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서 현대 싼타페 dm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16년식에 9만 킬로 넘었으니 얼추 1년에 2만 킬로가 좀 넘는군요.
평소 운용 거리, 운용되는 구간이 고속화도로 70 시내 30 정도 됩니다. (평 속 40~50수준) 어떨 땐 고속 90 시내 10일 경우도 있습니다.
차를 뽑을 당시에는 마땅한 차가 없고 아이가 생길 예정이어서 dm을 골랐고 여기에 후회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불현듯 수소차 지원금이 이번에 꽤 된다는 소식에 관심이 가서 찾아보니 출퇴근 거리에 수소차를 충전 할 수 있는 곳이 두 군데가 존재합니다. 한 4킬로 정도 돌아가면 됩니다.
수소차가 뭐가 있지 보니, 현대 넥쏘가 검색됩니다.
현재 제 차와 비교를 해보니, 전장품의 차이가 꽤 되더군요.
!!!!마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현 차를 매각하고, 2000 정도 비벼보면 될 것 같습니다. 현대에서는 수소차보다 전기에 집중한다고 하기도 했었지만, 그래도 있는 차 부품은 어느 정도 유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네요.
차 크기가 생각보다 저는 중요합니다. 휠베이스는 좀 더 긴데, 전장과 전폭이 좀 작더라고요. 크기 차이가 체감이 될까요? 뒷자리 승차감은 어떤가 궁금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개인적으론 좀더 자리잡은 다음에 구입을 고려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인터넷 대략 둘러보니 그냥 디젤 타시는게 나을거 같더라구요
차 한대 충전하고 나서 다시 수소 압력 채우는데 오래 걸린다고... ㄷ ㄷ
아무데서나 5분도 안걸려서 가득 채우는 디젤이랑 비교하면 많이 어렵죠
이거 보면 수소차는 전기차보다 더 시기상조인거 같아요..
전기차 장기렌트 하겠습니다.
차종은 테슬라3나 니로ev
보증금은 계약 만료 후 돌려받으니 뭐 그렇다치고
취등록세, 보험료, 차량 감가상각 생각해보면
경우에 따라서 나쁜딜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편하게 탈 수 있는 장점도 있고요
3천중반에 프리미엄SUV를 살 수 있는 셈이라서요.
아직, 전기차는 넥소 정도의 크기 차는 없고, 올해 나온다는 중형급EV도 제네시스 기반이라서 넥소 대비 가격차이가 꽤 많이 날꺼라고 예상이 됩니다.
수소차 충전소는 정부 계획대로 된다면 차차 늘테고 사실 충전여건이 된다면 살수 있냐가 더 큰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충전시간도 압이 다 차 있는 동안은 몇대는 5분안에 충전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갑자기 몰려서 대기가 생기지 않은 이상 전기차처럼 충전시간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하진 않습니다.
지금도 대기수요가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유지비는 내연기관보다는 저렴하지만 전기처럼 엄청 저렴하진 않고, 장거리 여행 시는 전기차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내연기관 대비 꽤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는점만 숙지 한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Vollago
/Vollago
안고 죽는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고민하게 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Vollago
가까이는 갤러리303 정도...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