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보니 제가 왼쪽 이로만 음식을 먹고 있더라구요. 골고루 먹어야지하고 오른쪽으로 좀 씹으려했더니 먼가 좀 아프더라구요ㅠㅠ 미루다 미루다 아내가 가봐라는 치과로 갔습니다 집은 김핸데 굳이 부산까지 가라더군요.
부산에서는 운전하기가 싫어서ㅋㅋㅋ 수영역까지 지하철 타고 갔습니다
아내말로는 양심치과라더군요. 의사쌤 한 분. 간호사 한 분있고 의사분이 유시민닮았다고ㅋㅋㅋ
아무튼 가서 상태를 말하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의사쌤 말씀은 치료가 굳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다. 너무 안 쓰다가 써서 그럴 수도 있으니 부드러운 음식부터 써보고 그래도 계속 아프면 다시 오라고 하시네요.
물론 제 치아상태를 다보셨고 다른 이들도 봐주시고 괜찮다고하시더라구요
과잉진료가 난무하고 선납할인이니 패키지니 의사보다 코디나 실장이랑 더 많은 대화를 하는 곳이 대한민국 치과인 줄 알았는데 이런 곳이 아직 있네요.
멀리까지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CLiOS
필드에서는 그거 받으려고 하면 받는다고 뭐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긴 하지요....
돈을 받지 않아도 불법이군요. 무료 진료란 게 의료기관 안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건가봐요?
#CLiOS
쪽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상태가 안좋아서 치료 받아야 하는데.. 치과 선택이 어렵네요
서울에도 많이 있을거에요 읍읍..
그 치과 정보좀 부탁드립니다..저에게는 정말 필요한 정보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CLiOS
from CV
부산에서 년 2백씩 깨지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게을러서 그렇지만.. 그래도 좀 너무하다 싶습니다 ㅠ_ㅠ
from CV
from CV
다만 위치는 광안역이라는 ㅎ
from CV
#CLiOS