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제일 라이딩이라 혼자 슬립은 해도 아직까지 무사고이긴 한데
요새 들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블랙박스를 달아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게 알아볼 수록 뭔가 계륵이네요..
Fly12ce는 라이트랑 일체형이라 심플하니 좋은데 블랙박스 촬영하려면 라이트가 눈뽕각이고..
고프로 같은 액션캠은 배터리도 짧지만 심플한게 좋아서 속도계조차 안쓰는데 뭔가 복잡해지네요.
차라리 핸드폰으로 블랙박스 앱 써서 해볼까 싶은데 핸드폰을 영상촬영 각으로 세우니 영 볼품이 없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셋팅하고 계신가요?
만의 하나가 내가 되면, 100%입니다
정말 정말 이제는 헬멧처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블박 덕분에 가해자에서 피해자로 바꼈습니다.
/Vollago
/Vollago
지난주 주말도 아내와 새벽 한강 100키로를 달렸는데..라이딩하는 4~5시간 항상 켜놔도 안심이 되더라구요.
배터리를 두 시간 간격으로 교체해야 하니 추가배터리 2개정도 더 지참하시면 편안해집니다.
"사고났는데 도와주세요.." 하는 게시글 볼때마다 자전거는 천만원이 넘는데 블박이 없어서
제대로된 처리도 안되고 이게 뭔가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제 지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쓰는 헬멧과 같이 블랙박스를 계속 강요 합니다.
몇몇은.. 답답해서 그냥 직접 사줬었고(두명) 두명 다 사고났었는데 블박으로 과실 규명 후
정말 제대로 된 보답을 받았었습니다. 근데 뭐 별로 좋은거 사주지도 못했어요. 배트아이 사줬었거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16156702CLIEN
구성이 저와 같네요. ㅎ
블박은 필수죠...
어짜피 영상류 찍을거 다양하게 쓰자 생각해서 한방에 고프로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