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thub.com/truth0530/autoOCR
유튜브 자동 자막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화면속 텍스트를 캡처하고 OCR 처리하는 간편한 기능을 소개합니다.
화면 속 텍스트, 필요할 때마다 다시 캡처하고 일일이 긁어 복사하려니 번거로웠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방법들에는 각각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 Shottr의 캡처 → OCR 기능: 텍스트 인식과 복사는 편리하지만, 매번 같은 영역을 다시 드래그해서 캡처해야 하는 게 번거로웠습니다.
- 맥북 기본 캡처(⌘+⇧+5): 캡처 영역을 미리 고정해둘 수 있지만, OCR이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아 캡처한 이미지에서 직접 텍스트를 긁어 복사해야 했습니다.
- 아이폰 순정 메모의 텍스트 스캔 원하는 기능에 가장 가깝지만 메모하다 카메라를 들고 화면을 인식하는 과정이 맥에서는 불가능하며, 노션이나 다른 노트앱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장점만 골라 합쳤습니다. 영역은 한 번만 지정해두면, 그 이후로는 텍스트 인식과 복사가 전부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소개 사진처럼 화면 좌측에 뜨는 유튜브 자막 위치에 영역을 미리 드래그해서 설정해두면, 자막이 바뀔 때마다(0.5초~60초 사이로 간격 설정 가능) 해당 텍스트가 자동으로 인식되어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메모를 하다가 필요한 순간에 그냥 ⌘+V만 누르면 바로 붙여넣기가 되니, 화면속 텍스트를 적거나 정리할 때 정말 편리합니다.
더 자세한 사용법은 깃허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xcode에서 100% 클로드로 제작했으며, 사진은 나노바나나로 만들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