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eGV70 메뉴얼)
패들시프트 작동하여
회생레벨을 0으로 주행하면 생기는 장점입니다
1.악셀뗐을때 생기는 속도감소가 없어 동승자가 느끼는 승차감향상
2.악셀 떼며 생기는 불필요한 회생제동이 없어
높은연비달성가능
3.적은 악셀사용을 할수있어 발목의 피로 최소화
그러나 아이오닉5 EV6 GV60은
0레벨로 두면 일단 디스크클리닝모드가 작동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1. 운전자가 디스크클리닝모드 진입여부 선택불가( 0레벨 작동시 강제진입,매시동마다)
2. 클리닝모드 작동중인지 아닌지 표시가안됨
3. 클리닝모드가 메뉴얼에 적힌대로 10회 제동페달 사용후
종료된다는데 10회 밟아도 안꺼짐.. 언제꺼지는지 언제꺼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기존 구 아이오닉이나 코나 구니로 에는
당연히 이런 클리닝 모드가 없었고
디스크에 녹을 제거가 잘 안되 불편함이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만든게 저렇게 만든거죠...
그래서 현재 오너분들은
0렙 주행하다가 제동시작하면 1렙으로 바꾸거나
오토모드 사용하거나 패들 당기고있는등으로 사용했는데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이 내용이 일부 반영된건지
egv70에는 별도의 크리닝모드 진입기능이 생겼습니다
과연 이 기능을 기존 차량에도 선택여부를 줄수있을지
궁금하네요...
같이 보면 좋은(?) 이전 개선이 필요하다고 쓴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7422888CLIEN
회생제동을 통해 얻는 발전량이 더 큰 이득이 있으니 기본적으로 2단계 정도로 셋팅되어져 나오지 않으까요?
악셀 밟고 떼는량에따라오는 회생제동의 량만 조절하는것이라
원래대로라면 제동패달 밟았을때
0렙이라도 다른레벨과 동일하게 회생제동회수되어야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고속도로나 한적한 길 달릴때는
0렙으로 회수 자체를 안하는 주행이 더욱 높은연비운전할수있는데
정작 반대로 회생제동이필요한순간
제동페달밟으면 회생제동을 단하나도안하는것이예요~
그런데 제동페달 밟을때도 회생제동을 하다가 더 큰 제동이 필요할 때 브레이크 거는것 아닌가요?
브레이크 밟을때 회생 제동량 그래프가 쫘아악 올라가는게 보이는데요.
현실은 디스크브레이크 사용해 감속과 정지합니다..
gv60이 말씀하신대로 0단계에서 클리닝 모드 진입인데... 10회 이후 브레이크시 회생제동이 계속 걸리지가 않더라구요... 10회가 어떻게 밟은 10회인건지...
10회말고 주행거리나 주행시간도
로직이있는듯해요
죄송합니다.
일단 맨 마지막내용은 저도 이해하고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그 기능이 매일매번매시동마다 재작동하니까 문제제기 하는것이구요
불필요하게 과다작동하니까요
그외내용은 제가 이해하기 어렵네요ㅠㅠ
네비 - ev - 에너지정보 -실시간소비량 에서
구동계 에서 회생제동되며 -5kw혹은-15~ -20kw 이런식으로 나오는지요
저는 구동력 0으로 나오면서 물리브레이크만 주구장창 사용합니다
탈때 티가 안나서 기능여부를 모르고 있었네요.
언급하신 문제는 프로그램적으로 egv70처럼 보완이 가능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잘못된 내용이 전파되면 안되니 잘못된 부분은 삭제 하겠습니다.
좀 30분쯤 타고 있다보면 회생제동이 올라오기는 하나 그때까지는 전기들이 버려지죠..
회생제동이 없으면 전비가 많이 나쁘기때문에 따로 모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굳이 클리닝 모드를 넣지 말고 아예 메뉴얼에 중립모드를 쓰라고 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사실 얘기하신것도 충분히가능하니
굳이 0렙에 묶지않았어도 되었는데 말이죠 ㅠㅠ
로직 개선할 팔요가 있네요.
항상 오토에 회생제동 맥스로 둬서 물랐네요.
위험하게 굳이 중립에서 밟는것보다, 아이페달모드에서는 브레이크 밟는 순간 실제 브레이크 들어가요. 아이페달 놓고 어쩌다 한번 강하게 제동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