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넷북을 사용하던 시절에 윈도우 기본 백신이 너무 느리고 무거워 다양한 백신을 테스트한적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안성능은 개인이 알기 어려우나 가벼움면에서는 '비트디펜더'가 단연 뛰어났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넷북은 시장에서 사라졌고 윈도우 기본 백신의 사용성도 많이 편리해져 별도의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기본 백신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이라면 아래 링크의 비트디펜더 개인 무료버전이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제품추천 팝업 등은 설정창에서 끌 수 있고, 별도의 사용기간 제한도 없습니다.
단, 설치 후 실행시 첫 1회 비트디펜더 계정 또는 지메일, 아웃룩 등 계정으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비트디펜더에서 강조하는 장점들입니다.
- 가장 빠르게 진화하는 공격도 차단하는 무료 안티바이러스 보호 기능
-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실행되며 방해받지 않습니다.
-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CPU 사용(컴퓨터 속도 저하 없음)
- 실시간 고객 지원 포함 (다른 무료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와 달리)
단점이 피씨버전의 네트워크 감시인 경우에 속도가 현저히 감소합니다
30%정도 빠지더군요
가볍고 강력하긴 한데 이건 좀 아쉽긴 했습니다
비트디펜더 안 깔린 피씨와 깔린 피씨의 속도 테스트 결과가 약 30% 정도 차이가 났었습니다
기가 인터넷인데 풀 속도 다 나오는 피씨가 해당 백신 살치하고서는 6~7백메가 나오는 피씨로 되는거였죠
그냥 똥컴의 비애라고 생각했는데 윗분 말씀대로라면 프로그램 자체의 문제이겠네요.
vpn를 이용해서 독일로 들어가면 180일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임시메일로 돌려가면서 사용하면 무료로 계속 이용할 수 있어요 5기기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