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은 공기압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분들이
정비소, 타이어점에서 과하게 세팅하는 공기압으로 인하여
타이어 중앙 부분의 편마모가 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물론 편마모 원인은 이외에도 다양합니다 )
저도 저 스스로 제가 관리하고 있는 권장공기압이 적합한지
주기적인 타이어 편마모 여부로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타이어 수명뿐만 아니라 접지력 ( 곧 안전 ) 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주기적인 공기압 모니터링과 타이어 편마모 체크가 필요해 보입니다
보통 너무 높은 공기압으로 세팅하고 다니더라구요
직접적인 영향으로 타이어 중앙부분 편마모
출처 : 상단 아미지 출처
그래서 직접 36psi로 맞춰다녀요
기냥 아무말도 안하면... 이거 너무 높은 수치로 해주는 경우가 있어서...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지나면서 자연 감소분 + 겨울기온급강하 때문에 빵빵하게 안넣으면 겨울되면서 경고등 뜰 겁니다. 그러면 카센터만 욕먹죠. 어차피 공기압 따위는 신경 안쓰는 운전자가 대부분이라서...
저같은 경우는 한달에 한번 냉간기준으로 33~34로 맞추는데 가을-> 겨울되면 한달에 2~3씩 자연적으로 빠지더라구요. 만약 여름에 적정공기압으로 채우고 체크안하면 지금쯤 경고등 뜰수도 있을 겁니다.
오히려 그게 속편하더라구요. 제가 손으로 직접 맞추니 이게 더 정확하기도 하구요.
정비소 기계로 넣으니 1~2psi 정도 오차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