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때 삐익- 소리도 나고, 가끔 기어 p단 버튼도 안 먹고, 이래저래 증상 모아서 하이테크센터에 방문했었습니다.
잡소리때문에 동승해서 시운전을 했는데 기사가 말하기를
" 보증기간 남은 차량 입고하시는 젊은 분들은 이상(고장)있거나 잡소리가 나면 무조건 교체를 요구한다. 잡소리 잡으려면 특별한 방법이 있는게 아니고, 트림 뜯어서 부직포 작업 해주는것이고, 한번 뜯이면 고정핀이 다 변형돼서 최초 조립 상태에서 부품 뜯어으면 별로 좋을게 없다 " 이러더군요.
이게 뭔 x소리입니까? 뜯고 재조립할때 새 핀 쓰는게 메뉴얼 아닌가요?
아마 본인 귀찮으니까 큰 이상 아니면 교체하지 말라는 의미겠죠? 어째 여기서부터 느낌이 쌔~했습니다. 아..일하기 싫은(별로 의욕이 없는) 사람이구나...
그리고 센터 직원들은 2년마다 차를 바꿔서 잡소리나 자잘한 고장들은 그냥 타고다는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직원할인 받아서 2년마다 바꾸는 현대 직원이랑, 그렇지 않은 일반 고객이 같나요?
' 정비사인 나도 그냥 타는데 니도 좀 그냥 타고다녀라 ' 이 뜻 같았습니다.
창문 열면 삐익 소리나는것도 물어보니까 글라스런에 레자왁스 칠해서 타고다니면 된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자왁스 한통 가져와서 보여주길래 저거 발라주려나 싶었는데 보여주기만 하고 발라주진 않더라고욬ㅋㅋㅋ
보증기간 끝난 차량이였으면 비용을 아낄 수 있는 팁을 알려준거겠지만, 보증기간 남은 차주에게 이런 방식을 알려준다는게 말이 되나요? 글라스런을 교체해주거나, 왁스라도 발라줄 줄 알았는데 diy로 해결하라는 태도가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다른 정비사항들(종이에 정리해감)을 쓱 보더니 위에 한두개만 물어보고, 나머지는 이상있는지도 모르겠고, 굳이 이런 문제로 부품 뜯어서 교체해봤자 차에 좋을거 없다며 슬쩍 뭉갭니다ㅋㅋㅋㅋ
센터에서 가장 나이 많은 수리기사 같던데 이게 최고참의 연륜인가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 원래 그렇습니다 " 라고 하는 기사를 만난 적은 있어도 " 교체하지 마 " 라고 하는 담당기사는 처음입니다.
근태에 대한 평가가 없나요?
기껏 시간 냈더니 성의없는 태도라면 화가 날 것 같네요.
그런 구리스류, 은근 위험화학물질 취급을 받는지,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구하기도 힘들어서(독일 직구마저 어려운 경우도 있음(품번이 바뀌거나 아예 단종되거나 등등)) 센터에서(는 구하는 방법이 있겠죠?) 발라줘야할 거에요. 당 연 히
예전에 보증 끝난 차량 정비하러 르노 직영사업소 갔을때는 기사님이 글라스런 바꾸려면 돈 많이 드니까 서비스로 뷔르트 실리콘스프레이 발라주신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왁스 얘기하길래 그건줄 알았는데 불스원 레자왁스가 나오니까 당황...스럽더라고요.
근데 레자왁스를 고무에다 발라도 되나요?
걍 정비사 케바케가 심한거 같습니다. 저는 하이테크에 좋은 기억밖에 없네요. 여름이였는데 트렁크 잡소리 잡는다고 한명 시운전에 한명 트렁크 들어간채로 ... 엔진오일 교환까지 합쳐서 하루 종일 보더니 잡아줬습니다. 블핸은 절대 안해줄 일이죠.
담당기사 잘 만나면 진짜 사소한 사항까지 다 정비받고, 잘못 걸리면 고장난 부품도 빠꾸먹는게 하이테크센터의 장점이자 단점인건 아는데 이번에 겪은건 너무 빡쳐서 글 썼습니다.
고양하이테크에서는 저런사람 못뵜습니다.
제차 문제해결은 못해줬지만서도..
일주일에 한번씩 물티슈로 닦아야하는데 안해서 그렇다.
라길래.. 그럼 정비사님은 그렇게 차 타냐고 물으니 자기는 매주 한번씩 물티슈로 닦는다더군요. 원래 그렇게 하는게 메뉴얼이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그럼 유막제거해달라니 세상에 어느 센터에서 그걸해주냐고해서 앞서 동일문제로 경남 창원서비스센터갔더니 이 차종에 문제가 있는데 해결이 안되니 유막제거해줬고 이후에도 조치해준다 했다. 라고 하니까
막 비웃으면서 창원에 무슨 서비스센터가 있냐 동네 카센터랑 구분도 못하냐고해서 여기랑 똑같은 정식서비스센터라고 답했죠
그러니까 막 다른 직원들 부르더니 여기 이 고객이 창원에 서비스센터가 있다고 우긴다 거기서 유막제거 받았단다 라고 막 조리돌림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불려온 직원중 한명이 창원에 서비스센터 있다고하니까 빤스런하고...
이후 본사에 위 내용으로 클레임걸고 지역주재원하고 연락되서 소개해준 블루핸즈갔더니...
와이퍼암 개선품 나와서 리콜조치되었다고 바로 교체받았습니다 ㅎㅎ
그냥 저냥 근무하나 성심것 근무 하나
급여 차이는 없으니 그럴 거에요~!!
센터에 나이 많은 기사들은 거의다 저런거 같습니다
한번은 보증 수리중인데 팀장이란 놈이 스윽 오더니 이거 왜 교체 해줬냐고 ㅈㄹㅈㄹ을.. 아주..
제가 민망할 정도로 꼽주더라고요;;;;
기사 재량인걸;;
덕분에 팀장이랑 대판 싸우고 나왔는데
본사 연락해도 아무런 조치 없었고 후속 연락도 없었네요
정직원들은 패널티도 없나봅니다;;;
애쓰셨어요 또가야죠 뭐 ㅠㅠ
주로 가는 센터에서도 나이 많은 담당기사님이 배정됐었는데 그분은 너무 잘해주셔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 생각해보니 그분이 엄청 특이한 케이스였던것 같네요.
페널티가 생기면 노조에서 가만있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제 보증기간 1년 남았는데 이러니까 오히려 오기가 생기네요. 센터 나오면서 바로 다른 하이테크센터 예약잡았습니닼ㅋㅋ
제가 다 민망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래도 뭐 잘지내겠죠 ㅎㅎ;;
보험수리도 마찬가지에요
미수선 견적 받으러 갔더니..
정년 얼마 안남은 분이 그런거 안한다고 그냥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 옆에 다른 젊은 기사분이 보다가 고개 절래절래 하시면서 결국 그 기사분이 뽑아준적도 있어요
나중에 이야기 해주는데 나이 많은 기사 분들은 컴터를 잘 못쓰기도 하고 귀찮은 일은 하기 싫어한다고 대놓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참고 바랍니다 ㅠㅠ
제 경우는 동네 오토큐, 1급 오토큐에서 몇번 비슷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그냥 왜?? 모른다 이정도면 그냥 타면는게 열어 보는것 보다 낫다 등등
이전 차량 에어컨 켜면 무슨 이유인가 부딪치는 소리가 계속 나서 이야기 했는데
동네오토큐 나무잎 들어 갔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정도에서 열면 좋을게 없다
1급 오토큐 무슨 소리인지 안들리다 이더군요
센터 하이테크 반 가니 소리가 잘들리 않네요 그래도 고객님께서 불편해 하시니
교체 해 드릴게요 하고 바로 부품교체 해 주더군요
그러고는 안 나더군요
얼마전 특정한 차량 자세에서 찌그듯 찌그듯 소리 나서 1급 들어가니
안들린다 못찾는다 해서 또 그대로 나오고
센터 들어가서 기사분 같이 시운전 해 보자 해서
운전해서 센터 출구 과속방지턱 넘을때 찌그듯 소리 듣고는 아 들리네요
바로 다시 들어 가시면 됩니다.
하고는 양쪽 로어암 교체 해 주더군요 이후 소리는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문제 발생하면 무조건 센터 예약 부터 합니다.
저희 지역은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들어 봐도 평이 좋더군요
이것도 운인가 싶네요
라고 쓰면 저도 좀 바이럴마케팅팀 정직원 스카우트 안시켜주려나요
본문에 정비사의 발언 의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충분히 적어뒀음에도 불구하고 '고정핀이 변형될 수 있다' 는 점 하나만 계속 언급하며 담당 정비사를 옹호하시더군요.
그건 그렇고, 창문 열때 삐익 소리가 나는 현상은 글라스 런에 한번 레저왁스를 발라 보십시오. 뿌리지 말고, 휴지에 푹 적셔서 발라주십시오. 그리고 남은 액체가 없을 때까지 마른 휴지로 닦아주시고요. 정말 표면에 살짝만 고르게 묻으면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삐익 소리가 없어지면 글라스 런의 문제가 맞습니다. 레저왁스는 사실상 실리콘 오일 에멀젼이라서 고무에 발라도 됩니다. 저도 각종 고무의 윤활에 레저왁스를 사용하는걸요.
다만, 레저왁스는 야외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한 3개월 지나면 씻겨 없어지기 때문에 영구적인 대책은 될 수 없고, 글라스 런이 문제였는지 진단하는 용도 정도입니다. 글라스 런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는 고무 위에 입혀진 윤활 코팅이 닳아서 그렇습니다. 윤활 코팅이 없는 고무는 자동차 타이어의 고무와 똑같아서 마찰계수가 매우 높거든요.
그리고 레저 왁스가 없다고 WD-40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WD-40은 장기적으로 고무를 녹이기 때문에 검은 고무가 유리에 묻어나오고, 윤활 효과는 없어집니다.
면상에 대고 고정핀 새 걸로 갈아주면 되지 않냐...이렇게요.
말하기 좀 어려웠을까요?
근데, 전 고정핀 새 걸로 갈아주면 되는지 몰랐어요 ㅋㅋ 그래서 말 못하고 아 그렇구나 하고 수긍했을 듯.
일하기 싫어서 저렇게까지 하는 사람과 논쟁해봤자 바뀌는건 없을 것이고, 제대로 정비해줄지 의문이 생겨서 그냥 넘겼죠 뭐..젤 중요한건 제가 소심해서 면전에서 싫은말 잘 못합니다ㅠㅠ
저런사람들도 tv 보고 뉴스 보면서는 다른사람 욕하고 다른 직업 욕할거라 생각하면 참 그렇습니다
오히려 기사님마다 대응이 다른걸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하면 잘 봐주시는 기사님마저 소극적으로 바뀔게 뻔해서 그냥 혼자 욕하고 다시 예약하는 편입니다.
현기차의 최대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공식 센터라 자영업자 정비소처럼 바가지나 불필요한 수리가 없고 경우에 따라 전문가 지원을 받을 수도 있긴해서 일반 정비소보단 낫긴 합니다. 문제는 센터가 부족해서 예약하기는 힘든데 막상 방문하면 입고 차량이 넘쳐나니 일하기 싫은 티 팍팍 내는 정직원들이 문제죠.
링컨.포드 서비스센터 한 번 들어가보세요.
보증 기간 남아있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새제품으로 교체합니다.
심지어 그 비싼 휠까지...
서비스센터 직원들 마인드 바뀌어야 합니다.
고객들 목소리 들어주고, 고객들 호주머니에 영향이 없다면 교체해주세요.
직원들 돈 들어가는 것 아닙니다. 어차피 정해진 시간 동안 근무하는 건 동일하고요.
지금 일하시는 데서 정직원으로 계신 분들인 듯 하겠지만, 그 회사의 정직원 자리도 없어지고,
계약직으로 다 바뀌어야 좀 더 잘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실 것인지도요...
아, 저는 현기아 직원들과는 하등 관계가 없고,
그동안에 수리 관계로... 그것도 현기아와 계약한 개인업소에 몇 번 간 일만 있는 사람입니다...
정직원이라서 문제라는 건... 그동안 뭔 신문이 짖는 내용이 뇌에 잘 박혀서 그렇게 된 것 아닌가 싶네요... 참...
그놈의 신문이 참... 뇌를 잘 절여놓죠... 심지어는 그 신문을 찌라시라 하는 분들 뇌까지도 잘 절여놓은 듯 싶네요..
아 참, 대기업의 서비스 회사가 다 계약직으로 바뀌고 나면 정 반대로 고객서비스는 개판나는게 보통이죠...
회사의 비용절감을 위해 기사 자기 판단으로 교체하거나 하면 고가 엄청 까이고 계약직 짤리고 그렇죠...
대기업과 계약한 서비스 회사나 계약직 서비스맨이 턱턱 고객 원하는대로 잘 서비스 하고 그렇던가요?
정규직이라서 그렇다는 표현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저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부끄럽네요..
말씀하신 계약직들, 세상 친절하게 서비스하고 항상 끝날때 ‘사후조사 10점만점 부탁드립니다’ 하지 않나요. 물론 이게 맞는 길이라는건 아니고요
별로요.
일단 세상이 그리 단순하면 좋겠지만, 그 자의적인 널널함은 뭔가요? 업무태만을 말하는 건가요?
x 같은 인간은 널럴할 수도 아닐 수도 있죠. 별 관계가 없는...
정년보장된 사람들이 널널하게 일한다?
함 동사무소 가서 9급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보시죠? 시각이 붓뚜껑만하신 듯...
테뉴어 교수가 널럴하다? 하하. 그 테뉴어는 오십줄이나 되어서 받을동 말동 하고, 그때까지는 똥줄타는 계약직이에요.
그것도 손에 꼽는 유명한 대학이나 그렇지 안 그런 대학 교수가 어떤지 아세요?
널럴함을 원하시면 유명한 대학의 테뉴어 교수 함 하시죠? 그들이 그렇게 쉽게 주워먹은 만만한 사람들 같아보여요?
지점과 대리점의 차이? 다 각자 애환이 있죠. 세상에 공짜돈은 (거의) 없어요...
AS 계약직들의 사후조사, 그것 조차도 비용을 줄이기 위해 계약직을 쥐어짜는 방법으로써 사용되는 거죠.
좋으시겠어요...
그리고 귀찮아서 그런게 아닙니다. 그분들은 수리하든 안하든 늘 일이 있어요. 그 수리를 안하면 다른수리를 맡게 되므로 일부러 미수리를 권하거나 하진 않을겁니다.
참고로 전 이해관계 없습니다
저는 그냥 이상있는 부위를 수리받고 싶었을 뿐인데...미션처럼 복잡한 부품도 아니고 단순한 부품인데 저런 얘기를 계속 하는걸 들으니 고객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새부품과 구부품간의 밸런스가 묘하게 안맞을수 있거든요. 년식에 따라 진동, 느슨함이나 조임이나 단차가 맞물려가는데 한놈만 쌔삥에 타이트해지면 밸런스가 무너진달까요ㅎㅎ 갠적으론 왠만하면 교체보단 땜빵이 낫지 싶습니다.
가끔 재수없으면 저런담당배정된다는 전설이 있더군요
일하기 시름 관두면되지
왜 엄한 고객에게 저럴까요?
대단한노조둬서
대단한 서비스담당기사네요
오우, 이제 '정직원'이라서에 더 붙여 '대단한노조'까지 등장이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7979809CLIEN 방문 후기입니닼ㅋㅋㅋ 그때도 매우 빡이 친 상태로 글을 썼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그게 그 분의 문제가 아니라 '대단한노조' 때문인가요?
뭔가 이상한 느낌이 안 드세요?
윗 분의 글에 대한 대댓글이니까요... 윗 분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 연속된 문제가 있다 라는 대댓글이 연쇄될 때는,
그 윗글에 끼워져 있는 내용에 대한 언급이 없다면 무언의 전체동의로 보는게 보통이죠...
쓰레기 같은 신문들이 잘 써 먹는 수법이기도 합니다... 적당한 내용에 자기들이 원하는 걸 끼워넣죠...
물론 말씀하신 부분이 아닌 건 압니다만, 아주 세게 강조된 표현이죠... 대단한노조...
말씀은 다 납득이 갑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기업 AS센터의 개인 성과평가는,
고객의 클레임에 의하여 지배되지 않고요,
회사쪽 관리자의 평가에 따라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회사쪽 관리자가 제일 예민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비용'이에요...
고객의 만족도가 아니고요, 그래서 회사가 평판이 어떻게 되던 x 같은 주재원 통해서 고객을 아작내고,
고객만족을 위해 써야 할 돈을 x같은 신문에 광고내고, 인터넷 PR로 비용 투입하고, 유튜버들 돈 찔러주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노조를 아작내고 개인평가를 뭘 더 하고 해도 그 목적은 비용이지 고객만족이 아니에요...
생각해보세요. 지금 계신 업무 관계된 분들 중 x 같은 인간 없는가요? 있습니다. 어디나 다 있죠.
그 x 같은 인간은 AS 센터에도 당연히 있고, 제품 생산하는 라인에도 있는 겁니다. 그게 세상인 거죠...
생각해보니 노조가 없으면 오히려 모든 직원이 본문의 정비사처럼 될것같습니다...
덕분에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슷한 어드바이저 만난 적이 있습니다.
"이걸 왜 고치냐. 내가 차를 더 잘안다. 문제없다."
비열하게 웃으면서 저런식으로 비아냥 대는데...
주민등록증 받은 이후 처음으로 이걸 한대 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ㅋㅋ
BMW로 갔다고 하더군요. 하하하하
그 사람이 하이테크로 간건 아니겠죠?
저 사람 빼면 아우디에서의 서비스 경험은 매우 좋았습니다. 하이테크도 전부 그런건 아닐거에요.
다른 센터 예약해뒀는데 그곳에서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엔지니어 바이 엔지니어 겠지만, 도어트림 문제가 있어서 모바일 서비스 요청 드렸었는데 도어트림 아세이로 준비해서 가지고 오셨더라구요. 한번 뜯고 재조립하면 유격생기니 키는 물론이고 트림들도 아세이 새 제품 조립하라고 메뉴얼에 되어 있다고..
키조차도 안바꿔주랴고 하더니 비교되네요.
다른 기사님들은 키 모두 바꿔주셨습니다. 어떤분은 개선형 키가 나왔으니 그걸로 바꿔주시겠다고 하셨었습니다. 현대도 엔지니어 바이 엔지니어인데 격차가 너무 큽니다..
수차에서 기사님 만나면 이거저거 봐주고.. 리콜건있으면 그거까지도 해준다는 얘기가....ㅎ
두번정도 안오신적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