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들의 리플 테클로 제목 변경했습니다.
원래 제목은 "최악의 시게이트 HDD 서비스..." 였습니다.
몇분한테만이라도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원본글은 남겨둡니다.
2009년 이전 구입한 시게이트 하드는 유통사 AS보증 3년(2년 무상, 1년 유상), 본사보증 2년 하여 총 5년입니다.
재고 유무에 따라서 RMA를 진행해야 하는데 밑에 분 말씀대로 직접 진행하시면 좀 빠릅니다만, 만약 유통사를 경유할 경우 일정물량이 쌓여야하기때문에 느려질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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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합니다.
해외 수입사 제품의 경우 제가 리플을 단것과 같이 이런 진행이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삼성제품의 경우 교체기간은 빠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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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하드 AS정책 변경이라는 글만 봤는데 정말 최악이군요.
2년 무상, 추가 1년 유상인데... 하드가 완전 맛탱이가서 블루스크린뜨고 난리였습니다.
구매는 2008년 6월...
결국 하드 이상으로 판명되었는데 RMA를 진행해야하고 결국 해외 본사까지 나가야한다고 합니다.
500기가 하드가 무슨 해외까지...
결국 무상교체긴하지만 한달이라는 기간이 소용된답니다.
컴터 조립업체에서 다행히도 중고하드 80기가를 임시로 대여받았습니다.
시게이트 인상 좋았는데 다시는 구매 안할겁니다.
대부분의 수입산 하드가 겪으신 방법으로 AS 처리가 됩니다..
하지만 무상 2년에 이후는 유상이라는거!
시게이트가 훨 좋은 서비스지요.
RMA덕에 하드한번사면 5년이상 씁니다
최근엔 워런티 기간이 줄어 안타깝긴합니다.
디직스에 당한걸 생각하면 시게이트는 천사
개인적으로 이 정도는 유통채널에서 막아주든지 벤더에서 막아줘야지,.... 쯧쯧...
RMA보냈는데 커넥터가 아작이나서 왔다더군요. 그거 다시 맡겼더니 연락도 없다고 버럭버럭 하더군요.
오히려 삼성보다 1년 기간이 더 긴거 아닌가요 ?
삼성 규정이면, 2008년 6월 구입 제품은 무상 교환이 안되지 않나요...
총판이.. 아주 AS를 그지같이 하는거입니다.
한두번 싸운게 아닙니다.
"우리 안해줘도 그만입니다.'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최악이네요
그리고 유명한 외국 하드디스크 A/S가 대부분 저렇지 않나요?
뭐가 최악의 서비스인지요...
요즘엔 웬디로 선택합니다.
삼성은 그냥 버여야합니다
처음부터 RMA 하는듯 하네요.
요전에 나사구멍 하나 문제 있다고 무상 2년 안쪽임에도 AS 불가 하더군요.
기본 AS를 RMA 규정으로 따진다는건 좀...
악마의 하드져...먼가 문제 있던 모델...저랑 같은거 같으신데요??
갑자기 하드 돌연사 하지 않으셨나요??
하드 자체 불량이라...펌웨어올리면 된다 해서 펌웨어 올려서 쓰곤 있는데..
이 제품은 다른 제품으로 1:1 교환도 되더라구요...
전 우선 백업 할 하드가 없어서 그냥 쓰고 있다가..
1테라 하드 구매 했으니 교환 해야겠네염...
이게 다 그렇게 싫어하시는 삼성서비스의 만행입니다. 삼성이 가전에 뛰어 들고 서비스 시작전에는 우리나라도 외국과 비슷하게 눈앞에서 서비스고 뭐고 없었죠. 무조건 맞겨두고 해주면 감사하고 안해주면 항의가 아닌 사정을 했었죠. 물론 이게 좋은건 아닙니다만 눈앞에서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서비스하는 회사 제품을 구입하면 되는거지 최악이니 쓰레기니는 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초기 불량이 아닌 a/s 기간 지난 후의 일반 a/s는 rma가 일반적입니다.
저는 제가 외국으로 보낸 적도 있습니다. rma는 종류에 따라 3~5년까지 해 주기 때문이죠.
삼성의 묻지마 바꿔줄게 형태의 a/s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그나마 삼성도 요즘은 그거 안해준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