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가민 가슴 심박계를 썼었는데요.
제가 고프로를 영상+블박용으로 체스트 마운트로 사용하다 보니 이건 이제 못 차겠더라구요.
그래서 애플워치를 심박계로 사용하려고 Heartbeatz인가? 그 제품을 싸이클파워미터라는 사이트에서 구매 했는데
구매 후 배송도 안되고 답변도 일절 없어서 현재 카드사 통해서 지급중지 시켜놓은 상태거든요.
이렇게 된거 팔뚝형 심박계를 하나 사 볼까? 해서 본게 폴라꺼와 티커핏 인데...
둘 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폴라꺼가 좀 더 정확하다 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알리꺼도 찾아보니 2~3만원 대에서 심박계를 구매할 수 있는거 같던데 이것들도 다 잘 쓰시는거 같구요.
혹시 그냥 알리에서 파는 Magene나 Coospo, Cycplus, Xoss 같은 심박계 사용해도 폴라나 티커핏과 차이를 못 느낄까요?
(가격 차이는 거의 3~4배 정도 나던데 말이죠...)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알리 coospo 가슴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16965810CLIEN 애플워치쓰신다면 살 필요없습니다..가장정확한 심박계중에 하나입니다..사신다면 팔뚝형 폴라 추천합니다..
그렇게 정확하지 않아도 되긴 한데 또 막상 엄청 부정확 하면 있으니만 못한거 같고 해서...
밴드를 쫙 늘려서 거치하면 좋은데, 그럼 또 팔이 불편하고...
저는 적절하게 땡기고 가끔 심박이 이상하면, 껏다 다시 켜면 잘 계산되더라구요. 버튼이 외부형이라 끄고 켜는 것이 편합니다.
신호 드랍... 느껴본적 없습니다... 그냥 라이딩시 참고용으로만 보기때문에...^^
재수없었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폴라 h10인가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저처럼 이중지출 하지 마시고 와후나 가민이나 폴라나 한방에 가는거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