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실제 체감..
새 타이어 이제 막 장착하고 첨에 먼가...
아 이게 아직 자리를 안 잡은 느낌..(!!)
먼가 이게..아직 새 타이어 표면에 코팅이 있는 느낌..(?!!)
그러면서~ 조금씩 주행하면서 본래 성능을 발휘하는 그 느낌
이런게 좀 느낌이 들어서.. 타이어도 길들이기가 필요한가
구글링해보니 글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신차 길들이기처럼 타이어도 300~500키로 내에
좀 신경쓰고 그런것이 타이어 수명과 성능에 영향을 줄까요?
새타이어로 급제동 급가속 해불면 각생겨부러요
#CLiOS
자료가 많이 있드라구요
#CLiOS
자료가 엄청 많네요 ㅎ 다 읽어보면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말하는 포인트가 있드라구요
생산 직후의 타이어보다 생산되고 6개월뒤 완전경화된 숙성(?)타이어가 좋다고 하네요
저는 신상일수록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나오데요
새타이어 일부러 좀 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w.ClienS
4발 자동차 보다도 2발 바이크쪽이 더 민감한듯 합니다
#CLiOS
( 실제 코팅은 없겠지만.. 기냥 느낌상 )
새 타이어가 좀 마모가 되어야 제자리를 잡는 느낌
브레이크시에 이상하게 밀리고.. 이게 왜 그런가 난감한 경험이 좀 있어서요..
확실히 초반에 이게 본래 기능을 못하는건 확실한것 같아요 체험상
고속도로 고속 주행은 초반에만 좀 피하라고 하는것 같아요
그 타이밍 그 주에는 좀 새타이어 교체 일정을 좀 미루고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