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 bmw 이렇게 몰고 있습니다.
BMW..
차는 좋아요. 아주 만족합니다.
근데 1년 타는 동안 벌써 서비스센터를 5번이나 왔다 갔다 했어요..
렉서스 탈때는 엔진오일말고 간 적이 없습니다;;
하..
근데 또 예약이 쉽느냐.. 그것도 아니고..
일단 이 차로 한 2-3년은 더 탈 예정이긴 합니다 ㅎㅎ
차는 좋아요.. 만족하는데.. 잔고장이 심한 것 같아요..
다음 차는 무조건 현대나 제네시스 가려구요.
찾아보니까, 뭐 쓸데 없는 짓 안하고 공식에서 시키는 것만 하면 고장 날 일이 거의 없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 거의 안몰고 다니는 구i30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휴.. 진짜 서비스 센터 지겹습니다.
현기 as도 개인적으론 사업소가 깔끔하게 해서 사업소를 선호하는 편이라 수입차량 as 대기기간이랑 별 차이가 없거나 현기 사업소가 대기기간이 더 깁니다.
현기랑 수입차랑 가장 큰 차이는 워런티 끝나고나서 비용의 차이가 가장 큰 문제죠.
사업소는 흔히 길에 보이는 블루핸즈가 아니고 직영 서비스센터 입니다.
현기 직영 서비스센터보다 개수로 따지면 bmw 서비스센터가 더 많을거에요.
수도권이시면 bmw 서비스센터 여러군대 전화 돌려보면 취소자리 때문에 빈곳이 있어서 금방 예약 잡을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기는 그날 가서 점검하고 사업소는 대부분의 부품이 있다 보니 그날 수리를 해주는데..비엠은 검증하는데 한번, 이후 부품 주문해서 수리하는데 한번이 무조건 들어가고 간단한 수리 조차 센터 예약 해야 하니까요.. 블핸 아니면 사업소 이렇게 착각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1급 블핸이면 판금 수리까지 다되고 깔끔하게 처리 합니다.
1급 블루핸즈라고 해서 무조건 깔끔하게 처리 안됩니다.
자차 처리 할거면 1급 블루핸즈 보다 판금 도색 잘 하는곳이 더 나을때도 많고, 보험처리 할거면 무조건 사업소 가야죠.
그리고 하이테크에 관련된 수리는 무조건 사업소로 가야하고요.
bmw도 간단한 수리는 페스트레인 가면 됩니다.
꼭 사업소를 가야겠다 싶으면 보통 2주 정도 대기하면 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네시스는 사업소 가도 길어도 1주일 안걸리죠.
지금은 사업소 상황이 많이 좋아졌나요?
2년 전만 해도 제네시스 사업소 들어갈려면 기본 2달, 길면 3달 넘게도 걸렸는데요.
개인적인 부분이긴 하지만, 예전에 1급 블루핸즈에서 수리해서 문제 생기는거보고 현기 탈때도 블루핸즈는 이용안했습니다.
저는 지난 주에 고양사업소 현대에서 젤 저렴한 캐스퍼 2주 대기해서 정비받고 왔습니다.
글쎄요.
지금 네이버에 간단히 검색만 해봐도 제네시스 사업소 예약 기간이 2-3달이라고 나오는거보면 크게 바뀐거 같진 않아보입니다.
현대차 옆에 바로 제네시스 라운지여서 물어보니 제네시스는 1주일 정도 대기가 있다고 직원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 현대랑 제네시스랑 차이 많이 두네 생각했습니다.
사업소마다 대기기간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1주일과 2~3달은 너무 큰 갭이 있네요.
보통 불만족스러운 경험을 할때 리뷰를 적게되는 경향을 생각해 볼때 인터넷 글만 보고 판단하시는건 부적절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간단한 수리의 범위가 다르지 않나요? 현기 1급은 거의 대부분의 수리가 가능합니다. 비슷하다고 하기에는 솔직히 예약 대기기간 말고는 없는거 같네요 심지어 제네시스 타면서 예약해서 들어간건 손에 꼽히구요 그냥 들어가도 받아줘서요. 반대로 지금 타는 3시리즈는 정말 최악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겨울 대차 차량에 썸머 끼워 해주는 것 부터 시트 탈거를 3일동안 하고... 다른 수입차는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비엠보다는 좋다는 입장입니다.
현기차, 영국차, 일본차, 독일차 타봤지만 솔직히 정비 편의성면에선 최악이었던거 같습니다. 워런티 연장해가면서 탔었는데도 저러니까 오만 정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인터넷글만 보고 적은게 아니라 2년전에 제네시스를 타다가 처분 했습니다.
제네시스 탈때 서울 근처 사업소에 예약 잡을려면 실제로 2-3달은 기본이였고요.
그래서 윗분이 요즘은 예약이 빨리된다는 이야기에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최근글에 사업소 대기기간이 2-3달인 글이 많아서 이야기드린겁니다.
제네시스 카페에 대기기간이 2-3달이란 글은 악의적인 글이고 잘못된 글이란 말씀인가요?
위에도 말했듯이 전 제 경험의 바탕으로 이야기하는겁니다.
제네시스 타면서 사업소만 3-4번 들어갔고, 그때마다 예약 2-3개월 걸렸습니다.
제가 운이 엄청 나빠서 그런건가요?
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라면 bmw도 서비스에 불만인 사람들만 글을 적으니 불만만 나오는거겠죠.
저는 bmw 탈땐 귀찮긴 해도 여러 서비스센터 전화 일일이 돌려서 1달 이내에 예약 잡은게 대부분입니다.
그럼 bmw 서비스도 1달이내에 예약 잡을수 있는건데 3-4달 걸렸던 불만인 사람들만 글을 적는건가요?
1. VIBE님이 2년전에 제네시스 탈땐 2~3개월 대기였다
2. 2년이 지난 지금 인터넷 검색해봐도 2~3개월 대기라고 카페에서 그러니까 제네시스 대기는 2~3개월인 것 같다. 서비스는 개선되지 않았다.
3. 제가 저번달에 예약해봤을때 2~3주면 예약이 되었다. 최근엔 2~3개월이 아닌 것 같다. 인터넷에서 2~3개월 이라고 하니 지금도 2~3개월이 걸린다는건 부적절한 것 같다.
4. 실제로 2~3주면 예약이 되는데 왜 인터넷엔 2~3개월이라고 할까 라는 이유에 대한 설명.
전 BMW 이야기는 한적도 없습니다. VIBE님이 거짓말을 한다 또는 악의적이라고 말한적도 없구요. 2년전에는 2~3개월이 걸리셨을 수도 있죠, 누군가는 12개월을 기다릴 수도 있구요 다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최근엔 2~3주면 예약이 되던점을 말씀드린겁니다.
화가 난적이 없는데 왜 화가 났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에서 2~3개월 이라고 하니 지금도 2~3개월이 걸린다는건 부적절한 것 같다."
"보통 불만족스러운 경험을 할때 리뷰를 적게되는 경향을 생각해 볼때 인터넷 글만 보고 판단하시는건 부적절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이 글은 무시하시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이 글도 인터넷에 올라온 글일 뿐인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군요.
끼어들어서 죄송하네요.
서비스의 귀찮음을 생각하게되더라구요.
젊었을때처럼 차에대한 열정과 관심도 사라졌고요.
내팔자에 수입차는 없나보다 하고 센터 고민없는 제네시스 갔네요
왜 이 욕먹는 현기차가 판매량이 높은지 알게되었습니다. ㅜㅜ
오히려 회사차로 뽑은 그랜저는 출고 한달만에 엔진 경고등 뜨고 요새도 이유 없이 경고등 떠서 스트레스 이빠이입니다 ㅠ
가도 다시 하이테크 가서 보증받으라고 하구요ㅠ
10만키로 쯤 타니 리콜로 타이밍 체인도 갈아주고, EGR 쿨러도 갈아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방이라 그런지 센터 예약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k9 모하비 스팅어 전용이 있었던거 같은데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조군이 없어서 예약이 빨리잡히는진 모르겠으나
보증수리 사업소 갈때 1~3주 정도로 잡아주던거 같습니다.
k9 전용콜센터로 예약 잡으려고했더니 3월달 이야기하네요.....
시흥사업소 말고 다른데도 상관없다고 했는데 3월17일이 제일 빠르다고 ㅜㅜㅜㅜㅜ
지역에 따라 다르다고는 하지만, 마음 편하기는 현대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고장수리도 그렇지만 차 자체에 대한 불필요하고 과도한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현대가 최고 같습니다.
초기 운행 이슈가 없다면 문콕도 덜 신경쓰고 유지보수도 덜 신경쓰고 어디 크게 하자가 발생할 걱정도 안해도 되고요.
저도 gv80 사업소 한...4번인가 다녀왔읍니다.
마음편히 타는데는 현기차가 제일 좋아요.
미니도 비엠이라면 비엠이지만 8년동안 소모품 알람 뜰때 빼곤 센터간적이 없습니다;; 고질병인 사이드미러 접고펴는 소리때문에 한번 갔는데, 소모품이던, 고장이던, 닥터위크던 어플로 하면 빠르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에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국산차가 마음이 편하긴 했어요.. 산타페가 하나 있긴 한데, 그냥 소모품도 싸고 블핸도 많고...
지인중에 아우디, 폴쉐, 벤츠.... 는 서비스 받으려면 한참 걸리는거 보고 저건 아니지 싶었는데... 마칸은 또 타고싶고..
현차, 비엠 둘 다 서비스에는 불만이 없었어서 다음차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마칸 EV냐, 페리된 X6냐, GV80 스포츠냐...
정말 쓸데없이 심하게 비싼 경우가 많아서,
뭐 과실0 아닌 경우야 “내돈 아닌데 뭘 ㅋㅋ”지만 과실 조금이라도 나면 ㅎㅎ
YF시절이면 수입차가 성능적인 메리트로 다른걸 감수할만 했는데 지금은 그만큼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독일차들만 신차때부터 같이 운용하고 있는데 자잘하게 뭐이리 센터갈일이 자꾸 생기는지 비교가 많이 되네요
페스트 트레인 구분해서 예약을 잘해야합니다 딜러나 어플로하면 개느립니다
또는 오너가 사는 해당센터
전 아는분이 있어서 예약도 안하고 그냥 갑니다 ㅋㅋ
맘대로 하라네요..
보증기간인데도 안고쳐 준던데...
자료를 올리고 싶어도 고장내용 및 처리내역을 정리 해 놓은 분량이 A4 3~4장이나 되네요..
아직 자료 보관중....
지금은 티구안을 거쳐 X5를 1년반이나 타고 있는데.. 오일교체 워셔액 교체 말고는 갈일이 없네요..
제네시스는 빠르다고 하네요
예전에 그랜져 탈때 사업소 예약 2달정도 걸렀는대
이번에 g80바꾸고 2주만에 잡히는거 보고 깜놀했습니다
반면에 구매 후 3년차 기준으로 하는 내구 품질은 제네시스가 221, BMW 가 263으로 제네시스가 좋고요.
근데 조사에 따르면, 사실 거의 exceptional 하게 수치가 좋은 렉서스/토요타를 제외하면 다 고만고만합니다. 독일차라고 딱히 더 고장나지 않고, 국산차라고 딱히 내구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뽑기운이 좀 크죠. 차라는게 여러대를 많이 사는 물건이 아니다보니.. ㅠㅠ
참고로 토요타/렉서스를 제외하면 수입/국산 합쳐서 볼보가 가장 고장 건수가 적습니다. 토요타/렉서스가 워낙 좋아서 좀 티가 안나지만요.. 볼보가 고장 잘 난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미지랑 현실은 좀 다르더군요.
https://www.consumerinsight.co.kr/voc_view.aspx?no=3271&id=pr4_list&PageNo=1&schFlag=0
대접받는 느낌이라 좋긴합니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빨리빨리..는 당연히 현기 못따라가지만요.
자국 제조사 있는게 이럴때 좋죠.
센터가 많은만큼.... 그만큼 현기차 타는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사는 사람도 많구요...
BMW 타고있고 8월에 제네시스 기추했는데, 제네시스도 사업소 하이테크반은 예약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제네시스의 만족도가 딱히 높은것도 아니고 해서 제겐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현대차 구매가 될 것 같습니다.
케바케 인거 같습니다.
수입차는 아주 간단한 문제도 정식센터에 예약 잡아서 진행해야해요ㅠㅠ
예약 날짜 맞춰서 미리 휴가 내고 했던 거 생각하면ㅠㅠ
국산은 그런 스트레스는 없어서 좋더라고요.
사업소는 똑같이 예약하고 2-3개월 기다리는 경우 다반사입니다.
그래도 국산이 마음이 쬐금 더 편합니다.
AS 접근성만 놓고보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경쟁차종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