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차를 끌고 가서 출퇴근이나, 회식 같은 상황에 처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요
보통 소주는 두세잔 정도 마시면 안전하게 대리 부르는게 맞던데
맥주 한캔 정도로는 0.03에 단속된다, 아니다 0.03에도 한참 못미치는 수치일 것이라 관계가 없다 등등
주변에 물어보거나 커뮤니티 글들을 봐도 갑론을박이 많은거 같아서요...
만약 회식을 가게 될 상황이면 애초부터 최대한 작게 마시거나 아예 안마셔서 그런 상황을 피하는게 좋겠죠..?
아직 차를 끌고 가서 출퇴근이나, 회식 같은 상황에 처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요
보통 소주는 두세잔 정도 마시면 안전하게 대리 부르는게 맞던데
맥주 한캔 정도로는 0.03에 단속된다, 아니다 0.03에도 한참 못미치는 수치일 것이라 관계가 없다 등등
주변에 물어보거나 커뮤니티 글들을 봐도 갑론을박이 많은거 같아서요...
만약 회식을 가게 될 상황이면 애초부터 최대한 작게 마시거나 아예 안마셔서 그런 상황을 피하는게 좋겠죠..?
요즘은 차 있다고 하면 술 권하질 않아서 그게 막 술자리에 영향을 끼칠 정보가 아니긴 하더라구요
맥주 한캔이 물 한캔이 아니고;;;;
한잔도 면허정지 나오고 사고나면 자동차보험 거의 안됩니다..
애매할 바야 확실히 대리를 부를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기... 메모 해둬야 겠네요
1잔 마시면 대리비가 1잔당 2만원인데
2잔 마시면 잔당 1만원
10잔 마시면 잔당 2천원이 됩니다.
저는 이 논리로 아예 안 마시거나 대리 부를거면 본격적으로 마십니다
/Vollago
1캔이라면 최소 2시간 안에는 운전대 안 잡는게 안전합니다.
저라면 이거 신경써가며 1잔 마시고 입맛 버릴 바에야 아예 차를 안 가져가거나, 가져가면 안 마십니다.
사람 체질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고 들었는데 조금이라도 마시는 순간 운전은 안하는게 맞을 겁니다.
단속이 된다 안된다는 의미가 없을것 같네요
1잔 마시는 걸로는 0.03 이하이긴 합니다만
1잔 마셔서 뭐하겠어요 ㅎㅎ 그냥 안 마시는 게.
뭐든 주류를 마시면 운전 안 할 생각을 해야겠죠.
70kg 체중의 남성이면 맥주 한잔 분해에 약 90~180분이 필요합니다.
다만 이는 평균 값이고 상하값이 있어 사람마다 다르기에 이거 믿어도 더 높게도 더 낮게도 나올수 있습니다.
다만 굳이 소수점 단위까지 세면서 안전범위에 도전하기보다 여유와 마진을 두는게 좋겠죠.
정신은 말짱할지 몰라도 혈중 알콜 농도가 높죠.
그래서 요즘에는 아침에 음주단속 하기도 하고..
누구더라 유명인도 그렇게 아침에 걸려서 이슈가 되었죠.
한 잔뿐만 아니라 한 모금이어도 운전대 잡으면 안 된다 생각합니다
차라리 차를 놓고 오거나 대리 부르는게 낫죠.
조금이라도 마셨다면 대리부르는게 당연하다고보고
고민거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캔마시고 대리부를꺼면 맘편하게 더 마셔버립니다.
[술 1잔 정도는 쉽게 분해 할 수 있을까요? 70kg 남성이 생맥주 500cc 1잔을 마시면 혈중알코올농도는 0.026%입니다.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평균 1시간 44분이 걸립니다.
소주 1잔(50ml)은 44분, 맥주 1잔(500ml) 104분, 막걸리 1잔(150ml) 42분이 걸립니다. 음주상승기(음주 후 30분~90분 사이)를 고려하면 최소 74분, 134분, 72분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정말로 '맥주 한잔' 만 마신거라면
앉자마자 한잔 비우고 실컷 떠들기만 하면서 두시간 세시간 지나면
문제 없겠다 싶기는 하네요
근데 그런 이상적인 상황은 잘 안올듯 하네요
주변에 물어보거나 커뮤니티 글들을 봐도 갑론을박이 많은거 같아서요...
=> 이게 우리 사회의 음주운전에 대한 잘못된 인식? 관대함? 을 보여주는 단면인 거 같아요
이게 왜 갑론을박의 대상이 되는지 모르겠슴다. 음주를 했다가 중요하지 양이 중요한 게 아니죠.
맘 편해요
/Vollago
0.03% 이하에서도 인지능력, 주의집중력, 반응속도 전부 떨어집니다. 그래서 위험운전과 교통사고 확률은 높은 상태인데 본인 스스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다보니,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더 높고, 실제 사고로 이어졌을 때 사고 규모나 피해도 더 크다는 특징이 있다고 하네요.
심지어는 과음 후 혈중알콜농도가 0%가 되더라도 인지능력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57580CLIEN
댓글중에 제일 긴거 한번 보시면 출처까지 정리해놨습니다.
지금도 운전해야 해서 술 못 마신다고 하면
면전에서 버릇없다... 인생 그렇게 사는 것 아니다...
한잔으론 안 걸린다... 정 걱정되면 쉬다 가라... 머 이런 머저리 같은 자칭 어른이
지금도 있습니다. 은퇴 언제 하나 기다리는 중이고요.
술의 알코올 량과, 시간대에 따른 혈중 알코올 농도 변화의 실험 결과는 얼마든지 있는데
저 위의 교통공단 글에도 나오다시피
개인차가 워낙 심하여... 그래프를 발표할 수가 없는 수준입니다.
사실 우리네 술자리는...일단 한 잔이라도 들어가면
사실 결국 얼마를 마셨는지 세기도 어려운 경우가 많아
그냥 안 마시는 쪽으로 하고
정 몰아야 되면... 미리 무알코올 맥주라도 부탁해 둡니다.
마실때는 대리비가 아깝지않고 가치있게 쓰일수있도록 왕창 때려마셔버립니다 ㅋㅋ
한모금 쯤이야, 한잔 쯤이야.. 검사기 불어도 수치는 안나오지만, 나중에는 이게 습관이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