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M557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한지 어언 2년 정도 되고 짤막하게 사용기를 남겨봅니다.
이 마우스를 구매할 당시에 MBP 13을 쓰고 있어서 거추장스러운 유니파잉 수신기를 쓰는 것보단
블루투스 마우스가 좋지 않을까 해서 구입했던 마우스입니다. 그 때 당시엔 MacOS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마우스 선택지가 넓지 않아서 많은 맥 유저분들이 이 제품을 골랐습니다. 현재는 Dell XPS 13 9350에 사용 중입니다.
우선 이 제품의 장점은
1. 작은 크기로 휴대하기 용이합니다.
2. 수신기가 필요하지 않아 편리합니다.
3. 블루투스임에도 건전지를 한 3달 가까이 쓰는 것 같습니다.
4. 좌우대칭형이라 왼손잡이도 사용 가능합니다.
5. 스크롤 휠을 좌, 우 버튼으로 사용이 가능, 윈도우 버튼 사용가능 합니다.
6. 동글동글한 조약돌 모양에 진회색이라 디자인이 괜찮습니다.
하지만 간단하게나마 CAD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조금만이라도 정밀한 작업을 하려고 하면 정말 속터집니다.
단점
1. **트래킹 성능이 정말 5,000원짜리 마우스만도 못합니다.**
2. **마우스를 멈췄다가 움직이면 한 0.5초 정도 끊김니다.**
3. 휴대하기 좋은 크기지만 진득하니 쓰려고 하면 너무 작습니다. 손안에 차는 느낌이 아니라 손가락과 손바닥 아랫부분으로 끌고 다니는 느낌입니다.
이 리뷰를 쓰게 된 계기가 M557을 쓰다가 저가형 유선마우스인 M105를 연결했더니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뭔가 머리가 아팠던 것이 싹 씻어내려가는 느낌이 드네요.
결론 : 블루투스 마우스는 태블릿에나 쓸만한 정도인 것 같습니다.
유선 >> 2.4GHz >>>>>> 블루투스 마우스 정도인 것 같네요.
절전모드 있는 블루투스 마우스는 별로 좋지 않은거 같아요 ㅠ
집에서 애니웨어2 쓰고 회사에선 국산 절전모드 있는 블투 마우스 쓰는데 너무불편..
맥에선 애니웨어2가 쓸만합니다
애니웨어2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선뜻 구매하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블투 특유의 딜레이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가벼운 작업 할 때는 용인 가능한 수준이긴 한데, 조금만 세세한 작업을 하려고 하면 속터지네요.
디자인은 비슷한데 전체적으로 허접해졌습니다.
무한스크롤링도 사라졌고, 휠의 느낌, 클릭감, 레이저 센서의 감도도 열화되었습니다.
아마 555쓰셨으면 좀 다른 평가가 나왔을거 같습니다.
근데 끊김은 못느꼈습니다 ㅠㅠ
트래킹 성능은 진짜... 좀 심한 것 같아요.
마소 스컬프트 컴포트도 써보고 로지텍mx에니웨어2 랑 마스터도써봤는데
mx마스터나 에니웨어2정도만되도 트랙킹에서 확실이 차이가 있구요..
근데 가격이 비쌈...
뭐든 그렇지만 비싼게 좋음..
from CV
pdf에서 highlight하는데 제가 가진 다른 마우스들(로지텍, MS 유무선 여러대)중에서
실수가 가장 적게 나는 2개중 하나입니다.
w.ClienS
from CV
from CV
여기저기서 테스트 많이 해봤는데 트래킹 성능이랑 멈췄다가 움직일 때의 끊김은 여전합니다.
트래킹 성능은.. 답이 없구요.
저는 이 모델하고 마소 스컬프트 컴포트 써봤는데 둘다 정밀한 작업에는 못써먹을 수준입니다.
지금은 마소 아크 터치 블루투스 쓰는데 그립이나 터치휠, 버튼 모두 조금씩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트래킹 성능이 훨등히 좋아서 적응하고 사용중이네요.이 모델은 일반 2.4g 무선마우스와 비슷한 트래킹 성능을 보여줍니다. 멈췄다가 움직일때 딜레이도 약간 있지만 용인할 수준이고요.
블투 마우스는 어느정도 가격대가 있어야 성능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저가제품들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휴대용은 댓글 분위기로 애니웨어가 최곤거 같습니다
w.ClienS
추천이 많아서 애니웨어2 기웃거리고 잇네요.
휴대용은 애니웨어2가 최강입니다
윌분 말씀대로 블투 설정이 문제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