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비 보는데 "원X" 광고를 배우 이서진님이 광고를 하길래 뭔가 해서 인터넷 좀 찾아 봤는데 객관적인 후기보다는 광고성 글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회사 설립은 2018년으로 일년 정도 지났으면 여기 굴러간당에서도 회자 될 만 한데 이 업체에 대한 후기라든지에 대한 글이 안 보여서요.
대기업이 해도 믿을랑말랑인데
아무것도 없는 중소기업에 뭐믿고...?
타이거JK 부부가 나와서 광고했던 모뉴엘도 잘만이라는 멀쩡한 회사를 조져놓고 망했죠.
제주도 렌터카는 총량제한이라 못들어가고 내륙기준인데 내륙은 대기업들도 맨날 차 남아돕니다.로컬들은 전연령붙여놓고 사기칠생각만 하구요
대기업들이 cd니 회사채니 3~4퍼로 땡겨서 사업해도 이익이 그모양 그꼴인데 나한테 원금 고대로 돌려주고 회수하는 차값은 반도안되는 그런상황에서 이익이 날리가요 ㅋㅋ 기업대출은 차환이라 사실상 이자만 나갑니다.
이천만원주면 8천만원치 여신일으켜서 3대가지고 영업한단건데 4년후 잘쳐줘서 4천회수라고 치면 2000은 나 줘야하니 2000+ 영업수익으로 모든 차값8천 + 판관비4년치를 메꿔야죠.
그린카가 차를 롯데렌탈에 빌려서 사업하는구조인데 6500대에 렌트+보험 수익 다해서 316억 매출 찍었습니다. 한대당 매출계산하면? 500미달이죠. 차값8천 납부는 뭔돈으로 할까요?
많이 봐줘서 aj렌터카로 넘어와서 차량7.7만대 영업수익 6000억. 대당800입니다. 2400씩 4년벌어서 9600 챙겼네요? 차를 팔아서 4000이 나올겁니다. 13600-8000-2000-판관비
뭐가남죠?(보험 취등록 자동차세 다 회사가냅니다 ㅋㅋ)
그냥 사업수단이 렌트카일뿐입니다. 그냥 당신이 2천 주면 면 4년동안 월20씩 주고(2천짜리 차렌트비용-업체가요구하는 관리비의차액) 4년후에 2천다시돌려주겠다 입니다.
그냥 쩐주구하는거죠. 그 이율이 무려 10~15퍼인거구요.
보증이니 뭐니 니돈이 안전하다고만하지 저 고리로 빌린돈으로 이익을 어떻게낸다는건 하나도 없죠. 더 웃긴건 결과물은 폰지랑 유사하게 날건데 유사수신도 아니고 단순 사업실패가 되어버려서 처리도 쉽지않을거에요
렌터카 업체의 매출자체는 렌트에서 나오는데 이익은 감가상각으로 비용처리된 차량을 매각하는데서 나옵니다.(장부가와 판가가 차이남)
얼마 안 있어 망했다고 뉴스에 나올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