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갖가지 헌대차를 타오면서 as하러 간 일은 거의 없는데
이번차는 탄지 반년인데 여러가지 하네요.
시트를 광범위하게 조절, 눕힐 일이 거의 없어서 몰랐는데
등받이를 눕힐 때 마치 톱니가 갈려있는듯이 드드득 하면서 눕다가
중간엔 한번 턱 하고 1cm정도 쿵 떨어지는 (?) 움직임이 나오네요.
원래 그런가? 조수석 해보니 조수석은 그런 증상이 없어요.
공산품 고장이야 교체하거나 고치면 되는건데
그것때문에 시간내는게 참 그렇네요.
시트는 사업소 가야한다고 들었는데 동네 블루에서는 자기들도 어지간한건 한다고 입고하랍니다.
오늘은 문자로 무상수리통지(iccu)및 전기차 특별점검인가 뭔가 통지 이렇게 두 개 왔는데
특별점검은 동네 블루 죄다 뜨던데
과연 매뉴얼대로 점검을 할수 있는건지 (장비는 제대로 있고, 숙련공이 있는가) 미묘한 의구심이 드네요.
뭐 숙련공 아니어도 값으로 볼 수 있게끔 점검 장비를 디자인 했겠지만요.
아 참 바닥매트는
거의 구멍각 입니다.
교환하고 4천탔고요. 사무실에 새것 하나 더 받아둔게 있네요.
더이상은 교환해주기 곤란하다고. ㅎㅎ 뭐 알겠습니다 했죠.
매트 제조사 정씨집안 친척인가? 이해가 안 갑니다.
저도 K9에서 같은 증상으로 보증수리 받았는데 흔하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시트가 무겁고 체중이 실려 움직이니 부하가 많이 받는가봐요. 금방 고칩니다.
제가 여태 차 운용해오면서 별달리 특뱔한 as가 없었던게 운이 좋았던거구나 싶어요
이 차는 딱히 크게 조작할일이 없는데... ... 혹시 시트반 꼭 가야만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