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엔드라이버나 에드먼드 등 미국 리뷰잡지들에게,
2025년 포르쉐 타이칸 리프레쉬가 제공되어 데이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공된 모델은 4S라고 합니다.

인상적인 333kW에 이르는 충전속도!

거기에 0~62%까지 플렛하게 330kW가 나오고,
62~ 75%까지 220kW가 나오고,
그 이후는 98kW의 충전 커브입니다.
(e-gmp의 피크 충전속도를 62~75% 세컨드 티어 구간에서 그냥 뽑아줍니다)
이번 리프레시에서 타이칸의 베터리와 구동계에 많은 변화가 있고 디테일은 아직 미공개라고 합니다.
다만 리뷰 미디어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더 증가한 출력,
더 좋아진 전비효율,
더 빨라진 충전속도,
더 길어진 주행거리 라고 합니다.
800V 시스템의 프라임 플랫폼 답네요.
전기차 기술경쟁의 레벨이 또 한층 올라갔습니다.
구동계에 많은 변화가 있다고 하면, 빠졌을것 같기도 합니다만...
리뷰어가 전비가 너무 잘나오는 것을 보니 여전히 있는것 같다는 의견을 비추네요.
이젠 없어도 되지 않을까싶네요
겨울철 충전시에는 안나올겁니다.
지금까지 서구권에선 루시드의 300kW나 험머EV가 기록이었죠.
겨울에는 당연히 프리컨디셔닝해야 나오겠죠.
이제 제조사들도 2세대~3세대 플랫폼에 접어들다보니 기술의 점프가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전기차쪽 외계인도 드디어 납치한건지 ㅎㅎ
예전 타이칸은 최고속도 나오는 구간은 30% 안된 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네 이전에는 피크 270kW에 이런 충전커브였죠.
크고 새로운 설계 반영했으면 가능할것 같은데, 이제서야 포르쉐 답게 최신 들어가네요.
아직 리프레시 배터리 사이즈를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새로운 배터리는 맞다고 합니다.
충전된 전력을 바탕으로 애드먼드에서는 98kW로 EV9과 비슷하게 추측을 하네요.
마칸은 배터리가 달라서,
270kW 찍고 등속감속하는 일반적인 그래프로 나왔습니다.
마칸은 CATL 3원계 811 이죠.
페리 타이칸4의 출력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갈지 차이를 벌릴지. :)
포르쉐 급나누기가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칸이 가격이 그렇게 싸지도 않는데 말이죠
타이칸은 계속 lg엔솔로 가나보네요
바이든 보조금 조건부에도 부합하구요 마칸만 CATL 급 나누기죠
단지 국내에 있는 이핏 등의 350kw충전기는 350A×1000V로 350KW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이칸이 800V시스템이니, 전류량을 415A이상 밀어넣어줄 수 있는 충전기일 것이라는 계산인데...실제 공식스펙 발표가 기다려지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145465CLIEN
이핏은 충전 스톨의 풀규격 범위가 350kW일뿐,
파워케비넷의 실제 스팩은 260kW까지라 환경부도 260kW 충전기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CS1 350kW의 충전기의 풀규격은 본래 1000V와 500A입니다.
이는 1000V x 500A는 아니고,
1000V x 350A에서부터 400V x 500A의 사이로 조절이 되는 규격입니다.
그래서 풀스팩 충전기인 유럽에서는 400V 차량들이 350kW 충전기에서 200kW를 받는데,
e-gmp에 테일러해서 풀규격 500A를 설치하지 않은 국내에서는,
400V도 350A까지 밖에 받지 못해 140kW가 고작이고,
800V도 350A까지라 280kW가 한계이죠.
다만 GS 초고속 충전기의 몇곳이나 일렉링크의 초고속들 몇몇 등 150기 정도는 국내에도 풀스팩으로 설치한 곳들이 있어서,
400V 차량도 200kW까지 나옵니다.
이런 곳에서는 800V x 415A도 출력해줄 것 같네요.
실상 국내 초급속 충전기들의 규격 파편화도 260kW, 300kW, 320kW, 350kW로 심한편인데 잘 알려져 있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