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와 상암은 고장, 유지보수 중이라고...
수소 충전소 자재가 대부분 수입품이고 고가에 수명도 짧아서 문제랍니다.
1개 충전기 설치하는데 수십억씩....수리비도 수억 든다고...
그나마 운영 중인 국회 수소 충전소가 하루에 70대 충전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 8시~밤10시까지 14시간 영업해서...한시간에 약5대 정도 충전할 수 있나봅니다.
재수 없으면 대기 시간이 전기차 충전 시간 보다 더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무조건 기본 한 시간은 걸린다고 생각하고 가야할 듯....
수소 전기자동차나 수소 충전소에 세금 투입하지 말고 미래를 위해서 수소 연구에나 투자했으면 합니다.
어쩐지 낮에 그 앞에 지나다니다 보면.. 항상 줄이 밀려있더라구요
애초에 기존 서울 양재/상암이 상업시설이 아니어서 생긴 문제도 있어요.
여튼 서울은 인프라가 엄청 부족하죠...
수소차 쪽이 우월한 부분이 주행거리와 충전속도인데 현재 리튬배터리의 한계인 부분이 뚫리면
수소차의 장점이 사라지고 인프라 유지비용이라는 단점만 부각될 것 같아요.
수소충전소 셀프충전이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는 점도 인건비 상승에 일조할 것 같고..
수소 컨테이너는 저번에 국산화되었다 뭐 그러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