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연속으로 3개나 쓰게 되네요.
항상 궁금했다가 이제야 질문글을 올려봅니다.
터보엔진은 과열되어있는 상태에서 어느정도 후열을 통해 열을 식히고 시동을 끄는게 좋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과잉정비라는 생각이 들지만
C클 19년식타고 있는데 고속도로 or 스포츠주행 이후에는 1~2분정도 공회전 이후 시동을 끄는데요,
1. 요즘 나오는 마일하브 차량은 주행중 엔진을 꺼버리는 기술이 있던데 이게 괜찮은 걸까요?
2. 그게 아니어도 대부분 차에 있는 스탑앤고 기능도 알아서 시동을 끄는 행위가 터보에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차량내부 컴퓨터가 알아서 냉각하고 판단하에 시동을 끄겠지만,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 우문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히요 ㅋㅋ
후열 필요한건 진짜 트랙에서 빡쎄게 주행한거 아니면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고속도로 주행 해보면 50마력도 안 써요. 주행풍은 충분히 공급돼서 열도 별로 안 나죠
흔히 오해 하는데.. 고속도로 일반적인 주행은 차 입장에서 굉장히 저부하 고효율 운전입니다..
2시간 이상의 고속도로 주행 > IC에서 빠져나온 뒤 약 10분정도의 시내주행과 집 주차장 도착
후에 공회전하지 않고 바로 시동 꺼도 자동으로 3분정도 냉각팬이 돌면서 스스로 후열하고 꺼지더라구요
요즘 차량은 시동을 꺼도 냉각이 필요한 상태면 냉각팬과 냉각 라인이 돕니다.
스탑앤고가 동작하여 시동이 꺼질 상황에도 배터리 충전량이 낮은 경우에는 스탑앤고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가 차가 알아서 하니 그냥 타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냥 그래도 되니까 그러겠지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2913855CLIEN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