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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간당

이야기 링컨 내비게이터 착석해 봤습니다. (Feat. 7인승 SUV를 찾아서) 20

3
2019-12-25 22:07:16 수정일 : 2019-12-25 22:07:34 59.♡.84.10
자유

안녕하세요?

자유에요.


성탄절 잘 보내고 계시나요? 나이 드니 할 일이 없어서... ㅠㅠ) 모처럼 평일 쉬는 날이라 뭐 할까 하다가 궁금하던 차 구경이나 가보자는 생각에 찾아보니 20km 떨어진 곳이라 약간 갈등이 되었지만, 역시나 할 일이 없어서... ㅠㅠ) 그리고 빨간날 오전이니 길도 안 막히겠거니 하며 나서보았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링컨 에비에이터인데 오타 났냐고요? 아니요. 내비게이터 보러 갔었습니다. 에비에이터는 곧 정식 수입된다고 링컨코리아 홈페이지에 예전부터 걸려있는데 소식이 없고요, 형제차인 포드 익스플로러는 국내 출시되었길래 반가워서 가봤더니 오히려 전 세대 차량이 더 좋아보이는 마법에 걸렸더군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4266493CLIEN  캐딜락의 XT6도 들여온다더니 아직 소식 없고, 에스컬레이드는 풀체인지 직전이라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차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4054577CLIEN 


이것저것 찾다보니, 차량 직수입 업체 중에서 에스컬레이드 ESV (롱바디), 내비게이터 L (롱바디), 쉐비 익스플로러 밴 등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차량을 들여와서 파는 곳이 있더라고요. 앞으로도 출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차들이고, 궁금하기는 하고 그래서 가 봤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제가 가 본 곳은 에스컬레이드 ESV 와 내비게이터 L 을 전시해 두고 있었습니다. 세세한 수치는 조금 차이가 나지만, GM 및 포드의 트럭 프레임을 가지고 만든 풀사이즈 SUV 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눈대중으로 보는 크기는 비슷합니다.


외형의 느낌은 에스컬레이드가 워낙 강인하고 강력한 느낌이죠. 비싼 차이지만, 그 값보다 더 비싸 보이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 것을 제외하고는 나온지 오래되어 내년에 풀체인지 예정인 에스컬레이드가 이제 신차 2년차인 내비게이터에 많이 밀립니다. 살펴보고 기억나는 것만 잠깐 열거해보면, 2열 슬라이딩 안 됨, 3열 시트 불편, 3열 레그룸 거의 없음, 오토홀드나 주행보조 기능 없거나 있어도 경고 수준 등등이 있습니다. 특히 2열 슬라이딩이 안 되는 건 치명적인데요, 엄청나게 큰 차량이지만 이게 안 되니 3열 자리가 더더욱 좁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저는 2, 3열 먼저 보니까, 이번에도 2열 문을 먼저 열었습니다. 자동 사이드바 (오토메틱 러닝보드) 가 지잉 내려옵니다. 트럭 차체 (바디 온 프레임) 의 높은 차량을 타고 내리기 쉽게 해 주네요. 요즘 유행하는 캡틴 체어 두 개로 2열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제 기억엔 내비게이터만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보고온 차엔 없었지만) 2열 캡틴 체어 사이에 암레스트 및 컵홀더가 있습니다. 물론, 이러면 2열 사이로 3열 접근하기가 좀 불편하거나, 2/3열 좌석을 접었을 때 뭔가 튀어나올 수는 있겠는데, 그래도 대부분의 경우 승객이 탑승한다면 이런 암레스트가 있는게 훨씬 편해 보입니다. 이 암레스트에는 오디오 조절 패널이 달려있고요, 1열 센터콘솔 뒷편에 공조 조절 패널이 달려있습니다. 암레스트가 따로 없는 경우 오디오 및 공조 조절 패널은 모두 1열 센터콘솔 뒤에 달리고요.

1열 센터콘솔 뒷편 하단에는 충전용 USB A 포트가 두 개, 12V 시거잭 한 개, 그리고 직수입 차량이라 국내에선 의미 없는 110V 콘센트가 달려있습니다. 


2열 시트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캡틴 체어이기에 2열 두 명이 편안하게 앉아갈 수 있겠더군요. 제 기준으로 1열을 맞추어두었더니 2열 레그룸이 상당히 많이 남습니다. 특히, 에스컬레이드와 달리 내비게이터의 2열은 앞/뒤 슬라이딩이 되니까 1열과 2열에서 자리를 적당히 차지하면 3열에도 상당한 공간이 남게 됩니다.

2열 시트는 뒤로 리클라이닝도 됩니다. 아주 많이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편한 자세까지는 가능하기에 이 정도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전벨트를 착용해 보아도 괜찮습니다. 트래버스였나, 2열 안전벨트를 하면 (제 앉은키가 상당히 큰데도... ㅠㅠ) 목에 벨트가 닿아서 상당히 불편했던 것에 비하면 편해서 좋았습니다.



2열 시트를 접어야 3열에 접근할 수 있겠죠. 위 영상 중 2열 안전벨트 약간 뒤로 검은 버튼이 하나 보이는데요, 이걸 누르면 2열 시트가 스르륵 앞으로 갑니다. 살짝 힘을 보태면  하판까지 위로 들리며 1열 좌석에 거의 붙게되요. 그래서 3열로 드나들기가 매우 편합니다. 물론, 2열 시트를 다시 제자리로 돌릴 때에도 살짝 당기기만 하면 뒤로 돌아와 고정되고요. 한 손으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차종에 따라 두 손을 다 쓰거나, 두어가지를 만지고 힘써야 하는데, 요즘에야 이런 차들이 별로 없지만, 아무튼 한 손으로 다 되니 좋네요.


2열 가운데 암레스트에도 컵홀더가 있고, 도어 손잡이 부위에도 수납함이 있으며, 도어포켓에도 수납공간이 있어서, 역시 미제차 답게 수납할 수 있는 곳은 정말 많았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3열 레그룸을 한 번 보세요. 3열 엉덩이 부위가 좀 짧아서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발 놓을 곳이 없는 에스컬레이드나, 앉을 수는 있지만 편치는 않던 다른 차양에 비해 확실히 내비게이터의 3열은 앉을만 합니다. 그 동안 디스커버리5, 그리고 트래버스의 3열이 괜찮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수정해야겠습니다. 내비게이터의 3열이 가장 거주성이 좋습니다. 게다가, 다른 차량에서는 본 적이 없는 3열 리클라이닝이 됩니다!!!!



여기 영상 보시면, 3열 컵홀더 바로 앞에 검은 버튼이 보이는데요, 이걸 가지고 3열 등받이 각도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2열에 비하면 레그룸이 좁을 수 밖에 없는 3열이지만, 등받이가 좀 더 뒤로 누우니까 훨씬 더 편하더라고요. 승차감은 논외로 하더라도, 일단 거주성 면에서는 적어도 제가 경험해 본 SUV 중에선 내비게이터가 가장 우수했습니다.

3열 컵홀더, 수납공간, 충전용 USB A 포트 등은 뭐 이제 당연한거니까 언급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5.6미터의 전장을 자랑하는 차량이다보니, 3열을 펴놓아도 트렁크 공간은 넉넉합니다. 구석구석 수납 포켓도 있고, 트렁크 바닥을 2단계로 나누어 들어 자잘한 물건을 넣어둘 수도 있습니다. 위 사진 좌측 검은 버튼 6개가 보이는데, 2열과 3열을 접고 펴는 버튼입니다. 2열은 접는 것만 되고 펴는 건 안 되는걸로 기억하고요. 그 버튼 위에는 접힌 고리가 있는데, 이걸 펴서 장바구니 같은 걸 걸어두면 트렁크에서 굴러다니는 걸 방지할 수 있겠더군요. 사실, 바디온 프레임 구조이기 때문에 차 밖에서 보며 상상했던 것보다는 좀 좁고 바닥이 높지만, 그래도 덩치 자체가 워낙 커서 왠만한 짐은 다 들어갈 것 같습니다. 3열 접으면 뭐 말 할 필요도 없고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제 1열로 왔습니다. 위 사진은 가장 최상위 트림인 블랙 라벨 중에서도 Chalet 테마입니다. (이외에도 Yacht Club, Destination 등 총 세 가지 테마가 있습니다.) 어메리칸 럭셔리 중 하나인 브랜드이다보니 럭셜럭셜합니다. 특이한 건 등 부분을 위/아래로 나누어둔 것인데요, 이를 통해 더욱 개인화 된 시트를 제공한다고 링컨은 광고하던데, 전 다른거 보기에 바빠서 더 살펴보지는 못 했습니다.

아, 하나 괜찮았던 건 마사지 기능이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해 봤는데 꽤나 느낌이 오더라고요. 물론, 제대로 된 수백만원 짜리 마사지 의자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가면서 마사지 받으며 운전하면 참 좋겠다는 망상만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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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오토홀드, 카플레이/안드로이드오토 등등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거의 다 들어있었습니다. 센터콘솔 앞에 짧은 덮개를 열면 휴대폰 무선충전 패드가 나옵니다. 약간 조수석 쪽으로 기울어져있어서 슬쩍 쳐다보면 화면이 보이게 되어있어요. 길쭉한 덮개를 열면 컵홀더 두 개와 휴대폰을 세로로 꼽을만한 좁은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직원 말로는 거기에 차키를 넣어두고, 차 문은 포드/링컨 특유의 숫자키로 열고 닫아서 키 안 들고 다니며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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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내비게이터의 기어는 10단 오토기어인데요, 여태 봐왔던 기어 시프터 중 가장 독특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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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피아노 건반처럼 생겼습니다. 현대차의 버튼식 기어가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반면, 링컨 내비게이터의 버튼식 기어는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보이네요. 다만, 20년 넘게 뭔가를 잡고 앞/뒤로 움직여왔던 제 버릇이 쉽게 바뀌어 적응할 수 있을지는 아직 좀 의문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다 적응하여 잘 타고 다닐 수 있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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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네트 아래에는 트윈터보 3.5L V6 가솔린 엔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덩치에 비해 작다고도 느낄 수 있겠지만, 다운사이징이 대세가 된지 오래되다보니 어쩔 수 없는 면이라고 보이네요. 현행 에스컬레이드는 자연흡기 6.2L V8 가솔린 엔진을 가지고 있는 것과 비교가 되긴 합니다. 하지만, 400마력이라나 어쩐다나... 저같은 사람에겐 차고 넘치는 힘이겠더군요. 미국에서는 기본 모델은 후륜구동이 기본이고, 국내 직수 업체들이 주로 수입하는 최상위 트림인 블랙라벨은 AWD가 기본이라고 합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니 돈과 공간이 있다면 사 보고 싶은 차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둘 다 없네요. ㅠㅠ)

현행 에스컬레이드와 비교하면, 전면의 강렬함과 왜인지 모르게 링컨보다는 캐딜락이 더 있어 보이는 느낌을 제외하곤 내비게이터의 판정승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내년 초 새로이 발표될 에스컬레이드가 내년 하반기 출시된다면??? 이러다 죽을 때까지 못 살지도요. ㅎ



덤으로, 같이 전시되어있던 쉐보레 익스플로러 밴도 구경해 보았습니다. 왜 꼭 미드에 나오는 그 밴 있잖아요. 옛날 연예인밴 말이에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위 사진 속 모델은 하이탑 롱바디로 9인승입니다. 2+2+2+3 배열이었고, 카니발보다 훨씬 크다보니 9명까지는 아니어도 8명이 편하게 앉아갈 수 있어 보였습니다. 특히 3열까지의 시트는 매우 편해보였어요. 마지막 4열은 3자리 벤치시트여서 한계가 있지만, 카니발 4열보다는 훨씬 편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 차는 로우탑이에요. 아무래도 하이탑은 지하주차장이라던지 어디 걸릴 수 있는 가능성으로 주의가 필요한 반면, 로우탑은 그럴리가 없어 편하게 운행할 수 있겠더군요. 하지만, 하이탑 타보고 로우탑을 타보니 그렇지 않아도 바디온 프레임 구조라 바닥이 높은데, 천장이 낮아지는게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더라고요. 로우탑을 사실거라면 절대 하이탑에 들어가보시면 안 됩니다. ㅎㅎ

카니발에 비해 확실히 더 큰 공간은 장점이 되겠는데, 인테리어와 구성이 2000년대 차량 같습니다. ㅠㅠ) 


직수 내비게이터 L 블랙라벨의 가격은 1억 7천.... 덩치를 생각하면 납득이 가면서도, 절대적인 금액이 너무 큰데다가, 정식수입도 아닌데 이렇게 비싼 차를???? 덜덜거리는 지금 차도 잘 타고 있는데??? 카니발 사고 스팅어 사도 돈이 반밖에 안 드는데??????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자유였습죵.

꾸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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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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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
ika
IP 122.♡.252.164
12-25 2019-12-25 22:26:26
·
110볼트 콘센트는 차에 꼽아서 쓸 가전제품정도면 거진 프리볼트니 돼지코하나 준비해두면 되겠네요
자유
IP 59.♡.84.10
12-25 2019-12-25 22:30:25
·
@ika님 아, 프리볼트를 생각해보지 못 했네요. 가끔은 요긴할 수도 있겠습니다. ㅎ
수학실험
IP 118.♡.119.139
12-26 2019-12-26 05:55:04
·
@자유님 노트북 충전이 요긴했습니다. 핸드폰도요
자유
IP 59.♡.84.10
12-26 2019-12-26 06:40:49
·
@극단적인그녀님 휴대폰이야 이제 USB 포트가 많이 들어있어 괜찮지만, 노트북 충전은 딱 좋겠네요.
바람의전설
IP 59.♡.206.249
12-25 2019-12-25 22:33:04
·
네비 너무 크다니까요. ㅋ
우리 링컨님이 에비를 잘~~ 만들어서 출시해주시고
국내 시장에서 대차게 말아먹어서
할인까지 해주시고
오너들은 마이너리티의 대명사로 남을 듯 합니다. ㅋ
자유
IP 59.♡.84.10
12-25 2019-12-25 22:35:24
·
@바람의전설님 지금 타는 차도 덩치에 비해 회전반경이 커서 좁은 곳에 잘 안 가는데, 직접 가서 보니 크긴 크지만 못 탈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ㅎㅎ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머니가 없어서... ㅠㅠ)

CHANEL
IP 220.♡.241.130
12-25 2019-12-25 22:43:54
·
네비게이터 숏바디로 정식 수입해주면 좋겠어요..
자유
IP 59.♡.84.10
12-25 2019-12-25 23:07:58
·
@CHANEL님 네비게이터 숏바디는 에스컬레이드 숏바디보다 조금 길지만, 네비게이터 롱바디는 에스컬레이드 롱바디보다 좀 작아요. ㅎ
풀사이즈 SUV 는 여러모로 모험일텐데, 나와주면 고맙지요.
happykid
IP 118.♡.8.14
12-25 2019-12-25 22:47:32
·
에비에이터 이번달 출시해서 지난주부터 출고중입니다.
다만 수입이 몇대 안되어서 전시가 안된 전시장도 많으니 알아보시구요.
정식 미디어 론칭은 최상위 블랙라벨이 수입되는 1월에 할 듯합니다.
2~3열은 생각보다 좁다는 의견들이 있네요.
자유
IP 59.♡.84.10
12-25 2019-12-25 23:08:49
·
@ALA님 혹시 몰라 오늘도 링컨코리아 홈페이지 살펴봤는데 Aviator is coming 이라고만 되어있던걸요? 언제 들어왔데요?
happykid
IP 118.♡.8.14
12-25 2019-12-25 23:24:00 / 수정일: 2019-12-25 23:25:08
·
@자유님 차는 사더라도 포드코리아는 믿지 마세요.
비비 부사장같은 놈이예요...
지난주부터 전시중입니다.
자유
IP 59.♡.84.10
12-26 2019-12-26 06:41:27
·
@ALA님 믿을 회사가 하나도 없는가보군요. ㅠㅠ)
happykid
IP 118.♡.8.14
12-26 2019-12-26 08:51:38
·
@자유님 시간 나시면 에비 시승기도 올려주세요. 기대중입니다. ^^
자유
IP 115.♡.224.89
12-26 2019-12-26 10:22:35
·
@ALA님 차알못인 제 글을 기다리신다니, 영광입니다. 시중에 풀리면 한 번 구경해 보고 싶네요.
푸르른소년
IP 218.♡.32.13
12-26 2019-12-26 09:02:56
·
늘 올려주시는 7인승 SUV 시승기...잘~ 읽고 있습니다~ ^^
자유
IP 115.♡.224.89
12-26 2019-12-26 10:23:01
·
@푸르른소년님 별 영양가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차알못이거든요. ㅎㅎㅎ
2열과 3열 거주성 및 편의성 위주로 보고 있는데, 결론은 카니발이네요. ㅠㅠ)
푸르른소년
IP 218.♡.32.13
12-26 2019-12-26 10:23:59
·
@자유님

빙고~
기승전.카니발!
저도... 다음번 차량 1순위는 카니발입니다 ㅜ...ㅜ
자유
IP 115.♡.224.89
12-26 2019-12-26 12:58:47
·
@푸르른소년님 이러다가 내년 하반기 즈음 신형 카니발 나오면 그걸로 갈지도 몰라요. 엉엉 (ㅠㅠ)
RuBisCO
IP 210.♡.101.172
12-26 2019-12-26 09:20:06
·
뭐 다운사이징이 대세인데 그 본질은 연비구라질인지라 [...]
북미쪽에선 해당 엔진이 연비 구라로 소송을 먹었습니다. 저 출력의 엔진이 연비가 나오는게 기이한거라. 심지어 그 구라친 연비가 GM의 6.2L V8보다 딱히 크게 나은것도 아니어서 더 안습.
자유
IP 115.♡.224.89
12-26 2019-12-26 10:23:17
·
@RuBisCO님 아, 그런 안습 상황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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