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마카오는 아시아 국가중에서도 교통이 편리해서 괜찮은 지도가 있으면 편할것 같습니다. 홍콩관광청 http://www.discoverhongkong.com/kor/index.jsp 에서 \'관광자료신청안내\"에서 안내책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홍콩의 명소와 상세한 지도를 포함한 안내 책자 7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카오관광청 http://www.macao.or.kr/ 에서도 \'가이드북 신청하기\'에서 마카오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홍콩과 마카오를 함께 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한국어, 중국어로 된 지도가 같이 있으니 현지에서는 중국어로 된 지도를 보여주면서 길을 묻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p.s 택배비(3000원)는 본인 부담이니 안내책자를 주문할 때 같이 주문해야 홍콩따로 마카오따로 주문해서 생기는 택배비 중복을 막을 수 있을거에요. 여행 준비중이라서 현지에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행코스나 계획을 세우는데에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
홍콩 마카오 다시 한번 가보구 싶네요
윙버스 사이트 내용을 추가하면 3박4일정도도 시간이 짧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피크트램과 스파이시 크랩(시내뒷골목노천식당)이네요.
윙버스란 곳이 있군요 ^^ 소라님 감사합니다~
택시기사 전혀 못 알아듣거든요.
북경어 쓰는 직원이 동행했었는데 소라님 말씀대로 한자 적어주면서 얘기를 했었죠...
호텔의 경우는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문제가 없고 큰 쇼핑몰의 경우도 점원들이 어지간하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제일 문제는 작은 식당과 택시죠. 이 경우도 결국 어찌저찌하면 영어로 가능하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또 홍콩택시는 색깔별로 운행지역(홍콩섬/구룡/신계지역)이 틀리니 잘보고 타시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