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이고.. 개인차가 있지만 시마노클릿보다 수명이 매우 길죠.. (그만큼 비싸긴합니다만..)
관리만 잘하면 엄청 오래씁니다. 전 클릿하나로 5년째 쓰네요.. 최근엔 라이딩이 급격히 없긴합니다만;;
IP 39.♡.54.31
08-06
2017-08-06 23:08:43
·
이건 큰 장점이네요. 시마노는 좀 쓰다 보먄 너덜너덜해지고 미끄럽고
IP 115.♡.232.165
08-06
2017-08-06 22:51:43
·
장점이라면 시마노는 알아주지 못하는 클릿피팅의 영역을 찾아줄수도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것과 끌바가 정말 너무 편하다는것 정도 ㅎㅎ
단점으로 생각되는건 시마노와 비교해서 힘 집중점이 모여있다보니 장거리에서 피로감이 발의 특정부위로 극대화되는 경우가 있었다 정도입니다.
근데 제가 스피드플레이에서 다시 시마노로 회귀한 결정적인 이유는 댄싱에서 클릿이 가끔 빠져버리는 이유였어요. 개인적인 셋팅 실수일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IP 39.♡.54.31
08-06
2017-08-06 23:09:08
·
클릿피팅 값이 어떻게 다를까요?? 상하좌우 말고 또 다르게 되나요?
엠디주
IP 110.♡.59.74
08-06
2017-08-06 23:16:42
·
시마노보다 엑슬길이가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 같고, 스핀들재질도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때 스플을 썼는데 적응실패를 했습니다. 큰 이유는 걸을때 너무 어색해더군요. 또한 보호커버를 장착해야 한다는 점과 언제 빠질지 모르는 불안감...그래서 전 그 이후로 계속 므틉 클릿만 쓰고 있습니다.
IP 39.♡.54.31
08-06
2017-08-06 23:27:11
·
엠디주님 // 요즘 므틉클릿도 땡기긴 합니다. 걷기 편하고 오래 가고 ^^
Erect
IP 1.♡.13.23
08-06
2017-08-06 23:23:35
·
1.페달면을 맞추지않아도 페달앞부분 걸지않아도 그냥 가져다 대면 껴진다.(적응후에만 )
2.피팅이 조밀조밀하게 가능하다.
3.클릿수명은 무슨짓을 해서 깨먹지 않는이상 쭉쓴다
4.클릿 보호커버 싀우고 걷기도 클릿장착도 된다.
5.츄팝츕스이다.
6.가볍다.
7.부피가 작다
저는 시마노 쓰다 스플 넘어오고나서 "어멋 !!! 이좋은걸??? 지금까지 몰랐다니!!!!"
스플 찬양하고 살고 있습니다.
단점
1.구리스를 주기적으로 넣어줘야한다. 이거 한 1년 반 도포 안했더니 페달 외측에 페달 고정하는 내부 나사 부러졌어요. (구리스때문이 아닐수도 있음 파워가 넘쳐나도 부셔질수있을듯 ->힘없는 늅늅이)
그 외는 저는 겪어보지 못한일이라 댄싱중 빠지는 일이없어서 모르겠네요 ,. 저는 완벽한 클릿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하하하핳;;;;
비로운님
클릿무게는 좀 다르게 접근하셔야해요 ...
무게라는게 우리가 자전거에 올라간거로 따지지
발밑에 달린거까지 따지지는 않잖아요 그렇다고 체결부오때문에 자전거 무게가 늘어나지는 않죠.
그렇게따지면 져지무게랑 슈즈무게까지 자전거무게에 합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래서 경량이 무서운겁니다 .;;; ㅠㅠ
클릿무게 + 페달 무게를 자전거에 대입하는건 잘못된거라고봅니다.
차피 사람이 올라가면 무거운건 매한가지이고
그럼 자전거는 만들어만 두고 가벼움을 보기만 하고 들어보기만하고 타지말아야하는 ...
-analog-
IP 223.♡.216.85
08-07
2017-08-07 00:54:25
·
자전거 무게를 논하거나 페달 무게를 논하는게 아니라 스플이라는 시스템 (페달 +클릿)을 논하는거라 합산 무게로 봐야하는게 옳은거 같습니다
Erect
IP 1.♡.13.23
08-07
2017-08-07 01:18:26
·
-analog-님 // 음 그렇게 볼수도 있겠네요 .
보통 무게라고 하면 자전거에 올라간 것만 따지다보니 ... 스플의 내구성이나 사용기간을 고려하고 재질을 따져봤을때 나쁘지는 않는무게죠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페달 자체는 가볍죠 클릿은 넓고 큼지막하고 쇳덩이다 보니 .
제품으로 보느냐 자전거의 한 구성으로 보느냐 다르겠네요
관점에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잉 스플에 이런 이슈가 있었군요
저 케이스들은 모두 베이스 플레이트 어댑터가 들어간 슈즈인 모양이네요?
어댑터의 한계일지 알루미늄 판을 대고나서도 그런다니 ..좀 의아하네요 ..
저는 스플 전용슈즈를 사용중이라 ...3년간사용중이지만 그런증상은 없는데 말이죠 ..
그 저 둥근 플라스틱 같은 부분 사라진 십자모양 스플페달이 그래서 나온걸까요?
캬라얀
IP 118.♡.224.34
08-07
2017-08-07 02:28:25
·
시마노 듀라페달 4년째 구리스도 안치고
굴립니다
스플포기한 이유가
정기적인 구리스 입니다
IP 39.♡.54.31
08-07
2017-08-07 05:28:04
·
구리스텀이 짧은가봅니다;;
엠디주
IP 110.♡.59.74
08-07
2017-08-07 03:18:57
·
므틉은 구리스 그러거 없어요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오일 몇방울 대충 뿌려주면 오래가요
IP 39.♡.54.31
08-07
2017-08-07 05:29:08
·
므틉 클릿은 로드용 대비 체결 면적이 작은데 저림이나 이런 불편함은 없으신가요?
초코덕후
IP 220.♡.44.232
08-07
2017-08-07 09:07:32
·
위의 마모도 문제 이외에도
신발에 장착하는 클릿 자체의 교체주기가 있습니다
저도 5천km정도 탄 뒤에 마모가 되어서 C형 클립이 달그락 거려서 바꾸면서 알게 되었는데
스피드플레이가 반영구적이란 것은 틀린 말인 듯 합니다.
다만 교체주기가 시마노 클릿보다 길뿐... 대신 비싸잖아요?
그럼 또이또이 합니다
IP 211.♡.116.77
08-07
2017-08-07 09:42:23
·
시마노 클릿 하나로 4천 탔는데 말이죠. ;;
IP 110.♡.52.146
08-07
2017-08-07 09:28:20
·
전용신발까지 갖추지않으면
좀 지저분하게 덕지덕지 붙여야하는게 좀 애매하지요.
무게도 그다지 가볍지않고,
접지면적도 생각보다 체감이 되더군요
로드클릿의 넓은 접지면접과 엠티비클릿의 작은 면적차이는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스플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마찬가지일것같은 예상
IP 211.♡.116.77
08-07
2017-08-07 09:41:46
·
제일 맘에 걸리는 점인데 역시나 참아야겠네요.
현-_-
IP 39.♡.19.163
08-07
2017-08-07 09:52:11
·
스플로 2년간 약 14000km 정도 주행한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1. '관리가 잘 되어있다면' 이라는 전제 하에서 매우 매끄럽게 굴러갑니다.
이 구름성을 유지하기 위해 2000~3000km에 한번씩 그리스 주입을 추천하는데요, 일반적인 라이더라면 1년에 2~3회만 하면 됩니다. 10분 안걸리고요. 500원짜리 주사기에 일반 그리스 넣어도 되니 유지비용도 그다지 많이 들지 않지만... 귀찮습니다. 많이. (참고로 스플은 손으로 돌렸을 때 휙휙 돌아가면 안됩니다.)
2. 라이딩 끝나고 클릿 스프링에 건식 오일링을 해야지 체결이 매끄럽고 페달링 할 때 소음이 안납니다. 소소하게 귀찮습니다.
3. 경량화와 피팅의 폭이 넓습니다. 스플의 티타늄 액슬은 경량 튜닝때 최우선으로 고려되는 옵션 중 하나입니다. (슬프게도 체중 85가 넘으면 쓸 수 없습니다)
액슬을 교체하지 않고도 꽤 큰 폭으로 Q팩터 조정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자가피팅에 매우 유리합니다.
4. 페달은 가볍지만 클릿 무게에서 상쇄되니 이건 장단점 아니고... 걷기 편하다고 하지만 일반적인 신발에 비해 불편하고 미끄러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클릿 커버는 분실 우려가 좀 있습니다. 워커블 클릿의 커버는 내구성이 그리 좋지 않아서 파손되면 눈물납니다.
5. 힘을 받는 부위가 좁다... 는 주장은 바닥이 딱딱한 클릿슈즈에서 별 의미없는 이야기입니다.
6. 클릿과 슈즈를 체결하는 나사구멍이 4개여서 일반적인 슈즈에는 어댑터 플레이트를 대야 하는데, 그만큼 높아져서 걸을 때 좀 어색합니다. 신발 바닥이 곡면인 경우 심을 끼워줘야 파손 등의 사고를 막을 수 있고요.
함께 고려하는 페달이 울테 이하급이라면 스플을 추천하고요, 듀라급이라면 관리 잘할 자신 있을 경우에만 스플을 추천합니다.
IP 211.♡.116.77
08-07
2017-08-07 11:44:03
·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꼼꼼하게 관리 피팅이 전제조건이네요.
IP 1.♡.183.55
08-07
2017-08-07 10:20:53
·
스피드 플레이 단점 생각하면 정말 못쓸거 같은 물건인데
한번 써보시면 정말 편해요 특히 양면결착의 장점과 귀여움이..크크
꼭 에어로 클릿으로 사세요 그래야 걷기 편하고 가볍심다~!
IP 211.♡.116.77
08-07
2017-08-07 11:44:46
·
스말맨님 글 보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유격이라는게 생기면 어쩌지 하면서 말이죠
btjang0618
IP 175.♡.66.13
08-07
2017-08-07 10:45:08
·
스픒을 6년째 사용해오고 있지만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단점 및 안 좋은 경험(?)들은 전혀 없었네요.저만 그런 걸수도...ㅋ 장점이야 다른 분들이 나열해 주신 것들이 대부분.^^
IP 211.♡.116.77
08-07
2017-08-07 11:45:14
·
다들 평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악평이나 치명적 단점은 아직 보지 못 한 듯 합니다
cul8r0630
IP 14.♡.124.35
08-07
2017-08-07 18:56:22
·
저 같은 경우에는 클릿커버를 씌운채로 페달 결합이 된다는 이유하나 때문에 씁니다. 횡단보도마다 내려서 걸어버릇하면 클릿이 남아나질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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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앞/뒤가 없다는게 편하더라구요.
굳이 페달 보지 않고 바로 또각 또각 끼울수 있습니다.
관리만 잘하면 엄청 오래씁니다. 전 클릿하나로 5년째 쓰네요.. 최근엔 라이딩이 급격히 없긴합니다만;;
단점으로 생각되는건 시마노와 비교해서 힘 집중점이 모여있다보니 장거리에서 피로감이 발의 특정부위로 극대화되는 경우가 있었다 정도입니다.
근데 제가 스피드플레이에서 다시 시마노로 회귀한 결정적인 이유는 댄싱에서 클릿이 가끔 빠져버리는 이유였어요. 개인적인 셋팅 실수일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2.피팅이 조밀조밀하게 가능하다.
3.클릿수명은 무슨짓을 해서 깨먹지 않는이상 쭉쓴다
4.클릿 보호커버 싀우고 걷기도 클릿장착도 된다.
5.츄팝츕스이다.
6.가볍다.
7.부피가 작다
저는 시마노 쓰다 스플 넘어오고나서 "어멋 !!! 이좋은걸??? 지금까지 몰랐다니!!!!"
스플 찬양하고 살고 있습니다.
단점
1.구리스를 주기적으로 넣어줘야한다. 이거 한 1년 반 도포 안했더니 페달 외측에 페달 고정하는 내부 나사 부러졌어요. (구리스때문이 아닐수도 있음 파워가 넘쳐나도 부셔질수있을듯 ->힘없는 늅늅이)
그 외는 저는 겪어보지 못한일이라 댄싱중 빠지는 일이없어서 모르겠네요 ,. 저는 완벽한 클릿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하하하핳;;;;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7967008CLIEN
장점 : 1.스플커버를 끼우면 끌바에도 안정적
2.무게가 가벼움
3.적응되면 정말 편합니다
4.시마노처럼 클릿을 교체하지않아도 됩니다.
앞뒤가 없어서 장착이 쉽고, 잘 안끼워져도
페달굴리다보면 알아서 들어감..
단점 : 1.외형적으로 보면 별로 이쁘지않음
2.시마노와는 클릿 체결방법이 달라서
처음에 내가바보인가 싶을정도로 안들어감
(저만 그랬을수도 있는데... 시마노 3년쓰다가
스플로 바꿨는데 헛웃음이 나올정도로 안껴 지더군요 결국 롤러타면서 적응을...)
3.주가적으로 구리스 도포해야함...
제가 느낀건 이정도 입니다
아직은 댄싱하면서 빠진적은 없었어요 ^^
단1. 추파춥스 이쁘지 않나여?ㅋ
단2. 저도 첨에 진짜 못껴가지고 막 신호등 걸리면 가로등 끌어안고 클릿 안빼고 버텼다가 출발하구 그랬습니다 ㅋㅋ
자빠질땐 자동으로 빠지던데, 댄싱 치면서 빠져본적은 아직 없습니다
시마노 1년 사용 스플 3년차 사용중입니다 ㅋ
클릿무게는 좀 다르게 접근하셔야해요 ...
무게라는게 우리가 자전거에 올라간거로 따지지
발밑에 달린거까지 따지지는 않잖아요 그렇다고 체결부오때문에 자전거 무게가 늘어나지는 않죠.
그렇게따지면 져지무게랑 슈즈무게까지 자전거무게에 합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래서 경량이 무서운겁니다 .;;; ㅠㅠ
클릿무게 + 페달 무게를 자전거에 대입하는건 잘못된거라고봅니다.
차피 사람이 올라가면 무거운건 매한가지이고
그럼 자전거는 만들어만 두고 가벼움을 보기만 하고 들어보기만하고 타지말아야하는 ...
보통 무게라고 하면 자전거에 올라간 것만 따지다보니 ... 스플의 내구성이나 사용기간을 고려하고 재질을 따져봤을때 나쁘지는 않는무게죠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페달 자체는 가볍죠 클릿은 넓고 큼지막하고 쇳덩이다 보니 .
제품으로 보느냐 자전거의 한 구성으로 보느냐 다르겠네요
관점에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스말멘님 글에 스플뽐뿌가 있을텐데.....
저 케이스들은 모두 베이스 플레이트 어댑터가 들어간 슈즈인 모양이네요?
어댑터의 한계일지 알루미늄 판을 대고나서도 그런다니 ..좀 의아하네요 ..
저는 스플 전용슈즈를 사용중이라 ...3년간사용중이지만 그런증상은 없는데 말이죠 ..
그 저 둥근 플라스틱 같은 부분 사라진 십자모양 스플페달이 그래서 나온걸까요?
굴립니다
스플포기한 이유가
정기적인 구리스 입니다
신발에 장착하는 클릿 자체의 교체주기가 있습니다
저도 5천km정도 탄 뒤에 마모가 되어서 C형 클립이 달그락 거려서 바꾸면서 알게 되었는데
스피드플레이가 반영구적이란 것은 틀린 말인 듯 합니다.
다만 교체주기가 시마노 클릿보다 길뿐... 대신 비싸잖아요?
그럼 또이또이 합니다
좀 지저분하게 덕지덕지 붙여야하는게 좀 애매하지요.
무게도 그다지 가볍지않고,
접지면적도 생각보다 체감이 되더군요
로드클릿의 넓은 접지면접과 엠티비클릿의 작은 면적차이는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스플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마찬가지일것같은 예상
1. '관리가 잘 되어있다면' 이라는 전제 하에서 매우 매끄럽게 굴러갑니다.
이 구름성을 유지하기 위해 2000~3000km에 한번씩 그리스 주입을 추천하는데요, 일반적인 라이더라면 1년에 2~3회만 하면 됩니다. 10분 안걸리고요. 500원짜리 주사기에 일반 그리스 넣어도 되니 유지비용도 그다지 많이 들지 않지만... 귀찮습니다. 많이. (참고로 스플은 손으로 돌렸을 때 휙휙 돌아가면 안됩니다.)
2. 라이딩 끝나고 클릿 스프링에 건식 오일링을 해야지 체결이 매끄럽고 페달링 할 때 소음이 안납니다. 소소하게 귀찮습니다.
3. 경량화와 피팅의 폭이 넓습니다. 스플의 티타늄 액슬은 경량 튜닝때 최우선으로 고려되는 옵션 중 하나입니다. (슬프게도 체중 85가 넘으면 쓸 수 없습니다)
액슬을 교체하지 않고도 꽤 큰 폭으로 Q팩터 조정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자가피팅에 매우 유리합니다.
4. 페달은 가볍지만 클릿 무게에서 상쇄되니 이건 장단점 아니고... 걷기 편하다고 하지만 일반적인 신발에 비해 불편하고 미끄러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클릿 커버는 분실 우려가 좀 있습니다. 워커블 클릿의 커버는 내구성이 그리 좋지 않아서 파손되면 눈물납니다.
5. 힘을 받는 부위가 좁다... 는 주장은 바닥이 딱딱한 클릿슈즈에서 별 의미없는 이야기입니다.
6. 클릿과 슈즈를 체결하는 나사구멍이 4개여서 일반적인 슈즈에는 어댑터 플레이트를 대야 하는데, 그만큼 높아져서 걸을 때 좀 어색합니다. 신발 바닥이 곡면인 경우 심을 끼워줘야 파손 등의 사고를 막을 수 있고요.
함께 고려하는 페달이 울테 이하급이라면 스플을 추천하고요, 듀라급이라면 관리 잘할 자신 있을 경우에만 스플을 추천합니다.
한번 써보시면 정말 편해요 특히 양면결착의 장점과 귀여움이..크크
꼭 에어로 클릿으로 사세요 그래야 걷기 편하고 가볍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