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편도 55km정도 됩니다.
카니발로 출퇴근하기엔 기름값이 많이 나와서 중고 전기차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중고차도 비싸서 좀 망설여지는데 레이ev구형을 약 560만에 판매하는 매물을 발견했습니다.
16년형에 약 10만km.
유튜브와 제원을 보니 만땅 충전에 75km정도 달리더군요.
직장에도 아파트에도 전기충전기가 있어서 편도 운행 후 충전이 항시 가능할 거 같습니다.
카니발 타고 기름값 내느니, 그 돈으로 차를 사서 전기차테크한다 생각하면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요.
주변에 전기차 타는 사람이 없어 문의드립니다.
구형 레이ev 운해중이시거나 운행하셨던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레이ev신형을 보조금 받고 사는게 나을까요?
내년에 소형 전기차 기다리는 게 더 나을까요?
서버린다고 생각하니 무섭네요. ㅜㅜ
550만이요?
헐~
근데 카니발로 출퇴근하면 그정도 기름값이 나오니 …. ㅜㅜ
충전포트로 옛날꺼라 아파트와 직장애 안 맞을수도 있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저렴한 전기차 중 실사가 가능한 마지노선은 SM3 ZE이지만 얘도 차데모라 추천이 어렵고, 마지노선으로는 한 1500 이상을 들여 구오닉을 추천드립니다. 전기차를 정말 실용적으로 쓰고 싶으시다면 2천 내외의 볼트 EV, 코나니로 EV 추천드립니다. 이 정도면 향후 수 년간 운용하는데 문제도 없고 주행거리도 넉넉합니다.
아님 괜찮으시면 신형 레이 사세요. 차체 크기만 같지 완전 다른 차입니다.
중고차라 어디가 문제 있는지 알기도 어렵고 말이죠.
편도 50키로면 왕복 100키로인데, 충전 시설에 문제 생기거나 개인 일정 생기면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ㅜㅜ
저도 볼트나 니로나 구오닉이 최저점 아닐까 하네영
가성비는 구오닉이 최곱니다
봄여름가을 기준 실주행 180~200km
겨울 160km쯤나옵니다
배터리 100프로에서 20프로까지 기준이에요~
초창기 레이EV보단 낫습니다.
다른분 사용기 글 가져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688105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256778?po=0&sk=title&sv=%EB%AA%A8%EB%8D%B8y%EC%97%90%EC%84%9C&groupCd=&pt=0CLIEN
비슷한 고민을 했었어요~
결론적으로 순수하게 기름값 절감이 목적이라면 전기차는 아니라고 봅니다
전 출퇴근만 한달에 최소 2,500km인데 까스비 얼마 나올까요?
400km에 2만몇천원 수준 입니다
올해 기준 10,000Km / 총 주유비 약 100만 / 평균연비 약 10km/L / 주유량 약 1,000L 이렇게 찍히네요
(서울이라 시내:고속 7:3 수준입니다. 출퇴근시간 피한 청라 주1~2회 출퇴근)
모닝이 역시 좀더 연비 좋은거 같습니다
카니발 있으시니 급하시면 중고로 코나EV 또는 아이오닉5를, 아니라면 새로운 레이EV나 곧 나올 캐스퍼EV를 추천 드립니다. 인생처럼 충전도 계획/예측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아, 한 번 충전으로 250km는 갈 수 있어야 스트레스가 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