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도곡동 - 장안동 용무로 이동하며
회생 기본값 레벨 0 주행
갈 때 14km 주차까지 회생제동 활성화 안됨
올 때 12.8km 부터 회생제동 활성화 됨
지난번엔 남양주 도착할때쯤 활성화 되더군요.
제 기억엔 설명서 상
레벨0설정시 제동 10회 강제 물리 제동ONLY 이후
회생활성화 타령이었던것 같은데요.
13km를 주행하며 제동 10회는 커녕 수십배는 더 했을테고요.
그럴거면 10회라고 쓰질 말든가...
10km이상 주행하고 활성화되면 너무 심대한 수준으로 괴상한 작동논리라 봅니다.
기본값 0단계 원하는 도심 운전자는 사실상 회생제동 없이 타라는 것이죠.
전 0단계가 가장 마음에 드는데. 좀 개선 필요합니다.
내용추가
아이오닉5 롱 2륜 23년
Hev는 0단계가 기본임
오닉5는 1단계이상이 기본이며 0단계로 시동 불가 (아마 인증 문제일듯요 저런 로직으론 연비처참)
댓글 복사합니다
뭔 대중차에 디스크 클리닝을 주행모드 발동요건에 넣은것 기괴하고요.
안전훽터니 의도는 좋아요. 그럼 더 고도화를 해야지 맞는거죠.
그 허접 현기ux 댑스 매니아 답게 메뉴에 넣든가요. (니로신형이.이런식인가 봅니다. 그게 정상인의 사고방식과 일치하죠)
아님 복잡하지만 습도센싱으로 일정히간이상 브레이크 사용 일정량 이하면 강제 클리닝 모드 활성화 하든지요.
아님 독일차처럼 레인센서 인식후 와이퍼 작동시 시속 00이상 주행시 매 00초마다 00부하로 물리 브레이킹을 살짝식 하든지요.
현실은 0단계에 클리닝 요건 박아버리고
매 시동마다 1단계이상 강제합니다.
0단계로 설정하면 매 번 클리닝부터 시작
시내 단거리 다니는 0단계 설정 선호 운전자는
과장하면 폐차때까지 회생제동 못해요.
이정도면 소비자를 업신여겨도 진짜 유분수지...
정작 매 운행시마다 반드시 조작하는 공조, 시트통풍등에 댑스 지하로 계단이 몇개에요.
통풍 온열 조작하다 짜증이 확납니다
스퀘어 버턴 토글로 큼짇하게 하면 추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코딱지만한 < ㅇ. > 구성이 극도로 비합리적이고 더 추한데요.
저회사ux는 실무자는 멀쩡한데 관리자가 저러는거겠죠? 제발 그러리라 믿어요
0단계여도 제동페달을 밟으면 특정 그래프 디자인으로 회생제동 및 특정 값 이상일 경우 물리제동까지 하는 것이죠.
그러나 0단계일 때는 0단계 설정 이후 10회어쩌구(기억이 잘 안나네요)까지의 제동 시에는 물리 제동만 하고, 그 이후 위 논리로 작동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뭔 포르새도 아니고 대중소비자가 디스크 녹좀 제거해야징 하고 0단계 설정하고 탄다는 가정도 웃기고요.
혹시 100회인데 ㅋ 제가 10회로 잘못 읽은것이면 좀 민망하네요. 다만 그렇더라도 100회가 애초 괴상 논리입니다. 클리닝을 뭔 매 시동마다 하는것도 괴상하고요ㅡ
전기차는 브레이크쓸일이 거의없어서 녹이생기거나 삑삑 소리나는경우 회생제동이 아닌 물리브레이크로 제동해서 디스크를 클리닝해주는걸로 아는데.. 매번 해줄 필요는 없고 가끔 전 생각나면 작동시킵니다
클리닝타령을 0단계 시동마다 적용한것도 진상급 디자인이고요
그러나 hev와는 달리, 요건부여해서 10회 물리 제동을 우선한다 라거 된 것이고요.
근데 10회란 안내가 괴상한데. 1회 개념도 알수가 없고요. 도심 기준 장거리? 운행해도 10회요건이 만족이 안돼요.
- 애초 매 시동시마다 10회요건을 단것이 괴상
-그것조차 10회와 체감상 차이가 현저함
초 고관여 소비자가 타는 브랜드도 아닌데
너무 과도한 것이라 봅니다.
전 현기 하브도 0두고 탑니다 1만 둬도 가속 페달 발 떼면 잠깐동안 (대략 느낌상 출력축 1/8회전 스러운) 뉴트럴후 제동들어가거든요. 스위칭이 바로 안되고 한박자 박고 바뀌어요. 그럴거면 좀 부드러운 리니아 타입으로 디자인 하든가. 현실은 계단파형으로 되어있어요. 그럼 매 페달 조작마다 꾸쩍꾸덕대는게 아주 불쾌합니다.
오닉5는 그런 현상은 없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작동논리를 살펴본 제 결론은 이래요.
하브와는 달리, Ev차 0단계는 특이사항으로 빼둔것 같아요. 매 시동마다 강제로 1단계로 바뀌는것 같더라고요. (즉 보통은 쓰지 말라는.)
그럼 1단계가 최약이어야 하는데 문젠 1단게믄 되어도 너무 기본 제동량이 커요.
개발이나 기획은 저런 로직을 굳이 고수하고 싶으면
1단계 기본값을 좀 더 낮춰주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현기하브에 회생제동 단계 조정하는게 있었나요?
LF하브는 구형이라 그런게 일단 없는데요..
k5 dl3 hev타는데요 해당기능있는지몰랐습니다. 해당기능이 설정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0단계라도 브레이크를 밟으면 회생제동은 (필요하면 물리적 제동까지) 활성화 되는 건 맞죠? 그렇다면 작동 로직에 특별한 이상은 없어 보이고, 사실 일상 주행에선 회생제동이 가능하면 개입 안하는 편이 연비 측면에선 약간이나마 더 좋습니다. BMW는 현대의 0단계 같은 로직을 Eco Pro 모드로 부르고 있을 정도이구요. 아무리 약하더라도 회생제동의 꿀렁이는 느낌이 별로라 개인적으론 Comfort 모드보다 더욱 편안한 Eco Pro 모드를 선호하기도 하네요. 별멍멍멍님도 아이오닉 5에서 경험하셨듯 시동 걸때마다 Comfort 모드가 기본이라 좀 번거로운 상황입니다. 코딩으로 기본 설정을 바꿀 수 있다고는 하지만요.
말씀처럼 0단계라도 페달 밟으면 회생제동이 활상화 되어야 하는데
현상은 "시동 후 현저한 주행거리를 달성 한 이후까지는" 회생 활성화가 안되니 괴상하다는 것이에요.
회생제동 0단계, 평소엔 회생제동이 전혀 없고 브레이크를 밟을때에만 활성화됨 -> 이건 맞습니다.
다만 0단계로 전환하면 당분간은 (매뉴얼상으로는 브레이크 10회) 브레이크를 밟으면 회생제동 없이 물리 브레이크만 동작합니다. 여기까지는 아시는 것 같은데요...
다만 문제는 브레이크 10회라고 "매뉴얼에 명시"된 조건이 아닌거 같다는 겁니다. 작동 로직이 이상하던가, 매뉴얼이 이상하던가, 계기판 상의 표시가 다르다거나 이 셋중에 하나입니다.
10회라는게 0단계에선 한동안 브레이크 밟을 때 물리 브레이크만 동작한다는 말이었군요. 이제 이해했습니다.
오닉5 또는 다른 현기 EV의 공통된 동작인지 원글님 차량만의 문제인지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아주 잠깐도 아니고 브레이크 밟을 때 회생제동이 그렇게나 오랫동안 작동 안하다니, 경험하신 로직은 확실히 이상해 보입니다.
클리닝 로직을 그런식으로 하면 곤란합니다. 지금의 0단계는 (예를 들어) 서비스 코드 입력후 발동해야 하는 주행모드라 봐야할 정도로 기괴한 디자인입니다.
"히히 이쯤 탔으니 디스크 로타 클리닝이나 좀 해볼까?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관리를 잘 해야 하는거지. 보자 내가 알기론 0단계로 설정하면 10회간 클리닝 한댔어. 그러니 매 시동마다 레벨1이상 강제 고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정에는 0단계를 해야징!"
저런 소비자는 대중에서 거의 없을 뿐더러
저런 소비자를 위해선 차라리 댑스를 하나 더 추가해서 설정메뉴나 ev메뉴 하위에 브레이크 탭에 "클리닝" 버턴을 추가 하는게 맞죠.
회생0단계를 위해 매 시동마다 0단계로 다시 설정하게끔 굳이 1계단 댑스를 넣어둔것도 짜증스럽고
그 뎁스를 넣은 이유도 사실상 클리닝 10회 요건(심지어10회란 요건도 뻥임)이 있기 때문인 것이니까요.
0단계 시동은 불가합니다.
전형적인 현대스러운 저질 ux인 것입니다.
어림없죠 저 회사는 voc채널조차 제대로 없거나 있어도 제 능력으로는 접근불가해요.
저기에 제언이나 불량로직 리포트를 하려고 해도
듣지도 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워낙 큰 회사인거 다 아는데
그래도 후진건 후진거죠ㅡ
이거 굴당 내에선 아무도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이 주제 몇번 굴당에서 봤는데 "브레이크 10회라고 매뉴얼에 있어요~"라고 하고 매뉴얼이나 읽으라고 타박이나 주시더군요.
다만 전 1단계 회생제동이 이전 차에 비교해서 딱히 과함이나 어색함을 못느꼈고, 딱 내연차 몰던 그 느낌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이전 차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순 있겠죠.
저도 1단에 대체로 만족하나 약간 더 부족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동 제조사 hev의 0단계보단 더 감속도가 크게 느껴져서요. (사실관계는 다를 수 있음)
더하여 그보다 짜증스러운 것은
애초 0단계 니즈가 있는 소비자에겐 그 니즈 만족에 안되는 가짜 0이나 다름없이 디자인한 것이 문제입니다.
도대체 10km이상 도심주행후 회생제동이 가능해진다니
그리거 매 시동마다 뭔 클리닝을 한다는건지
배터리팩 온도나 디스플레이할 것이지
기괴한 컨셉 고도화 논리 정말 으어...
차를 회생제동 0단계로 타고 싶으신데 일정 시간 지나면 0단계 상태에서도 회생제동이 개입되는 것 같고, 이게 불편하다는 말씀이신걸로 이해했습니다.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반대입니다ㅡ 0단계는 타력 주행 시 떼구르르 가는것이고 제동페달로 회생제동을 일으키며 디자인 커브에 따라 물리제동을 더하는 등의 고도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0단계일때는 특수 요건을 하나 추가해놨어요ㅡ (하브때는 이 요건이 없었음)
"10회 물리 제동을 만족할때까지 회생제동 어림없지"
근데 10회란 개념도 괴상하고
도심 십여킬로미터를 주행해도 그놈의 10회 제동 만족이 안되니 문제입니다.
이건 도심에서 단거리 타는 사람들에겐 그냥 0단계에선 회생제동을 안해준다는 것과 같은 수준인 것이죠.
따라서 브레이크를 밟을 때만 회생제동이 개입하는 모드입니다.
하지만 디스크를 클리닝 하는 목적으로 시동 후 최초 10번의 제동까지는 회생제동이 개입하지 않는다고 메뉴얼에 써있으나
글쓴이님은 서울 시내 10km 넘게 주행을 하면서 수 많은 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레이크로는 회생제동이 개입하지 않는 문제를 언급하고 계십니다.
코나는 디스크 클리닝 기능이 메뉴얼에 언급 되어 있지도 않고 실제로도 해당 기능은 없는 것 같습니다.
E-GMP 차량은 모두 들어가 있는 기능 같은데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사실상 회생 제동 1단계를 강요하는 듯한 세팅이네요.
차라리 테슬라처럼 아예 회생제동 선택지를 주지 말던가 뭔가 애매합니다ㅋㅋㅋ
현실은 0단계에 박아버리고 정작 매 시동마다 1단계이상 강제합니다.
이정도면 소비자를 업신여겨도 진짜 유분수지
첨 차 받았늘때부터 이 로직 짜증났는데
오늘 주차 어그로 끌리고 꽝했네요 ㅋㅋ
사실 10회는 그냥 평균치인거고요. 정말 약하게 브레이크를 밟으면 클리닝이 덜될꺼잖아요?
근데 그렇다고 그 수식을 매뉴얼에 기재할순 없으니 평균 10회정도... 라고 한거고요.
제가 다른차량들 따라 시내주행했을때 강남서 장안동 가도 활성화 안됐고 올땐 도착 직전 활성화 됐어요.
예전엔 강남서 남양주쯤 가니까 활성화 됐구요.
이런 강도의 요건을 매 시동시마다 만족시킨다는 것은
사실상 회생제동을 안하는 모드나 다름이 없죠.
최근 현기차중에 회생제동 들어간 차들은 디스크클리닝 모드가 들어가는데요.. 제가 아는 차량중에 니로sg2나 아이오닉6는 오토홀드버튼을 길게 누르면 디스크 클리닝 모드가 작동합니다. 아이오닉5는 알고 계신대로 회생제동 레벨을 0으로 하면 10회 정도 브레이킹시에 디스크 클리닝 모드가 작동하구요.
(디스크클리닝 모드가 생소하신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면, 회생제동차량에서 물리브레이크 사용량이 극히 적은 관계로 디스크의 이물질이 제대로 제거되지 못하여 우천시나 습도가 높을때 브레이크에서 "뿍!" 하는 소음이 나는데, 이걸 해결하기 위해 일정 횟수동안 회생제동 없이 바로 물리브레이크가 작동하게 하여 디스크의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모드 입니다.)
디스크클리닝 모드 진입 방법이 두가지 존재하는 이유는 아이오닉5 출시 시기를 봤을때 아이오닉5 방식에서 아이오닉6 방식으로 개선된것으로 짐작되구요.
아이오닉5의 브레이크 10회라는 개념이 모호한데요.. 제가 실험?해본 봐로는 일정속도 이상에서 완전정차 까지를 1회로 카운트 하는것으로 판단됩니다. 공터에서 급가속 급정거 10번 정도 하니 회생제동 레벨0 에서도 브레이크 밟으면 회생제동 작동 하더라구요.
아이오닉5의 방식이 좀 별로인게, 말씀하신대로 일반적인 주행환경에서는 디스크클리닝 모드를 끝내는게 쉽지않고, 회생제동 레벨이 0 이더라도 디스크클리닝 모드일때와 디스크클리닝 모드가 종료되었을때 제동감이 상당히 차이가 나는것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가능하다면 아이오닉6의 방식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지 의문이네요ㅠ
게다가 10회 타령으로 애초 애매한 개념을 언급하고요.저정도 제동을 10회... 시내주행간 달성하려면 난폭운전하면 금방 요건만족하겠네요.
이건 좀 업데이트 해줬음 합니다.
기대는 전혀 안됩니다만
가속페달 뗀상태에선 타력주행하고(또는 매우^2 약한 회생제동)
브레이크 밟을때 제동량에 따라 회생제동과 캘리퍼제동을 적당히 섞어서 써주길 바라는 건가요?
근데 그게 0모드에서 됐으면 좋겠는데 초기 브레이크 클리닝 조건때문에 원하는 수준으로 활성화가 매우 오래걸릴 수 밖에 없는 조건으로 되어 있어 불만이란 말씀이신거구요…
그럼 클리닝을 빨리 완료하는 방법을 찾거나
클리닝을 건너뛰는 방법을 찾거나
클리닝 없이 원하는 조건을 구현해달라고 하거나
…..
뭔가 방법을 찾으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자기들도 그리 만들어왔는데 뜬금 클리닝 요건으로 트롤링을 하는거죠.
대체 클리닝을 거기다 왜끼워넣은건지
기획은 정말 반성좀 해야합니다. 비합리 비상식으로 어느 면을 봐도 맹초같은 동작논리에요.
단 클리닝 요건 만족 전에 시동을 끄고 다시 시동한 경우 요건 초기화 후 재 검증(?)을 하는지는 모릅니다. 아마 그럴듯요
gv70은 0단계 상태에서도 브레이크밟으면 회생 들어가서 훨 편해요.. 클리닝모드는 아직 한번도 안썼습니다. 오닉5도 로직 바꿨음 좋겠네요.
ㅋㅋ "10회 제동 하시고 걍 0두고 쓰시면 됩니다."
현대식 답 해봤습니다.
10회 제동 ㅋㅋ
0단계에서는 브레이크 밟으면 우선 회생제동이 개입하며 이후 특정단계이상 더 밟은 후부터 물리브레이킹이 개입한다고 알고 계시는데, 그게 아닌 걸로 압니다.
물리 브레이크 개입시점과 답력을 그렇게 회생제동 설정레벨별로 따로 제어하려면 브레이크가 페달과 직결이 아닌 브레이크바이와이어가 필수일텐데 EGMP 차종들은 다 직결일거거든요...
그래서 0단계에서는 일반주행시 회생제동 전무, 브레이킹시 물리브레이킹과 더불어 회생제동 어시스트 동시에 시작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저도 0단계 매뉴얼 설명 보고, 0단계가 언급하신것처럼 브레이킹시 회생제동만 우선 작동하고 적정선 이후 물리가 추가로 어시스트 정도로 작동한다면 아주 이상적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 처음부터 물리가 개입되는 것으로 판단되어서 더 이상 안쓰고 있네요.
정리하면, 0단계에서도 브레이킹시 물리는 언제든 똑같이 항상 개입, 그러나 브레이크클리닝모드 작동시 처음 10회 정도까지는 회생어시스트 없이 쌩 브레이크패드만 쓰며 10회 조건충족 이후부터는 회생도 추가로 개입. 이렇게 알고 있네요.
각단계별 차이는 특정 커브가 다를 뿐 근본적인 제동 체계 동작은 당연히 똑같은 것이죠. 즉 3단계0단계는 1. 양 페달 입력이 없을 때 회생강도의 차이 & 2.가속 페달 오프셋 차등 적용 3.제동 페달 오프셋(아마도?)등 기타 이런 것이죠
잠깐이면 감수하겠는데 뭔 14km타도 요건만족이 안되니 이건 사람 놀리나 싶은 정도죠.
아직 현기는 소프트웨어 능력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Sw는 잘 만드는데(?) 기획이 허접한거라 봅니다.
오토로 쓰다가 동행 탑승자가 브레이크를 살짝 밟아도 몸이 쏠리는 걸 보고 조절을 해봤는데요. 0단계로 설정하면 브레이크를 밟아도 회생제동이 안됩니다.
그러다 차세우고 다시 타려면 1단계로 되어있어요.
브레이크 따다다다 해서 10번 하면 회생제동 되게 만들진 않았을거고 10회라는게 도대체 뭔데…
전 회생제동 있는걸 좋아해서 10km씩이나 회생레벨 0으로 다녀본 적은 없어서 그렇게나 길게 회생제동이 안되는 줄은 몰랐네요
승차감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제동할 일 없으면 무조건 엑셀에서 발을 떼지 않았어가지고 마찬가지로 전기차 타면서도 회생제동 걸어놓고 제동이 걸리지 않게끔 항상 엑셀을 밟고 있는 편이예요 ㅎㅎ
레벨0도 완전한 무부하는 아니고 미약하게 회생이 들어가는것 같더라고요.
제가 내연 하브 ev 하루에도 여러번 갈아타서
나름 비교가 됩니다
물론 내연도 차종 나름이겠지만 dct cvt는 타력시 더 저항이 작기도 하죠.
요즘at는 타력시 유사 중립으로 빼기도 하고요 (코스팅)
평소엔 스무스하게 가다가 브레이크 밟으면 회생제동 작동하니
전비도 승차감도 제일 좋아서 만족했어요 :)
위 댓글 쭉 잃어보니 오닉5의 작동 조건이 꽤나 특이하게 되어있네요
전 내연2대 ph1대 ev1대를 하루에도 두세대 이상 번갈아 탑니다. 지난 기억이 아니라 늘 현재의 감각입니다.
eG80 운행중입니다.
저도 0단계에서 제가 브레이크를 밝을때만 회생제동이 개입되면 좋겠는데 설명서에 있는 브레이크 10번 조건이 참 힘든거더라고요 ㅜㅠ.
매일 출퇴근으로 편도 70km정도 거의 고속화도로를 달려서 브레이크 쓸일이 자주 없기는 허지만 어떨땐 도착할때조차 회생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계를 아래저래 바꾸고 다녀서 참 불편합니다.
브레이크 크리닝 모드만 따로 분리하고 0단계는 브레이크 조작시에만 회생제동으로 개입돠게 바꾸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어니면 오토로 할때 상한선을 지정하개 만들어주던지…
하여간 불편해요. 차는 참 좋은데.
본문과는 다른 질문이지만 하나 여쭙겠습니다. eg80은 p단 넣으면 epb 자동체결 리콜 없나요? 대차받았었는데 p단 넣어도 epb가 안 잡히더라고요..
저도 아이오닉5 타는데 레벨 0으로 하면 회생제동이 아주 쬐-끔(계기판에 회생제동 칸이 0.01mm만큼 비침) 들어오더라고요. 설명서에는 분명 브레이크 10번 밣으면 클리닝 모드 끝난다고 되있던데, 꽉 막히는 부산 시내에서 1시간동안 운전해도 여전히 그대로였습니다.
하이테크센터에 물어봤었는데 수리기사님이 한참을 찾고 어딘가 전화하더니 무조건 10번 밟는다고 클리닝 모드가 꺼지는게 아니고, 컴퓨터가 판단해서 클리닝 모드가 꺼진다는 얘기를 들었었습니다.
젼기차 카페에 올라온 글을 보니 5-60km/h 에서 급정지를 10번 반복하면 꺼진다고 합니다. 근데 시동 껐다키면 또 초기화돼서 도로아미타불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5 초기 생산분들 리콜하면서 p단 이동시 epb 자동체결하게끔 세팅 바뀌었던 사례들을 보면 이것도 충분히 사후 업데이트로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아5 리콜할거 아직 남아있을것 같은데 그거 하는김에 클리닝 모드 조건 변경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좀 소비자 중 관여도가 높은 소비자한테라도
자문을 구하면 안되나??
유투버란 사람들 잘난척은 그리 하면서
당연한것도 지적 안하고...
거수기 노릇만 하죠
현기차는 회생제동 시동 끄거나 기어바꾸면 지멋대로 단계 바꾸는 로직이 많고 너무 자기멋대로 회생제동 안될때가 많아서 불편해요 ㅠ 클러스터 화면은 큰데 표시는 아주 소심..
회생제동 시 쏠림이나 흔들림도 기분나쁘게 일어나고 같은 레벨 같은 상황에도 제동 정도를 종잡을 수 없어서 페들시프트 자주 쓰게 되서 불편합니다
운전하는 입장에서 페들시프트 없어도 bmw 지능형 회생제동 + 필요시 b모드(원페달) 기어조작하면서 쓰는게 훨씬 편합니다
이건 뭐 0단게 클리닝 요건이니
이정도면 거의 마니아 전용 로직 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