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신세계 여주 아울렛 가서 복귀하려고 창문 열고 서행할 때 탁탁탁 소리가 나서 확인했더니 큰 못이 박혀있더군요.
보험 긴급출동에 물어보니 바로 공기가 세지 않으면 괜찮다고 해서 분당까지 서행으로 복귀는 했습니다.
일단 블루핸즈 가서 수리를 맡기되 타이어 교체를 하게 되면 보험 처리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된다고 하면 우선 제 비용으로 처리한 후 보험처리 하려고요
연도마다 일정 금액까지는 자차로 수리하더라도 보험료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들어서요.
굴당원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무 건 수 없으면 할인이 되는데, 할인이 묶이기 때문에 과연 이득일까? 싶습니다.
자기부담금이 기본 20만원이라서.
(spacemonkey 님이 자차보험 처리시 수리비 총액에서 20만원 납부해야 하고 차액은 보험사에서...
헌데.. 고가의 수입타이어가 아니면 20만원 이하)
게다가 보험료가 3년간 할인이 안되는 것도 고려해야 하고....
타이어 분리해서 안쪽에 패치 붙이 방법으로 펑크수리하면 왠만하면 문제 없습니다.
블루핸즈 공임이 좀 비싸니까 가까운 카센터나 타이어 전문점에 가는 것 권합니다.
그거 내면 과연 이득일지 의문입니다.
/Vollago
/Vollago
자차보험 약관에 있습니다.
다른 사고 났는데 타이어도 같이 문제가 생긴 경우 -> 자차 처리 됨
타이어만 문제가 생긴 경우 -> 자차 처리 안 됨
블루핸즈에 와있는데 2만원 정도 예상된다네요.
/Vollago
다들 설명해주셨지만 뭘로 봐도 자차할 상황은 아니고요.
같은 위치에 지렁이로 때운 거 참조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5362948CLIEN
정 찜찜하고, 공기압 안 떨어지고 있으면 버섯패치해주는 집으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지렁이로 못 막으면 싸울까했는데 별 문제 없어서 그냥 넘어갔죠.
트레드는 2-3만km는 더 간다고 하던데 인전운행상 1만만 더타고 갈려고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