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a님 글을 보고, 떠올랐습니다.(감사합니다)
테슬라 차량 위주의 글입니다.
저는 모델3롱레인지 출고 후에, 손세차 시도 2번 후, 무조건 기계세차하고 그것마져 2-3달에 한번합니다. 게으릅니다 ㅠ.,ㅠ
스트레스로 뭔가 지르고 싶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곤해서(?) 다행이 덜 지른 케이스입니다.
테슬라 상업카페의 공구들에 현혹되시어, 필요 없는 과소비를 하시지 않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하신 것도 출시 전이 제일 비싸고, 오히려, 사용기가 넘치며 제대로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는 시기엔 다양해지고 저렴해지며, 알리 등을 통해서 구입하면, 좋은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십니다!!! 미리 구입하시면, 나중에 개선품이 아닌, 애매한 물건을 비싸게 구입해서 몇달간 구경만하시게 될 수 있습니다.
제 경우, 4만원선에 나중에 알리에서 구입할 수 있는 동일한 것으로 보이는 썬쉐이드를 카페 공구로 15만원인가에 산 경험이 있습니다. ㅡ.,ㅡ; 제 아픔이 도움이 되시길. 카페글들엔 칭찬이 자자하지만, 귀가 팔랑거리시면 아니되옵니다 ㅠ.,ㅠ
0. 본인의 충전환경의 충전기업체가 어디인지 알아보기: EV Infra앱, evWhere앱, TPlus앱 등 설치하셔서, 차데모+슈퍼챠져+완속 선택하셔서 주로 어디서 충전하실지 봐두시고 시뮬레이션해두셔요. 옆 아파트 완속 충전기 사용은 주민이 아니니 고려도 안하시길 권합니다.
1. 충전용 신용카드들 준비:
신용카드는 신한EV카드와 KB그린카드(?)가 있습니다. 신한EV기준으로 30만원/60만원이상 사용하면 할인혜택이 있으나, 충전업체에 따라 할인이 안되는 곳도 있습니다. 저는 법인차량이라 그냥 발급받고 안씁니다.(법인카드는 할인혜택있는 카드를 못 봤습니다 ㅠ.,ㅠ)용
또는 그냥 아무 신용카드면 됩니다.
2. 하이패스카드: 할인되는 것도 있지만, 저는 유료도로를 매일타는건 아니라, 그냥 아무거나 했습니다. 처음 사용하기기 전에 꼭 사무소들려서 등록하셔야 전기차 할인 받으십니다.
3. 충전 업체 멤버쉽카드: 10여개 있는 것 같습니다만, 0번에서 본인이 충전하는 곳이 아니라면, 딱히 필요치 않습니다. 필수적으로 환경부 카드만 받으시고, 본인환경에 에버온 충전을 하신다면, 에버온, 그리고, 팁으로 환전충전을 하신다면 제주카드가 오히려 저렴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환경부, 에버온, 제주(한전충전용), SS차져만 썼습니다.
급속으로 완충하기에는 한전을 선호합니다. 환경부는 40분컷&80인가90%컷이 있지만, 한전은 완충에 가까운 95%인가 97%가 가능합니다.
https://cafe.naver.com/allfm01/231234 이글 참조 추천
4. 인수 시기에, 저는 차량번호를 고르고 싶어서 직접 등록했습니다. 앞번호 27이 좋아서요. 귀찮았지만, 모델Y인도 받을 때도, 직접 등록할 예정입니다.
5. 사이드미러는 정품이 열선&디밍이 됐습니다만, 운전석쪽은 광각이 아니었습니다. 광각정품이 나오길 기다리고 문의를 여러번했으나 안나와서, 몇가지 비교하고 파란색틴이 들어간 열선 광각 저렴한것으로 바꿨습니다. 금액은 큰 영향이 없는 선택이었고, 오히려 비싼 10만원내외의 제품들보다 파란색 계열의 열선 제품이 과한 광각도 아니고, 과한 밝음도 적절히 조절해줘서 좋아하고 있습니다. 3만원 내외로 구입 추천드립니다.(알리에서는 더 저렴하고 네X버 스토어 어딘가에서 3만원선에 구입했습니다) 과한 광각은 미세 주차등 오히려 힘들 수 있으니, 저렴한 제품 강추 드립니다.(손재주 없는 저도 직접 설치할만 했습니다. 밥주걱+얇은 수건)
6. 인수 후, 썬팅을 주로 하십니다. 저도 했고요. 다만, 적당한 가격에서 200만원을 넘는 고가 썬팅까지 다양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경우에도 풀썬팅+블랙박스+하이패스까지 100만원을 안넘기길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돈들 곳들 많은데, 과하게 지출안하셨으면 합니다.
하이패스는 직접 설치하시면, 사업소에서 50%할인하는 제품들이 많고, 주로 그 제품들 쓰십니다.GS25편의점에서 행사하는 제품도 있고요. 글로브박스나, 팔걸이 안에 설치하면 다 잘 작동합니다.(금속썬팅시는 안되는 경우 많음) 다만, 썬팅하면서 설치하면, 글로브박스 안에 넣어달라고 하셔요. 무척 편합니다.
전면 50%나 70%사이, 운전석 옆창문은 30-40%, 뒷좌석 옆창문은 원하시는대로 어둡게, 그리고 뒷창문은 50%정도 추천드립니다(백미러 디밍되니, 뒷창문이 과하게 어두우면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제일 고민되실부분은 천장의 선팅입니다. 저는 안했고, 안한것을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밤에 정차시 썬쉐이드를 치우고 보면, 달도 보이고요. 저렴하게 알리에서 3-4만원에 썬쉐이드 구입 추천드립니다. 운전석 머리쪽은 썬쉐이드 여름에도 겨울에도 하고 다닙니다. 여름에는 과한 더위를 막아주며, 겨울에는 추위를 꽤 잘 막아줍니다. 공조기 효율이 높아지는 기분입니다.
참고로, 차박 등 놀러가실 경우, 지방의 밤은 무척 어둡습니다. 국민농도라는 30/35는 개인적으로 꽤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대도시의 큰 길은 상관없겠지만) 썬글라스 맞추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사이드도 비오는 날 창문열고 주차하기 싫어 적당히 밝게 했습니다.
7. 매트: 모델3 스탠다드는 출고시 포함이 안된, 기본 매트가 꽤 별로였습니다. 섬유류로 된 것은 나중에 꼭 냄새가 올라오곤하고, 제대로 된 청소가 힘들기에, 저는 좀 비싼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3d맥X이로 실내매트가 20만원이 좀 넘었었습니다. 이렇게 비쌀필요는 없고, 가성비 좋은 제품 직구로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프렁크와 트렁크도 같은 제품으로 구입했는데, 가격은 25만원선인데, 이건 좀 불만족입니다. 특히 프렁크는 매트가 있으면 좋긴한데, 다이X같은데서 바닥 매트 저렴한것 구입해서, 잘라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모델Y나오면 리퍼럴로 프렁크 방수매트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모델Y 기본매트는 나눔하겠습니다.
8. 핸드폰 거치대: 기본 지도가 드디어 티맵이 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경로가 티맵은 아닙니다. 보기도 불편하고, 저는 그냥 폰내비를 씁니다. 그래서, 폰 거치대를 여러가지를 써봤는데요. 자석으로 붙이는 제품이 Landscape로 모니터 위에 붙어서 이쁘고 편하지만, 충전선을 꼽고 빼고 귀찮더라고요. 그리고, Landscape내비는 아무래도 정보가 제한적이라,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모니터에 붙이는 형태의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기억에 5만원선으로 기억합니다만, 직구로 더 저렴할듯합니다. 모니터 윗부분에 케이스를 붙이고, 좌측이나 우측에 거치대를 붙이는 형태고, 무선충전이 되긴합니다만, 좌측에 붙이면, 필연적으로 모니터 좌상단을 약간 가립니다. 예전엔 상관없었는데, 이제 거기가 기어와 라이트정보가 있는 곳이라 불편해졌습니다. 제 기준으로 핸들에 폰이 살짝가리고, 폰이 모니터 좌상단을 가립니다 ㅡ.,ㅡ; 추천드리기 어렵네요.
9. 센트리모드 및 운전 중 영상 저장용 USB: 요즘 출고차량엔 64GB 제품이 기본으로 들어 있다고 합니다. 꼭 구입하실 필요 없습니다. 업무상 다양한 SSD와 고용량 플래쉬 드라이브를 사용하는데. 다 오버스펙이었습니다. 지금은 USB A와 USB C 둘 다 사용 가능한 3-4만원짜리 256GB를 꼽아놨습니다. (바로 맥북 등에서 확인가능해야했어서 USB C가 필요했습니다). 128GB도 2주 정도 저장된다고 하니, 저전력 제품 가성비로 구입하시거나 재활용하시면 됩니다.
10. 통풍시트: 제가 열이 많은 편입니다. 게다가, 비건 가죽이 공기가 안통하니, 30분 이상 운전하면 겨울에도 조금씩 불쾌해집니다. 그래서, 아쉽게도 사제로 통풍시트를 설치했습니다. 나파가죽인가 뭔가로 되는거였고, 운전석과 보조석 통풍시트 + 보조석 조정장치해서 약 100만원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설치한 것은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모델Y는 다른 업체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긴하지만, 없이는 겨울도 저에겐 힘듭니다.
위의 썬팅에서 돈 아끼시고, 나중에 필요해지시면 차라리 통풍시트에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11. 전동 프렁크&전동 트렁크: 전동 프렁크는 꼭 하려고 했습니다. 가방이랑 점퍼 등 차에 타고 내릴 때 꼭 프렁크를 열거든요. 다만, 전동 프렁크 오작동 영상과 운행 중 오작동 영상을 보고 마음을 바꿨습니다.(돈과 시간은 고려0) 지금부터 나오는 차량들은 전동트렁크는 있으니 상관없지만, 전동 프렁크는 정말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동이 아닌, 열면 다 열리는 수동 제품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도 안전상의 이유료 구입 안했습니다. 프렁크가 열려도 운행시작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잡김니다(닫히는건 아니고, 열리지 않게 걸립니다). 그것을 막는 제품일테니까요. 운전할 때 그대로 앞은 늘 보여야죠. 크하하하
12. 프렁크 스프링: 프렁크를 매우 자주 열고 닫습니다. 주요 수납공간이죠. 가방과 점퍼, 여분의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그리고, 간단한 장본거나 음식 봉투를 걸어둡니다. 그런데 기본 스프링이 빡빡합니다. 물렁하면 또 한번에 잘 안열립니다. 그래서, 2종류의 프렁크 스크링은 개당 1500원 내외로 구입했습니다(배송료 제외) 이건, 나중에 인도 받으실 때, 슈차 등에서 인사도 하실 겸 단톡에서 공구하셔도 좋겠습니다. 배송료도 아끼고 서로 초반 정보도 나누고요. 제가 살때 10개씩 쯤 사놓겠습니다. 크하하하
13. 프렁크 봉지걸이: 이건 저땐 기본이었는데, 만약 없다면, 꼭 구입하겠습니다. 봉지를 걸고 눌러서 물리면, 튼튼하게 지탱해줍니다. 이건 인도 받은 후, 없으면 고려하면 될 듯 합니다. 이건 좀 강추입니다.
14. 시거잭 충전 등: 그냥 나중에 안전하고 본인 용도에 맞는 제품 검색해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저는 USB PD C단자가 2개인 것이 필요했고, 귀찮아서, 기존에 있던 1개인 제품을 쓰고 있지만, 모델Y 나오면, 노트북 충전에 기본 단자가 괜찮은지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15. 컨파티먼트 구분 상자(?): 모니터 밑의 공간과 팔걸이 밑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구분하는 플라스틱같은 제품들입니다. 팔걸이 밑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제품이 있으니, 제 경우에는 필요 없었고, 모니터 밑 공간을 어찌하고 싶었는데, 모델3타시는 가족분이 안쓴다고 주셔서 그것 잘 쓰고 있습니다. 미리 구입하시지 않길 권합니다. 우선 써보시면서, 본인은 어디에 무엇을 놔두시는지 보신 후에, 그것에 맞는 제품 구입하시길 권합니다. 직구가 무조건 저렴합니다.
16. 블랙박스: 저는 썬팅 때, 세트로 저렴하지만 보편적인 제품을 설치했습니다. 어자피 센트리모드가 있으니까요(뒤늦게 신뢰성이 낮은 센트리모드 때문에 4채널로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고민이 됐지만, 그냥 귀찮고, 4채널은 여기저기를 건드려야해서 모델Y때도 안할 예정입니다)
모델Y나오면, 백미러형 2채널 제품 중에서 평이 좋은 제품을 시도해볼까 합니다. 모델3도 백미러로 별로 안보입니다만, 모델Y는 더 안보인다고해서, 과감히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모험은 제가 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뻔히 시간과 삽질과 돈이 꽤 들거라 예상합니다. 그러니, 편한 마음으로 보편적인 제품 추천드립니다.
17. 충전 젠더/어답터: 완속 젠더는 초창기라 미국 테슬라에서 직구하였고, 정품 차데모 어답터사용 중입니다. 지금 구입하시는 분은 완속젠더 기본 제공일테고, 아마도 DC콤도 어답터 제공되기 쉬우니,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18. 번호판: 저는 니로EV구입할 때, 기본으로 들어있던 번호판 아직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이쁘더라고요. 번호만 잘보이면 되겠쥬 ㅠ.,ㅠ
19. 차콕방지 테이프: 다X소에서 천원인가에 검정색 얇은 테이프사서, 운전석 모서리에 잔득 붙여놨습니다. 모양은 안나지만, 제가 다른 차량 문콕도 안할테고, 무엇보다, 차체가 낮아서 내릴 때, 살포시 닿게 하고 내리는 경우가 많아서 필수 같습니다.
20. 방음면테이프: 인터넷으로 2개에 3-4천원에 샀습니다(배송비별도). 방음보다는 케이블 등을 고정시키는 얇은 면테이프가 필요했어서입니다. 그냥 1개만 샀어도 될뻔했습니다. 나중에 충전 중에 뵈면, 케이블 고정용으로 빌려드리겠습니다!
21. 잡다한 제품들:
목&머리받힘 쿠션: 특정 터널에서 앞뒤로 흔들리는 신박한 서스펜션 덕분에 필요는 했습니다. 제대로된 쿠션보다는 얇고 그런 흔들린에 머리가 부딪히지 않게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네X버 스토어 어딘가에서 2개에 1만원 언더짜리 구입했습니다. 넓은데 얇은 제품이었습니다. 두꺼운 제품과 튼튼한(?) 제품은 오히려 사고시 다칠 수 있다니 유의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코스X코에서 2개에 2-3만원짜리 추가로 샀는데, 오히려 안좋아서, 원복했습니다.
운전석&보조석과 팔걸이 틈새 막이: 위에 쿠션 구입하면서 개당 2000원인가? 구입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부스러기나 폰 등 틈새로 떨어지는 것 방지용입니다.
신발상자: 방수신발이랑 미팅용(?)신발을 트렁트 밑 공간에 넣어다니느라 샀습니다. 이케X에서 싼거 샀습니다.(얇은 플라스틱으로 된것)
접는 상자: 코스X코에서 샀는데, 트렁트에 잡동사니 넣어두기 좋네요
발수스프레이: 노재팬 전에 2개 구입해둔 제품이라 제가 쓰는 제품 추천은 조심스럽습니다. 사이드미러는 열선도 있고, 쉽게 닦으니 사용안하게되고(세차 후엔 날라갑니다). 후면 카메라에 세차 후 2방울 떨구고 말리면 됩니다. 좋은 국산 추천드립니다. 1년에 30방울이면 충분할겁니다.
발수코팅: 험… 동생이 해주긴했습니다만, 와이퍼소리와 덜 닦이는 것의 주범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앞 유리를 잘 닦는게 더 나은거가 아닌가 잘 몰르겠습니다.
눈 치우는 제품: 안샀습니다. 그냥, 눈이 쌓이면 출발 30분 전 원격으로 히터켜두면 다 녹아있더라고요. 다만 프렁크는 답없습니다. 장거리운행해도 프렁크는 쌓여있습니다.
휴대기기 충전용 케이블들: 틈새에 넣고 그러다보니, 고무보다는 섬유로 감싸진 제품이 튼튼할 수 있습니다.
무던하게 돈 덜들이시려면, 저렴한 썬팅 또는 노 썬팅에, 저려미 사이드미러, 하이패스, 블랙박스(선택), 핸드폰 거치대(선택), 가성비 좋은 매트(선택)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본인에게 필요한 것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시기에 하시길 권합니다.
저는 다른 곳에서 돈을 아껴서, 필요하시면 통풍시트를 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저는 모델Y나오면, 가성비 썬팅(전면 50~70, 사이드 40, 후면 50)과 글로브박스에 AP500(?) 하이패스(재사용), 백미러 내장형 블랙박스, 가성비 썬쉐이드(암막은 꺼내지도 않음), 사제 통풍시트와 보조석 조정기, 핸드폰거치대(재사용), 실내 매트(지금 것의 모델Y용 또는 방수 테슬라 방수 매트 리퍼럴포인트로), 테슬라 방수 프렁크매트(리퍼럴 포인트), 컨파티먼트 분리대(재사용) 정도할 듯 합니다.
운행초기부터 확실히 필요하신 것이 아니면, 시간을 들여 천천히 필요해지면 구입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하나 하나 필요함에 맞추는 즐거움이 큽니다.
위에 말한 나중에 4만원선에 구입할 수 있는 선쉐이드를 공구로 15만원 현금으로 구입한 저의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와이프가 처가에서 올라오는 중인데, 마지막 시간을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이제 청소하고 설겆이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안전운행하셔요~ 전기과학3호기 오너 에얼리입니당~
저도 모델Y 인도 받을 때의 고민을 미리한겁니당. 나중에 인도시기에 이 글 참조할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겨울에도 유용합니다
혹시 테슬라 공홈의
방수매트도 좋으면 그것도 고려해볼까 합니다
다른 차들은 딱히 살게 없었는데 말이죠. 예를들면 ..
5. 사이드미러; 첨부터 광각으로 잘 나옴
7. 매트; 바꿀필요 없음
8. 휴대폰거치대; 달필요없음. 안드오토 카플레이 되니까
10. 통풍시트; 기본탑재. 특히 현기 통풍은 최고
11. 전동트렁크; 옵션으로 선택가능. 그나마 리프레쉬모델은 기본탑재라 다행
방음작업; 돈 들여서 할 필요없음. 안해도 테슬라보다는 좋음
아이오닉5가 나오면 위에꺼 돈들여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테슬라는 참..ㅠ
그럼에도 장점이 많은 참 매력적인 차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오토파일럿과 출력만 아니면 많은 부분이 니로EV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통풍시트는 비싸더라도 옵션으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ㅠㅡㅠ
사이드미러랑 하이패스 정도는 거의 필수긴합니다. 그외에는 적당히 걸러서 고려하시면 됩니다.
흐흐흐. 제가 덜 구입한 편일겁니다
하이패스카드, 하이패스(뜯고 시거 라인에 직접 연결), 블랙박스(뜯고 시거라인에 직접 연결), 매트(방수가 필요).
센트리(+차체블박)용 500gb SSD.
..정도만 해서 타도 별 불편함은 없습니다.
틴팅은 그냥 안했고, 사이드미러는 적응 되니 괜찮네요. 핸드폰은 그냥 아무곳에 꼽아두고.
집에서만 충전하기에 충전 카드 필요 없고, 완속어댑터도 필요 없고. 아마 급속어댑터도 안살 것 같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적당히 없어도 되더라고요.
근데 저는 사이드미러 적응이 안되서 한두번 사고날뻔한 경험 뒤에 그냥 싼거 달았습니다
하이패스,생활PPF, 모니터 액정보호, 컴파트먼트 구분 상자, 컵홀더 개선(작은 컵 넣으면 흔들거려서)정도 했습니다.
핸드폰: 거치대 걸리적 거리는 것 싫어서 핸드폰 내비 소리로만 안내받고 다니다가 이제 맵이 티맵으로 바뀌고 굳이 핸드폰 내비 볼 일이 없어서..
광각유리도 손재주가 없어서 그냥 사놓고 원래 미러로 보고 있습니다. 숄더체크 기존보다 좀 쎄게 합니다. ㅎㅎ
블박과 선팅은 봄이 되면 할 생각이고 썬쉐이드도 구매하려고합니다. 가을에 보니 볕 좋은 날은 썬팅안한 유리로 들어오는 볕이 꽤 뜨겁더라고요. 블박은 귀차니즘으로 아직...
관심있는 항목은, 실내 조명이 조금 어두운 듯해서 led 교체? +세차할때마다 PPF를 좀 더 넓은 면적에 할 걸하는 생각 ㅎㅎ + 전동 트렁크 정도네요.
앱으로 미러링해서 티맵을 화면에서 볼수는 있는데 구입하고 시험 후 안쓰게되네요. 썬쉐이드는 개인적으로 운전석 위에 망만 구입하면 될것 같습니다. 의외로 겨울에도 효율이 좋습니다. 머리의 냉기가 사라집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5888353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