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 판매일 (사실 이전에 알음알음 풀리긴했죠..)인데
티머니 사이트에는 편의점 XX점 이라고만 나와있어서
답답해서 만들어본 사이트입니다.
서버리스인 리액트 앱이여서 서버비는 github이 부담해줄거에요. 많이들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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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리스인 리액트 앱이여서 서버비는 github이 부담해줄거에요. 많이들 이용해주세요.
실물이나 모바일 모두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하니까
동시 승하차 등 사용패턴 상 타인 사용이 의심된다면 전산과 cctv 추적으로 잡을 수도 있겠지만,
동시 승하차가 아니고 하루씩 돌려쓴다든지 하는 건 적발이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막아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기후동행카드는 사용전 사용자가 본인임을서명해야 하는 기명카드예요
아 네네, 어떤 말씀이신지는 이해했습니다.
부정사용이 괜찮다 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다만 기본적으로 누구나 발급 가능한 카드이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승차시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터라
이를 단속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효익 대비 비용이 훨씬 클 것 같아요.
30배면 180만원 개정되면 50배면 300만원입니다.
단속을 안하는것뿐 비용은 충분히뽑을수있죠.
공항철도도 환승할인이 적용되나요? 기후동행카드로요~
공항철은 서울역-김포공항역 노선까지 포함입니다.
일단 저는 청년은 아닙니다. 청년형 옵션이 또 나온다고 하던데.. 이건 진짜 할만하더군요.
62짜리는 따릉이 없고 65짜리는 따릉이 포함 입니다. 62=62000원 65=65000원
따릉이가 생활화 되었고, 적어도 일주일에 2번 이상은 탄다.. 하면 65짜리 하면 되고요.. 안타면 62짜리 하면 됩니다.
저는 아이폰이라.. 실물카드 첫날 나왔을때 구입했고, 충전은 지난달 27일 했네요.
현재는 재충전 안했네요.
지금은 따릉이 타는 비중이 너무 적어져서요.. 업무적이나, 개인적으로 타는 일이 많았는데.. 3월부터 거의 못 이용할듯.. == 뭐 나중에 따릉이 타게 되면.. 다시 충전하면 되니..
일단, 구입전에 본인의 패턴이 중요해요.
버스+지하철 타고 1500원 이상+따릉이도 일주일에 2번은 이용한다~ 하면 사면 됩니다.
다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신카가 혜택이 더 좋다면 망설일 수 있습니다.
예시/ 토스체크 카드 사용시.
기본요금 1400원 구간 왕복 2800원
22일 근무기준 61600원 입니다. 좀 애매 하죠.. 근데.. 토스는 하루에 100원씩 캐쉬백이 됩니다.
-2200원 하면 ===> 59,400원 이 최종.
위에꺼는 예시고.. 아마 신카는 여러할인이 있어서 어떤건 6천원 할인도 본적이 있네요.
<뭐 물론 최소 30~40만원 사용시란 조건이 있겠죠.. 그래서 토스카드로 예시를 한거임.>
========== 결론 =========
0. 토스카드가 없거나 사용안하는 분 == 조건이 없기에..
1. 난 업무적이나 개인적으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한다. 버스나 전철이나.. 지속적으로
2. 따릉이도 자주 이용한다.
3. 그냥 난 무제한이 좋다.
4. 거의 수도권 교통을 하루에 몇번씩 이용한다.
5. 전철이나 버스를 왕복만 이용하는데.. 편도 1500원 왕복 3000원 사용한다 22일 동안
===> 이러면 구입해서 사용하는게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