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GV60 HDA1 입니다.
순정 작업으로 100만원 안짝으로 HDA2시공이 가능해서 혹하고 있습니다. 차이가 심할까요?
단지 대각선쪽에 센서추가라 옆에서 넘어오는 차 정도만 잘 인식해주는 걸까요?
좀 더 곡선을 잘 돈다던지 차선을 잘 잡는다던지는 아닐까요?!
모델Y RWD가 나온 시점에서
제 육공이에게 애정을 더 주고자 이것저것 알아보거 있습니다 ㅎㅎ
현재 GV60 HDA1 입니다.
순정 작업으로 100만원 안짝으로 HDA2시공이 가능해서 혹하고 있습니다. 차이가 심할까요?
단지 대각선쪽에 센서추가라 옆에서 넘어오는 차 정도만 잘 인식해주는 걸까요?
좀 더 곡선을 잘 돈다던지 차선을 잘 잡는다던지는 아닐까요?!
모델Y RWD가 나온 시점에서
제 육공이에게 애정을 더 주고자 이것저것 알아보거 있습니다 ㅎㅎ
똑같은느낌...
HUD나 계기판에 비누 표시되는거말고는..
테슬라는 4년전 나온 모델3나 지금 나온 모델 Y나 차종 구분, 연식 구분없이 ota 로 똑같이 관리하고 오토파일럿 성능이 똑같이 변화하는데(실질적으로 많이변함. 작년 오파랑 올해 오파랑 또 다르죠..),
제네시스 hda2와 그 밑급 hda2 성능이 다르고 ota 관리를 안해주니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센서랑 카메라 갯수가 다름에서 나오는
차이라고는 하는데 같은 hda2가 차종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는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hda를 경험 경험해본분들이 경험에 대해 이야기할때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현대뿐 아니라 타 브랜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벤츠 같은 경우도, CLA와 S클래스는 ADAS기능이 좀 다르고...
매뉴얼을 보면, 같은 세부 기능이라도, 대응 속도도 다르더라고요. S클래스가 좀더 넓은 범위로 대응합니다.
아마 실제로 같은 상황서 테스트하면 정교함이나 반응속도도 다를 지도 모르겠어요.
테슬라도 AP1, AP2, AP2.5, AP3가 다르고 곧 나올 AP4는 역시 더 다를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야 대부분 AP3인 경우가 많아서 다 비슷해보이는 것 뿐이지,
사실 AP1은 더이상 업데이트도 안되고 있잖아요.
AP4가 적용되는 차량이 슬슬 나오고 그게 도로에 제법 깔리면,
확실히 AP3차량과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죠.
전방충돌방지보조가 처음 나왔던 시기에는 레이더 only에서 시작해서 전방카메라와 센서퓨전되고 그 이후에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평가프로토콜과 법규가 생겨나면서 카메라 화각이 늘어나고 전측방레이더까지 추가되며 버전업이 된 것이죠.
전측방레이더를 추가하면 가장 상위기능까지 구현이 되는거구요.
이는 adas초창기부터 개발해오는 대부분의 완성차업체가 마찬가지입니다.
대충 hda2산다고 돈 더내면(명칭은 드라이빙어시스턴트2 라던가요?) 전측방레이더와 ecu가 추가로 달리고 그에 따른 추가기능들(전방충돌방지보조 상위기능, hda2, 긴급조향회피, 다중타겟제어scc, 자동차선변경)이 더해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HDA1그냥 앞차만 본다고 HDA2 전방 및 좌우 까지 본다고 보면 될듯 하더군요
끼어들기 HDA1는 거의 다 끼어들었을 때 제동, HDA2 차선변경중 미리 제동 이라 부드러운 감속이더군요
클러스터에 HDA1 전방 차량 만 HDA2 전방, 좌우차량도 아이콘으로 표시 해 줍니다.
정차 후 재출발 편하고 자동 차선변경도 됩니다. 복잡한 도로에서는 안되지만 어느 정도 여유 있는
도로에서는 잘 되더군요
나머지 차이는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 패스 입니다.
gv60 hda1은 안타봐서 잘 모르겠는데…
저 두개 놓고 비교해보면 일반도로랑 고속도로 둘다 차선유지 꽤 차이난다고 느꼈습니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매일 출퇴근할때 사용하는데 그랜저에 비해서 직선이고 곡선이고 차선 가운데 정말 잘 잡고 갑니다.
매일시동 킬때 차로 유지 보조 키고 다닙니다.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제네시스 최신 hda2 경험이 없을꺼라 안좋다고 평가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승한번 해보시는게 답인듯 싶네요~^^
저라면 하겠습니다. 항상 센서와 안전보조 장치는 사고를 한 번이라도 줄여주기에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고속도로나 고속화도로 많이 타신다면 가성비도 있는 튜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차로변경이나 충돌방지 하나만 있으면 아까울 수 있는데 둘 있으니까 아깝지는 않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스마트크루즈 상태에서
1. 끼어드는 차량 빠르게 인식
2. 차선변경 (크게 기대하긴 X)
두 개가 가장 크고 100만원 추가하긴 아깝지만
센서 두개가 추가됨으로써 안전보조장치가 늘어나기때문에
하나의 사고라도 방지해준다면 옵션값 그 이상을 뽑는다라는 결론인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hda1, hda2 차이는 차종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같은 차종을 타봐야지 느낄 수 있다입니다.
끼어들기차량에 대한 스무스한 반응과 안전사양 추가가 매우 매력적이네요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시공하게되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부가적인 추가기능은 과속 카메라 속도 줄여주는거 정도인데 과속유발 기능을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속카메라 앞에서 속도 조절인거이지 주변상황에따라 속도조절은 무슨 말인가요? 애초에 메뉴얼에도 그렇게 표시된걸 이상하게 포장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이상 설정하는건 도로 제한속도에 대한 범법행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좀더 편하게 규정속도 보다 빠르게 이동하는게 자랑이십니까??? 잘못된게 아니라 생각드시면 면허 부터 다시 따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나하나쯤 나편하자고 위반하면서 다니는거랑 나하나쯤 탈세해도 되겠지 나하나쯤 이러다보면 세상 망가지는거죠
그리고 [HDA2 는 그런 능력은 사실상 전무하고 앞차가 빠르면 같이 빨리가고 느리면 같이 느려지는게 기껏해야 자기 능력입니다.] HDA2 기능 아닙니다. 이기능은 단순 어뎁티브 크루즈일뿐이구요. HDA2의 기능은 추가 센서를 통한 차선 변경등 사소한 기능일 뿐입니다
그리고 과속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이고 지나가면 속도 증가하는 캥거루 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짓인지 부터 아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굴당에서는 최소 이런 차량들 때문에 과속카메라를 더 달아야한다고 생각하시는분이 많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176751CLIEN
적어도 도로의 최대 시속결정에 대한 법적 근거정도는 찾아보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이렇듯 법으로 결정이 되어있고 이걸 지키라고 만들어둔 규약이 도로교통법입니다.
역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네요. 그냥 주변에 아무도 없고 피해줄리도 없는데 금연구역으로 제한되있는데 여기에 불만을 가집니다. 그리고 펴요. 그리고 단속이되서 벌금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런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이야기 하시는건 서로 최소한 지켜야할 법규를 무시하고 흐름이라는 이름아래 본인 편한대로 다니겠다고 이야기하기 위해 이런 저런 그럴듯한 사유를 가저다 살을 붙혀 정당화 하고 있으십니다.
그런 모든게 불만이시면 헌법소원을 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법은 절대적으로 지켜야할 최소한의 가이드입니다. 이걸 모르시겠다면 서로 이해를 절때 못할거라고 생각하네요.
적어도 제이웃에는 이런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일뿐입니다.
안전벨트 확~ 잡아 당겨주는 기능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