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서진씨가 TV에서 전세렌트카 '원카'라는 업체 광고모델로 나오던데 이게 신뢰성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차값의 100%를 다 내고 4년동안 차값에따라 월 20~40만원 가량의 관리비(?)를 내고 타다가 4년뒤 첨에냈던 차값을 그대로 돌려받는다는데...
요거 어떻게 보시나요? 업체가 첨에 차값 한번에 모아서 계속 새차 구입해서 다른 렌트를 돌리거나 해서 이익을 내려는거 같은데..
과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 믿어도 되는 건지 궁금해지네유. 원금만 받을 수 있다면 일반 장기렌트카대비 훨씬 저렴하게 이용하는거긴한데 ㅎㅎ
여기에서 집이 아니라 차로 바뀐거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절대 위험하죠..
4년이면 크건 작건 사고나서 보험처리할 가능성이 있는데, 자체 수리 하고서 남기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