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트레이너로 타고 있는데요
로라쪽으로도 가 보려구요.
http://www.insideride.com/buy/emotion-h
알아보는 후보군 중에 이게 대표적 트래이너인데 앞 부분을 물리게 되어 있더라구요.
또 다른 로라는 탑튜브 부분을 물리기도 하고..
프레임이 고정되어 있으면
카본 프레임 보다는 크로몰리 프레임이 나을거 같아서 검색해 보니 콜나고 치넬리 지오스 정도 나오는 거 같은데..
지오스 토리노 라는 파랑 자전거가 보이네요.
자전거는 검빨이라 생각했는데 파랑 실버도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없어서요.
혹시 사용해 보신 분 있으실까요?
자전거 아닙니꽈 ㅎ
통상적으로(예외는 충분히 있습니다)
프레임 소재별로 가격을 따지면
티타늄 카본 크로몰리 알루 순서인데 굳이
지오스라는 브랜드를 설명하자면
이탈리아 브랜드로 지금이 2대째 하고있는 명성있는 브랜드로써
창업주의 첫째 아들이 난 이탈리아 현지생산안해 일본기업이랑 손잡고 아시아에서 대량 생산할꺼야 하는게 지오스고
셋째아들이 나는 창업주 아빠말 믿고 이태리 현지제조할꺼야 인게 지오스 토리노로알고있습니다
지오스토리노가 공식장자브랜드 취급받고요
지오스의 특유의 파란데칼은 비앙키의 체레스터 색상처럼 고유의 아이덴터티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탈리아 브랜드중에서 크로몰리를 현지생산하는 자전거 브랜드는 많습니다
콜나고,토마지니,이리데,치넬리,다꼬르디,바쏘,윌리어,파쏘니 등등이요(비앙키는 전라인업 아시아생산한지 오래되었고 비앙키 크로몰리 프레임 판매하는지 모르시는분도많은껄요 피나렐로는 크로몰리 프레임 생산인한지 좀되었습니다)
자전거라는게 공장에서 대량생산보다는 이탈리아에있는 토스카나 토마지니 아저씨가 밀라노 근방의 콜나고 아저씨가 각각 프레임을 만드는 공방식제작이렸다가 카본의 시대나 대형자본화가 도래하면서 대규모생산하기시작하면서 생산단가문제랑 카본일 경우 환경규제가 적은 아시아(대만 중국등)에서 생산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이태리 브랜드는 크로몰리가 더근본있다고 주장하시는분들도 조금있습니다
대형자본으로 카본시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기업이 북미나(스페셜라이즈드,트렉등) 아시아권이나(자이언트,메리다) 시대의 흐름을 잘타고 안착을 제대로한회사(피나렐로가 대표적 콜나고도 잘하다고 조금 헤멨습니다)가 있고 조금 헤멘 메이저 유럽 대표적인 업체라면 비앙키랑 윌리어 정도있겠네요
비앙키는 00년대에 다른업체들 카본카본할때
우리는 알루미늄을 믿는다하면서 기함 알루프레임을 이태리서 제조하고(비앙키 fg라이트)카본을 중국에 수주맡겨버리다가 카본기술력 축적하는데 애를 먹었다가 10년대 울트레 시리즈가 잘나오면서 뭐 개선된거같고요
윌리어도 00년 초반에 스캇이 900그람대 프레임 만들때 알루,크로몰리 프레임만 만들던 100여명의 업체였다보니(지금도 피나렐로 직원수는 200명안넘는걸로 압니다만) 카본 못만들어서 전적으로 아시아에 맡기게 되기도했죠
암튼 사족이 매우매우 길어졌는데요
지오스 토리노:자사가 만드는 크로몰리
콜나고;이태리서 제조는 하는데 연식에따라서 튜빙도 바뀌기도하고 그래서 저는 저평가
치넬리:슈퍼코르사가 40여년간 동일한 방식 동일한 튜빙으로 생산해서 가치가있긴한데 치넬리가 제조하는게 아니라 이태리 타 공방에 oem맡겨서 판매
인걸로 알고있어서 저는 이태리 크로몰리 프레임을 산다면 직접 공방서 제조한다는 토마지니나 돈이 좀더 많다면 별세하셨지만 여전히 가치있는 페고레티 프레임을 가지고싶네요
로라용으로 구입하려는 것은 제 이전 글을 보시면 로라 중에 프레임 고정시키는 제품이 있어서요~
제가 전기 로드 밖에 없어서 겸사 겸사 구입해 보려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요즘 나오는 것들은 모르겠지만 옛날 프레임들은 드롭아웃이 수평방향이라 로라에 넣고 빼고 할때 조금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땀이 많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녹도 잘 나요.
요즘 부품들이랑 호환 안되는 부분들이 부지기수.. 조립할때 조금 애먹었더랬습니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맞춰놔서 지금도 뭔가 조절하다 삐끗하면 잡음 심하게 나고 그래요. 조립 과정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15372656CLIEN
이전에도 글 적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저는 스마트 트레이너가 아니라 평로라의 변형된 제품을 생각하고 있어서요. 아마도 앞 바퀴를 떼고 붙일거 같은데요.. 어쨋든 QR이 잘 맞는지 확인해 봐야겠네요!
파랭이 자전거 멋집니다!
트리플 버팅으로 튜빙 내부를 깎아낼대로 깎아내서 무게도 가볍고, 쌍문동개장수님이 지적하신 리어휠 드롭아웃도 최신 로드들과 동일하게 대각선 방향으로 나 있습니다.
아마도 이게 말씀하신 자전거 인거 같은데. 멋지네요!^^
https://cafe.naver.com/joonggonara/843550260
한마디로 책임면피용같아요
카페서 커피주문하면 화상조심해서 컵홀더 껴주는것처럼요
생각보다 많은사람이 카본로드에 그냥 고정트레이너 물려쓰는 사람이 많고요(저도 그러함)
고정트레이너용 자전거를 장만하는 사람들은
이미 기추를해서 기존자전거를 다시중고로팔기엔 가격이워낙많이 떨어져서 굳이 팔기그렇고 트레이너에 설치했다가 야외라이딩시 해체하기 귀찮은사람들이 그런케이수가많을겁니다
님같은 사례가 전기로드면 뭐 호환이 안될테니 장만하는거 이해는 되는데 그런거면 중고로 알루 105급로드로도 충분하실것같습니다
굳이 돈낭비 할이유 적잖아요
아 이젠 왜 그런지는 어느정도 이해는 가네요
그냥 알루로드 사시면 되실것같습니다
카본프레임은 저게 탑튜브쪽 잡고 있는거같은데 저도 약간의 불안감은있긴하메요(광고에선 카본프레임으로 나오지만요) 근데 이런거 소음 꽤클것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티탄은 어떨까요??
https://www.curvecycling.com.au/
로드 하나 장만한다 생각하고 이탭 붙이면 될거 같긴한데.
지금 목적이 주로 로라용이라 좀 과한거 같아서요. ^^
아내 사줬다가 잘 안타서 제가 로라에 물려놓고 쓰는데 좋습니다~. ㅎㅎ
가성비도 좋지만 이뻐요. 실제 제 사이즈에 맞는거 샀다면 더 이뻤을 거 같습니다.
https://cafe.naver.com/classicvintage/198311
스페인 자전거라고 하는데 ~
다만 오래된 자전거는 리어스페이스의 간격이 126mm인 경우가 있어요. 요즘 나오는 프레임은 130mm인데, 간격이 맞질 않아 뒷 바퀴를 억지로 벌려서 써야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해요.
완차 매물인데, 비교적 최근에 나온 구동계를 사용하는 매물을 구하시는게 좋습니다.
클래식은 공부할게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