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지 면적이 줄어드니 마찰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게 연비 상승으로 이어지는데
타이어 마찰력이 줄어들경우 단점들을 나열하면 너무나도 많은.... 가장 큰 문제는 제동거리 증가겠네요..
공기압이 너무 빵빵하면 타이어가 단단해지기때문에 하체부품과 부싱에도 스트레스가 가중됩니다.
쉽게 통통 튀니 고속주행중에 그립을 잃을수도 있구요.
그래도 보통 적정공기압에서 10% 정도 더 넣는건 괜찮습니다. (32psi -> 35psi 정도)
틸렌
IP 221.♡.225.45
12-17
2018-12-17 16:00:44
·
차량 권장 공기압에서 일정 이상 초과하면 아낀 연비보다 타이어값이 더 드는 결과가 되실 수도 있습니다...
안전 문제도 있구요. 가능하면 권장 공기압 근처를 유지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예를들어 내가 고무공을 쥐었다 폈다하면 내 손은 힘들고 (에너지를 소모하고) 고무공은 온도가 좀 올라간 상태로 원상복귀하니 실상 움직이는데 전혀 도움없이 에너지를 소모한 결과가 되지요. 타이어와 지면의 접촉중에는 언제나 이런마찰로 소모되는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를 히스테리시스 마찰력이라고 하고요.
기차의 금속재질의 바퀴는 지면과 접촉할때 거의 변형없이 굴러가는데, 공기압의 극단적 빵빵함이 구현된게 기차의 금속바퀴이고 지면과의 접촉시에도 변형이 일어나지 않아 이런 히스테리시스 마찰력이 거의없기때문에 이렇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물론 점착 마찰력은 어쩔수 없지만요 ㅠ
연비가 상당히 좋게 나오죠.....
지금은 겨울이라 윈터에 32정도 넣는데, 꽤 차이납니다.
타이어 마찰력이 줄어들경우 단점들을 나열하면 너무나도 많은.... 가장 큰 문제는 제동거리 증가겠네요..
공기압이 너무 빵빵하면 타이어가 단단해지기때문에 하체부품과 부싱에도 스트레스가 가중됩니다.
쉽게 통통 튀니 고속주행중에 그립을 잃을수도 있구요.
그래도 보통 적정공기압에서 10% 정도 더 넣는건 괜찮습니다. (32psi -> 35psi 정도)
안전 문제도 있구요. 가능하면 권장 공기압 근처를 유지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빵빵하지 못하면 타이어가 눌리면서 지면과 이리저리 접촉하고 눌렸다 펴졌다를 반복해서 자동차의 운동에너지를 갉아먹는 주범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고무공을 쥐었다 폈다하면 내 손은 힘들고 (에너지를 소모하고) 고무공은 온도가 좀 올라간 상태로 원상복귀하니 실상 움직이는데 전혀 도움없이 에너지를 소모한 결과가 되지요. 타이어와 지면의 접촉중에는 언제나 이런마찰로 소모되는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를 히스테리시스 마찰력이라고 하고요.
기차의 금속재질의 바퀴는 지면과 접촉할때 거의 변형없이 굴러가는데, 공기압의 극단적 빵빵함이 구현된게 기차의 금속바퀴이고 지면과의 접촉시에도 변형이 일어나지 않아 이런 히스테리시스 마찰력이 거의없기때문에 이렇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물론 점착 마찰력은 어쩔수 없지만요 ㅠ
/Vollago
게다가 급제동시에 그립도 저하,,
물론 그 정도 공기압 차이에 안전이 크게 상승할거라곤 말 못 하겠지만
사고가 언제 날지 모르니까요.
편마모와 관련되어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2949901CLIEN
전륜구동으로 서킷에서 스포츠타이어는 앞 47 뒤 60 넣고 탔는데, 이걸로 도로 나오면 죽을거같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