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금길에 딱 소리가 나면서 생긴 작은 금이 점점 길어지네요. 앞유리 위쪽 까지 이어졌습니다.
앞서가던 덤프트럭이 의심되는데 블랙박스로 확인은 안되네요.
워런티 연장도 22년 말에 해서 앞유리 혜택도 없을 것 같네요.
미관은 크게 의식 안하는데…
1. 유리를 통째로 교체 해야 하려나요?
유리값, 틴팅, 블박 작업등 일이 많을듯 하네요.
이럴경우 자차 보험 쓰면 되겠죠?
2. 금이 더 진행 안되도록 복원샵에 맞길까요??
저렴하게 그냥 막 굴린다는 생각으로
520i LCI 3년전에 구매해서 7만km 정도 탄 차인데 요즘따라 손쓸때가 참 많네요 ㅜ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 교체하시는게 오히려 싸게 먹힙니다.
저 정도 크랙은 교체하시는 것 말고는 방법 없습니다
새로 가셔야 할 듯 하네요.
자차 처리 하셔야 하고 유리 교체에 윈도우 틴팅까지 며칠 걸릴껍니다...ㅠ.ㅠ
오... 서비스 센터에서 그러게도 해주는군요!!
전 며칠 날렸습니다.ㅠ.ㅠ
그리고 할증되지 않도록 금액 맞춰주기도 해요~ 저도 최근에 교체했네요
앞 차에게 책임 묻기는 어렵습니다.
일종의 안전거리 미확보라고 보더라고요.
클리앙 - 돌을 맞아 깨진 앞유리 DIY 수리 (2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742510CLIEN
저는 보험도 아니고 자비로 교체해야 하고, 유리를 교체하러 가는 일이 귀챦고, 이전할 것들도 있어서 수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 정도 길이는 절대 교체하지 마시고 수리하세요! 라고 권하지는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