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 앞쪽 이미지의 >>
헬리콥터?! 프로펠라 같은거의 용도가 뭔가요?
이거요
![20220513_140723[1].jpg](https://edgio.clien.net/F01/12922963/1a03b75ee8c130.jpg?scale=width:740)

차량 앞쪽 이미지의 >>
헬리콥터?! 프로펠라 같은거의 용도가 뭔가요?
이거요
![20220513_140723[1].jpg](https://edgio.clien.net/F01/12922963/1a03b75ee8c130.jpg?scale=width:740)
And... ARMYs all over the world. Let's fly with our beautiful wings in 2017 as well. BTS loves ARMYs as always. Thank you very much. BTS와 내 여동생이 내게 보여준 음악의 보편성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696636
보다가 모양이 좀 궁금증을 유발하는 그런 모양이라서 용도가 뭘까 막 궁금하더라구요 ㅎㅎ
후륜구동차중엔 엔진하고 다이렉트로 물려서
돌아가는 물건도 있었읍니다
이때 많은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열을 엔진 블럭 주위를 돌고 있는 냉각수가 식히게 되고, 이때 가열된 냉각수는 라디에이터에서 식히게 됩니다.
이 라디에이터에 공기를 흐르게 도와주는 팬 입니다.
원래 고속주행일때는 passive로도(쿨링팬 없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어.. 제가 방금 댓글보면서 생각한게.. 어차피 차량 앞쪽 콧구멍?!
으로 바람이 들어갈텐데.. 필요있나 생각을 했거든요..근데 저속 주행 밀리는 주행에서 필요하겠네요..
고속주행때 많이 들어오는 바람은 기능상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차량에 와류를 유발시켜 공기저항을 늘리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비를 중시하는 자동차에서는 고속주행때 바람이 많이 들어오지 않도록 자동으로 그릴 안쪽 바람 통로를 막는 그릴 셔터 (grill shutter)가 달린 차들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속도 이상 고속주행에서 대략 동작 중지를 하는지 막 궁금하네요 ㅎㅎ 한번 구글링 해보겠습니다
어.. 마지막에 말씀하신 내용 ED 버전 차량들 연비가 중점인 차량에 들어간다는 내용 기억입니다!! 그게 여기서 나오네요 ㅎㄷㄷ
정차 전 엔진이 많은 열을 발생했을수록 (즉, 과격한 운전을 했을수록) 주차 후 냉각팬이 돌아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와 반대로 정차 전 저출력으로 조용히 운전했다면 엔진의 열 발생이 적기 때문에 시동을 꺼도 냉각수 온도가 올라가지 않아서 냉각팬이 전혀 돌지 않기도 하고요.
신호대기때마다 냉각팬이 미친듯이 돌아가면서 열기를 빼내는데 그 온풍이 그냥 온풍 수준이 아니라 종아리를 익게 만들수도 있는 몇몇 차종들도 있을 정도죵 ㅋㅋ
냉각수 온도 제어는 저 팬으로 하는게 아니라,
냉각수 유량제어를 통해서 하더라고요.
또 냉각수를 덥히는 것도, 그냥 엔진열로만 하는게 아니라...
배기 매니쪽으로 흘려서 배기가스도 식히고, 냉각수도 덥히고...
그래서 요새 차는 냉각수온이 시동 직후 몇분만에 90도 찍어서..
냉각수온을 보고 엔진온도를 판단하면 안되고, 오일온도 따로 꼭 봐야 하구요.
냉각팬을 돌리지 않거나, 냉각수 순환을 시키지 않고 일부러 냉각수를 고온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온도가 올라가면 마찰력이 떨어져서 연비에 도움이 된다고 ㅋ
라디에이터도 정말 여러개죠.
고온 냉각수. 저온 냉각수(수랭식 인터쿨러용). 컨덴서. 미션오일쿨러. 보조 라디에이터. 공랭식 인터쿨러...
그래서 고출력 차량 보면 앞이 다 막혀 있죠. 라디에이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