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tworld.co.kr/t/73384/%EB%A7%A5OS/275377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시리즈의 애플실리콘 성능의 정리를 볼 수 있는 링크를 공유해봅니다.
https://www.macworld.com/article/556384/apple-silicon-iphone-a16-ipad-mac-m2-pro-max-benchmarks.html
당시에는 꽤 혁신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죠 기존 애플칩에 비하면 그렇게 큰 향상폭은 아니었습니다. 원래도 A12X 등의 아이패드용 칩셋이 당시 인텔이나 AMD의 노트북 칩셋과 견줄 정도로 상당했어요.
그래서 이걸 맥에 넣으면 쓸만하겠다는 예상이 있었는데 M1에선 그게 실제로 된다는걸 보여줬기에 대중적 충격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M1은 성능도 성능이지만 전성비가 이게 된다고? 했던 수준을 보여줘서 충격과 공포를 안겨줬었던 겁니다.
인텔로 따지면 예전 i3와 i5의 관계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이폰 칩셋인 A14가 M1이랑 비교해서 생각만큼 큰 차이가 안 납니다. 상당히 강력하죠,경량 노트북에 넣어도 될 정도로요.
M1 전력소모가 낮은 이유도 스마트폰 칩셋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아서 입니다.
참고로 A14 칩 면적은 88 mm²이고 M1은 120 mm² 으로 36%정도 더 큽니다. 생각보다 차이가 작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