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완만한 코너를 돌때는 이런 소리가 안나는데...
아주 짧은 코너를 도느라 핸들을 최대로 꺽었을때나
실내주차장같이 바닥이 코팅?된 그런 곳에서 코너를 돌때
타이어가 득득득득 하면서 뭔가 막 안밀릴려고하느데 밀리고는거같이 안밀릴려고 하는?? 그런 느낌과 소리가 나요;;;
얼마전부터 갑자기 나기 시작했는데 이거 왜 이런건가요????
가끔 급 코너를 꺾을땐 아스팔트 길에서도 이렇습니다...
좀 완만한 코너를 돌때는 이런 소리가 안나는데...
아주 짧은 코너를 도느라 핸들을 최대로 꺽었을때나
실내주차장같이 바닥이 코팅?된 그런 곳에서 코너를 돌때
타이어가 득득득득 하면서 뭔가 막 안밀릴려고하느데 밀리고는거같이 안밀릴려고 하는?? 그런 느낌과 소리가 나요;;;
얼마전부터 갑자기 나기 시작했는데 이거 왜 이런건가요????
가끔 급 코너를 꺾을땐 아스팔트 길에서도 이렇습니다...
헤헤헤헤헤
미쉐린 psas4로 교체하고 소리 없어졌어요
겨울철에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써머나 사계절 타이어를 사용해서 온도 낮은 겨울엔 걔네가 못 잡아줘서 그래요
출고타이어 안바꾸셨나봐요..?
썸머타이어로 겨울 버티는건 본인 선택입니다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503174CLIEN
본인/가족과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하고 도박을 하고있다는건 인지하고 타셔야 합니다.
즉, 드리프트도 할줄 알고 난폭운전할때 뒤 살살 털리는게 재밌어서 일부러 썸머 끼우고 탄다고 하면 말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타이어가 썸머라 영하 온도에서 딱딱해져서 밀리는지 모르면서 썸머로 겨울 나는건 문제가 있죠.
염화칼슘이 눈을 녹이는 장점은 있지만, 이후에 습기를 먹으면서... 눈이 없어도, 비온뒤 길 만큼 미끄럽습니다.
안전운전하세요..
없던 현상이 생긴게 아니고, 그 전에는 모르시다가 이번에 깨닫게 되셨을 확률이 높습니다.
주로 겨울에 염화칼슘이 많을때 또는 비온날 습한 지하주차장 등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제가 알기론 내륜과 외륜의 회전반경 차이로 인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건 전문가분께 패스합니다 ㅎㅎ
이게 선회 곡선과 완벽하게 맞지 않아서 생깁니다.
영하권날씨 + 염화칼슘 바닥에서 득득 합니다
타이어의 종류 와는 무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