듀얼 뱅크 지원 마이컴
2. ota 자원을 위한 e/e 아키텍처
3. ota 서버 및 자동차에 탑재된 텔레매틱스
요 3가지면 게임 끝입니다.
나머지는 시간, 비용, 정치적인 문제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